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론 더 슬릭 헤어 리페어 에센스 - 80ml
나드리
평점 :
단종


상당히 괜찮은 제품입니다. 끈적임도 덜하고 향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머릿결이 윤기납니다. 하지만 한 번 펌핑할 때 많은 양이 나오기 때문에 양 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저는 파마 머리라서 듬뿍 듬뿍 펌핑해서 쓰거든요~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 걸 바르는 즉시 느낄 수 있습니다. 향도 오래 가지 않아서 좋구요. 알코올 냄새 난다는 분도 계시던데, 저는 전혀 그런 냄새 안 나던걸요... 정말 꿀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내용물의 느낌이 꿀 같아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당분간 이 제품만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질도 괜찮으니 말이지요. 동생은 긴 생머리인데, 머리카락 끝부분에 살짝 바르면 정말 윤기가 좌르르르 흐릅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떡 져 보일수도 있지만 말이지요. 양 조절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이 잘 쓸 수 있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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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05-04-24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윤기가 좔좔 흐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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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봄 소품 DIY 대특집
창문 너머 햇살이 하루가 다르게 길어집니다. 그 햇살에 삭막하던 풍경도 하나둘 제 색을 찾아갑니다. 이제 집 안에도 컬러를 입힐 때입니다. 오렌지, 그린, 옐로, 바이올렛… 가만히 떠올려보기만 해도 화사한 봄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지 않나요? 내 손끝으로 행복까지 가득 채운 공간을 만들어 봅니다.



상큼한 컬러 유혹! Orange

단물이 가득한 오렌지를 한입 크게 베어 문 듯,
오렌지 컬러는 보기만 해도 톡 쏘는 상쾌함이 느껴진다. 실제로 오렌지는 달고 상큼한 맛을 느끼게 하는 컬러라는데. 봄처럼 신선하고 달콤한 컬러, 오렌지로 우리 집을 봄빛 가득한 공간으로 꾸며 본다.


DIY 1. 하늘하늘한 매력,오렌지 플라워 발

보일 듯 안 보일 듯 하늘하늘한 노방의 매력에 커다란 오렌지 플라워가 경쾌함을 더했다. 노방에 컬러 자수가 놓인 원단을 구해 문의 길이에 맞게 자르고 윗선만 드르륵 박아 봉에 끼우면 완성. 살짝 가리고 싶은 공간 앞에 드리우면 시원하고 멋스러운 공간이 만들어진다. 노방 원단은 고속 터미널 4층의 원단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DIY 2. 봄을 느끼게 하는 화사한 매트

오래 사용해 조금 지겨운 매트를 꽃 장식으로 리폼해 봄 기분을 냈다. 매트의 잘 밟고 다니지 않는 부분에 한 겹짜리 얇은 코사지를 바늘로 한 땀씩 떠 주면 완성. 코사지가 부담스럽다면 접착식 부직포를 꽃 모양으로 잘라 붙이는 것도 방법이다. 봄 한 계절 동안 꽃밭에 앉아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DIY 3. 꽃비가 내리는 창가… 꽃 발

꽃비가 내린다면 바로 이런 모양이 아닐까? 조화 거베라와 장미 꽃잎을 낚싯줄에 글루건으로 붙인 발로 창문을 화사하게 꾸몄다.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꽃잎이 부드럽게 날리는 것이 꽃 발의 매력 포인트. 액세서리 DIY 숍에서 판매하는 목걸이용 체인을 활용하면 무게감이 있고 잘 엉키지도 않아 실용적이다.


DIY 4. 매트 한 장으로 만든 모던 오브제

볼륨감이 풍부한 오브제. 길이를 다르게 하여 2~3개 올려놓으면 독특한 모던 소품이 된다. 준비물은 원기둥 모양 유리컵과 대형 문구사에서 판매하는 접착식 고무매트뿐. 고무매트를 가로는 유리컵의 둘레, 세로는 유리컵 높이의 1.5배로 계산하여 자르고 위아래 2㎝를 남기며 1㎝ 폭으로 칼질하여 유리컵에 붙인다.


DIY 5. 활용도 200%, 상큼 신선한 박스 스툴

어느 집에나 있는 MDF 박스도 주부의 손길이 닿으면 개성 만점 소가구로 변신한다. 박스를 원형으로 뚫고 뚜껑을 만드는 것까지는 목공소의 도움이 필요한 일. 오렌지색으로 봄에 딱 어울리는 꽃 그림을 그리고 의자 방석을 패브릭으로 리폼하는 것은 주부의 몫이다. 뚜껑에 경첩을 달면 수납 박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DIY 6. 집중력을 높이는 오렌지색 책상 보드


오렌지는 보기만 해도 상쾌해지는 컬러. 오렌지 컬러로 책상을 장식하면 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다. 동대문 시장 원단 숍에서 도톰한 오렌지색 반투명 비닐을 구입해 가장자리는 안으로 접어 박고 펜과 메모지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주머니를 만들어 책상 옆에 붙인다.


DIY 7. 의자 위에 활짝 핀 꽃, 의자 커버와 쿠션

낡은 의자에 가장 손쉽게 새 옷을 입히는 방법. 구입하기도 만들기도 쉬운 부직포로 의자의 등받이 부분만 커버링을 하고 쿠션에는 부직포로 만든 꽃을 달아 의자 커버 세트를 만들었다. 등받이 부분은 꽃잎 바깥쪽만 잘라 입체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꽃 안에 방사형으로 수를 놓아 수술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DIY 8. 꽃 화분에 또 꽃이 한 송이… 시트지 화분 리폼

심심하고 밋밋한 화분을 꽃보다 예쁘게 리폼해 보자. 같은 계열로 2~3가지 다른 색의 시트지를 골라 꽃 모양으로 오려 붙이는데, 꽃은 모양을 조금씩 분할하여 세련된 느낌으로 붙인다. 꽃으로 리폼한 화분에는 색이 진한 꽃이 잘 어울릴 듯. 주황색 토분은 하얀색으로 페인트칠한 후에 시트지를 붙인다.


DIY 9. 조각조각 유리 타일로 만든 촛대

불빛을 받으면 더 예뻐지는 유리 타일 촛대. 낮에는 햇살을 받아 반짝이고 밤에는 촛불의 빛을 보석처럼 반사시킨다. 유리 타일을 한 줄씩 잘라 동그란 유리볼에 가로로 한 줄씩 돌려 붙인 후 백시멘트로 타일 사이를 메우는데, ‘지당’이라는 것과 1:1로 섞어 사용하면 백시멘트의 색이 더 뽀얗고 맑아진다.


DIY 10. 공간에 컬러와 생기를 입히는 도트 벽장식

음식을 더 맛있어 보이게한다는 오렌지 컬러로 주방을 꾸며 보자. 투 톤의 오렌지 시트지를 같은 크기로 동그랗게 오려 컬러가 서로 엇갈리게 붙이면 끝. 만들기는 간단하지만 공간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바꾸는 효과는 확실하다. 동글동글 오렌지 컬러 도트는 아이 방 벽면이나 가구 리폼에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다.





기분 좋은 상쾌함! Green

마음의 안정을 주고 새봄의 싱그러운 기운을 불어넣기에 더없이 좋은 그린 컬러.
특히 그린은 톤 조절에 따라 차분한 느낌과 발랄한 느낌을 모두 나타낼 수 있어 좋다. 눈길 닿는 곳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알리듯 신선한 그린 컬러를 심어 두면 밋밋한 집 안이 한층 생기 있는 곳으로 변화할 수 있다.


DIY 1. 봄 침실을 만드는 파티션

화이트 사이드 테이블을 산뜻하게 꾸며 주는 목재 파티션. 목공소에서 짜 맞춘 MDF 파티션에 아크릴 물감을 칠해 봄 분위기를 물씬 입혔다. 플레인 컬러의 파티션 위에 꽃 프린트가 있는 리본 테이프를 붙여 밋밋함을 없애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계절마다 컬러를 변화시킬 수 있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DIY 2. 깜찍한 아이 의자 리폼

아이 방에도 봄날의 컬러를 가득 선물해 보도록 한다. 밋밋한 화이트 스툴에 깜찍한 물갈퀴 발 모양을 더한 모습. 밝고 선명한 컬러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 모양이 재미있어 아이가 더욱 좋아할 듯한데…. 의자와 어울리지 않는 짙은 컬러의 바닥을 자그마한 러그로 가려 주면 더욱 좋겠다.


DIY 3. 기분 좋은 화분 데커레이션

화이트는 화사한 기운을 더할 수는 있지만 아기자기한 멋을 나타내기에는 모자람이 있다. 계절의 기운을 표현하고 싶다면 산뜻한 컬러 데커레이션을 시도해 보자. 서로 두께가 다른 시트지를 이용해 체크무늬를 넣은 화분 속에 자그마한 꽃을 꽂아 주방 한켠에 놓아두면 깜찍함이 더해지는 집 꾸밈이 될 수 있다.


DIY 4. 인조 잔디를 이용한 바닥 꾸밈

차가운 타일 감촉의 바닥을 따뜻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 중 하나. 투명한 아크릴 상자 속에 싱싱한 느낌의 인조 잔디를 넣어 푸릇푸릇한 공간을 만들어 본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귀여운 나비나 벌 모양으로 장식하면 더욱 좋을 듯. 아크릴 상자를 베란다 창가에 올려 두면 자연이 한층 가까워 보일 것 같다.


DIY 5. 계절 감각을 살린 파일 박스

남편을 위한 작은 홈 오피스도 행복한 봄 느낌의 공간으로 변화시켜 보자. 지저분해진 책을 색지로 커버링하거나 책장에서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파일 박스를 색다른 컬러로 커버하는 것은 어떨까. 컬러가 예쁜 시트지를 이용하면 변화가 더욱 손쉬워진다. 라인 테이프로 모양을 살짝 더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DIY 6. 초록 타일을 붙인 테이블

화이트 소파는 톡톡 튀는 봄 컬러와 무척 잘 어울리는 가구. 화이트 소파 앞에 있던 어두운 나무색 거실 테이블에 그린 조각 타일을 붙여 거실 전체를 환하게 변화시켰다. 소파 방석에 기분 좋은 도트무늬를 입혀 더욱 생동감이 느껴지는 듯한데…. 짙은 오렌지 거베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DIY 7. 싱그런 초록잎 스탬프 의자

화이트 스툴에 초록색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멋스러운 잎사귀 모양을 스탬프로 새겨 넣어 본다. 그린 컬러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컬러풀한 꽃 프린트를 몇 개 더해 주는 것도 좋을 듯. 스탬프에 자신이 없다면 초록색 시트지를 잎사귀 모양으로 오려 붙여 주는 것도 간편한 방법. 아이 방 가득 봄이 전해지는 것 같다.


DIY 8. 하트 모양 주머니 만들기

집 안 곳곳에 자그마한 소품을 두고 컬러감을 살려 본다. 가벼운 느낌의 그린색 부직포를 이용해 만든 꽃바구니.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 사랑스러운 기운이 한층 더해지는 기분! 밋밋해 보이기 쉬운 가장자리를 물결 모양의 리본 테이프로 마무리해 깔끔함을 살렸다. 작은 소국을 담아 두기에 좋은 공간이 된 듯.


DIY 9. 환하고 싱그러운 주방 꾸미기

거창한 장식 대신 빈 병에 컬러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전혀 색다른 기운을 전할 수 있다. 모양이 같은 음료수 병에 산뜻한 컬러 워터를 담아 주방 선반이나 화이트 식탁 위에 조로록 올려 본다. 일반 물감은 깔끔하지 않고 탁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패브릭 염색용 물감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DIY 10. 라인이 멋진 그린 화병

복잡한 장식이 싫다면 멋스러운 라인을 살려 장식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플레인 컬러, 심플한 라인의 화병에 종이로 만든 라인 테이프를 붙여 생동감을 살린 다음 화병의 세로 선을 살릴 수 있는 나뭇잎 장식을 더해 보았다. 심플하고 모던한 공간에 잘 어울리는 소품으로 좁은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흐흐.... 키우는 새끼 야옹이가 아직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관계로 어여뻤던 나의 화장대 밑이 엉망.... 꽃병을 놔뒀다간 그 녀석이 엎어버릴테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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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에게 배우는 나이스 바디 디자인
운동만 열심히 한다고 몸매가 예뻐지는 건 아니다. 수분, 노폐물, 지방으로 구성돼 팔, 다리 등 특정한 부위에 뭉쳐 있는 셀룰라이트는 매끈한 몸매의 적이다.


이 운동과 병행하는 것은 바로 슬리밍 제품 적절하게 바르기. 운동 전에 바르는 것은 물론, 운동 후에도 1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운동으로 만든 몸매를 매끄럽게 가꾼다. 쉽게 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법을 실시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클라란스 모델이 된 그녀가 직접 슬리밍 제품을 바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울퉁불퉁한 곳 하나 없는 백만불짜리 각선미를 완성하는 마지막 과정이다.



종아리 허벅지 자극


1. 바닥에 앉아 다리를 조금 벌리고 무릎을 세운다. 슬리밍 제품을 바른 후, 손바닥으로 발목에서 허리 쪽으로 쓸어 올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7회 실시 후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

2. 무릎을 세우고 양 발이 엇갈리도록 벌린다. 무릎이 움직이지 않도록 힘을 주어 유지하면서 바깥쪽 허벅지 근육이 수축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두 손으로 무릎을 바깥쪽으로 민다.





종아리 ,허벅지 셀룰라이트 제거



1. 엄지손가락을 벌려서 양쪽 엄지손가락을 서로 맞닿게 한 다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서 수축된 느낌이 들도록 바깥쪽 다리 근육을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2. 울퉁불퉁한 부위는 집중적으로 2~3회 반복한다.

3. 양 발을 붙이고, 무릎을 벌린 채 양쪽 무릎을 모으는 것처럼 안쪽으로 민다. 허벅지 안쪽이 수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4. 양손을 쫙 펴고, 근육이 수축되는 느낌이 드는 다리 부위의 안쪽을 부드럽게 누른다. 발목에서 시작해서 허벅지로 올라간다. 한쪽 다리마다 2~3회 반복. 수축된 근육과 손바닥 사이에 지방 조직이 걸려 체내 순환을 자극, 지방을 자연적으로 배출시킨다.





엉덩이 및 복부의 셀룰라이트 제거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서 다리를 쭉 뻗은 다음 머리를 살짝 들어 올린다. 엉덩이에 힘을 주어 조인다. 주먹을 쥐고 골반 부위와 아랫배를 위에서 부드럽게 누른다.





체력 단련 및 힙업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서 무릎을 세운 다음 머리를 들어 올린다. 골반을 살짝 들어 올리면서 엉덩이를 조여준다. 주먹을 쥐고 엉덩이 위를 부드럽게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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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7 15: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꼬마요정 2005-04-28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
잘 지내고 계시죠?? ^^
 

건망증은


건망증은 예전에 알고 있던 사실을 일시적으로 기억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했던 행동을 쉽게 잊어버리는 증상을 말해요. 보통 사람은 하루에 10가지를 기억하면 다음날에는 3가지를 잊어버리고, 일주일 후에는 5가지만을 기억하는 것이 정상이에요.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자꾸 잊어버려서 생활에 어려움이 생길 정도라면 건망증으로 봐야죠.
나이가 들면 기억력도 어느 정도 나빠지는 것이 당연한데, 젊은 나이에 기억력이 갑자기 떨어진다면 심리적·신체적 충격으로 인한 원인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심리적으로 너무 큰 충격을 받거나 한꺼번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한 경우에는 뇌가 모든 기억을 감당하지 못해서 건망증이 나타나요. 오랫동안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가 쌓일 때도 건망증이 생기는데, 단순하고 반복적인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들에게도 건망증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요. 이때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생활습관을 길러야 한답니다.
나는 어느 정도? 건망증 지수 테스트

아래의 항목을 보면서 자신이 몇 가지 항목에 해당하는지 체크하세요.
">
1
전화번호나 사람 이름을 자주 잊어버린다
2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
3
며칠 전에 들었던 이야기를 잊어버린다
4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은 잘하지만, 새로운 것은 배우기 힘들다
5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겼을 때 금방 적응하기 힘들다
6
배우자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등 중요한 사항을 잊어버린다
7
동일한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
8
어떤 일을 해놓고도 잊어버리고 또 한다
9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린다
10
이야기하는 도중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잊어버린다
11
약 먹는 시간을 잊는다
12
여러 가지 물건을 사러 갔다가 한두 가지 빠뜨린다
13
가스불 끄는 것을 잊어 음식을 태운다
14
타인에게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15
어떤 일을 해놓고도 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 다시 확인한다
16
물건을 두고 다니거나 가지고 갈 물건을 놓고 간다
17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이 금방 떠오르지 않는다
18
늘 쓰는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찾는다
19
전에 가본 장소를 기억하지 못한다
20
물건을 항상 두는 장소를 잊어버리고 엉뚱한 곳에서 찾는다

0~7개
8~11개
12~15개
16~20개
이 정도는 일반적인 현상이니 건망증이 아니에요. 건망증에 속하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에요. 간단한 생활습관으로 나아질 수 있어요. 확실한 건망증이에요. 의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아요. 심각한 건망증이군요! 약재와 기공체조 등의 방법을 병행해서 치료하세요!

건망증 차단하는 예방 생활법
심각한 건망증이 아니라면 평소의 생활습관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두뇌 활동으로 뇌가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자.





규칙적인 운동
지나친 스트레스는 뇌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뇌의 활동을 돕는다.

독서와 공부
머리를 거의 쓰지 않는 경우도 두뇌의 기억 능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책을 읽거나 한 가지 분야의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쓰는 취미생활
단순하게 반복되는 노동은 두뇌의 활동을 막는다. 바둑이나 체스처럼 머리를 쓰는 취미를 갖는 것이 좋다.

술, 담배, 커피는 금물
술과 담배, 카페인이 많이 든 기호식품을 과다 섭취하면 뇌의 활동을 막는다. 술, 담배, 커피 등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이 부족하고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몸의 리듬이 깨졌을 때 기억력이 떨어진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서 몸이 피곤하지 않아야 두뇌 활동도 활발해진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
비타민이 부족할 때에도 두뇌가 기억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메모하는 습관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기억도 잘 할 수 없다. 한 번에 한 가지씩 처리하면서 해야 할 일이나 기억할 것들을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다.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기억력이 떨어졌을 때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손가락 체조를 15~20분씩 하루 3번 해주면 가벼운 건망증에 효과적이다.

한 손의 손가락을 다른 손으로 잡고 위로 힘있게 꺾어준다. 중지­검지­약지­엄지­소지 순으로 한다.
손가락을 아래로 최대한 내려서 구부리는데, ①과 같은 순서로 한다.

건망증에 좋은 약재
건망증이 심각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고 약재를 쓰는 것이 좋다.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고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을 공급해서 기억력을 좋아지게 하는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총명탕과 갈대뿌리차가 있다.

총명탕
총명탕은 용안육, 석창포, 산조인, 백복신이 들어가는 약으로,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이것을 체질에 맞는 보약과 함께 먹으면 좋다.
갈대뿌리차
갈대뿌리에는 우리의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이 들어 있다. 물 1.8ℓ에 갈대뿌리 100g을 넣고 2시간 이상 약한 불에 달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심하면 치매로?
건망증이 심해지면 치매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망증과 치매는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증상이다. 치매의 초기 증세는 건망증과 비슷하니, 치매가 의심되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건망증
치매
기억력 장애 갑자기 친한 친구의 이름이나 자기 집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는다. 자기가 누구인지 잊거나 식사를 하고도 잊고 다시 상을 차린다.
언어 장애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단어를 생각해내지 못해서 말을 못할 때가 있다. 단어가 기억나지 않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어렵다.
작업 능력 저하 방금 사온 식재료를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요리에 쓰지 못한다. 늘 하던 음식 만드는 순서를 잊어버려서 요리를 하지 못한다.
시간·장소에 대한 기억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지금 어디로 가는 중이었는지 잊을 때가 많다. 집으로 가는 길을 못 찾거나 매일 다니던 전철역에서 출구를 기억하지 못한다.
물건에 대한 기억 지갑이나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 애를 먹는다. 냉장고 속에 무선전화기를 넣어두는 등 물건을 엉뚱한 곳에 놓는 경우가 많아진다.
기분과 행동의 변화 감성적으로 될 때가 많다. 감정이나 행동 변화가 급격하다. 조용히 있다가 통곡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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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05-04-2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훗 전 5개랍니다.^^(자랑자랑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