전출처 : 울보 > 혈액형별로 테스트..

A형테스트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a.htm

 

B형테스트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b.htm

 

O형테스트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o.htm

 

AB형테스트   http://cgi.chollian.net/~ksb/_bloodtype-ab.htm

 

                                저는  [잘 이해하는 AB형] 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두뇌 회전이 빠르고 행동도 기민하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킨다. 실수가 없으므로 요령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차를 밟아 일을 진행시키고 일을 재빨리 처리하는 것이 장점이다.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합리적이고 일을 척척 해내는 수완가로 볼 때가 많다.

잘 이해하는 AB형

감정보다 이성으로 움직이는 타입.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공부하는 타입. AB형 중에서도 매우 날카로운 비평가이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기민하다. AB형 중에서 이런 특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타입이다.
문학·역사·세계정보·스포츠·컴퓨터 등의 정보에 흥미가 많고 지식도 풍부해서 주위 사람들이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눌 때 쉽게 얘기를 전개시킬 수 있다. 설명이 일목요연하고 교과서적이므로 따분한 이론가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당신의 박식함에는 놀랄 것이다.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자기 자신 스스로도 성격을 잘 모르는 타입. 조금은 작은 악마 같은 변덕스런 성격이 매력이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탈하고 너그러운 마음 씀씀이. 유행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일찍 유행을 받아들인다. 사교적이고 누구에게나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고, 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알아 화제를 바꾸는 데도 뛰어나다. 주위로부터는 재치가 있고, 스타일리스트이며 멋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금방 피곤해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원시원하고 평소 씀씀이가 좋지만 푸념이나 우는 소리는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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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비트! 8
나카무라 요시키 지음 / 시공사(만화)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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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 때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던 작가의 작품을 어제 발견했다. 완결이 나오려면 한~참 걸리겠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기다려지는 만화이다. 제발 완결까지 무사히 나오기를.

쿄코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캐릭터다. 처음에는 남자를 뒷바라지 하면서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런 완벽한 헌신의 모습을 보이다가 그 남자로부터 버림받고서야 드디어 자신을 찾아나서게 된다. 동기야 자신을 버린 후와 쇼에 대한 복수였지만, 그를 꺾기 위해 들어선 연예계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게 된다. 아버지는 안 계시고, 어머니는 자신을 내팽겨쳤다. 쇼에게는 이용당했고. 하지만 그런 어두운 환경 속에서도 쿄코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어린 시절 '곤'이 건네 준 '슬픔을 빨아들여주는 돌' 때문. 슬플 때면 언제나 쿄코는 그 돌을 품에 안고 '괜찮아. 난 괜찮아'를 연발한다. 가슴이 찡해지지 않을 수 없지만, 그래도 쿄코는 이겨낸다. 다만 앞으로 그 상처들이 터져나오면 어떻게 될까...라는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할 뿐. 어린 시절 잠시 동안이었지만 그랬던 것처럼 또 다시 렌이 쿄코의 상처를 치료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아직 둘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쇼에 대한 복수로 쇼의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지 않았다는 쿄코의 말에 심하게 질투하는 렌이 마음에 들었다. 쿄코는 렌이 싫어할까봐 그렇게 말했지만, 그 말은 오히려 렌의 질투에 불을 당기고 말았다. 이제 렌이 어떻게 쿄코를 대할지 사뭇 궁금하다.

쇼의 태도 역시 변했다. 미운 오리 새끼 같던 쿄코가 아름답고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자 눈을 떼지 못한다. 쇼는 은근하지만 한치의 의심도 없이 쿄코에 대한 소유욕을 밝힌다. 하지만 이제 버스는 떠났다. 후훗 쇼는 틀림없이 쿄코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그리고 사랑의 아픔을 느끼게 되겠지. 쿄코는 쇼에게 엄청나게 헌신적이었으니, 거기에 익숙해져 있는 쇼는 그런 헌신을 잃어버린 게 상처가 되고 말았다. 자신의 손에 있을 때는 몰랐던 소중함을 떠난 뒤에 깨닫지만, 이미 쿄코의 마음은 렌에게 향하고 있다.

다음 권은 언제쯤 나올까. 다나에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두근두근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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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비극인 것은, 우리가 너무 일찍 늙고 너무 늦게 철이 든다는 점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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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들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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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 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 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줄수 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 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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