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운동하는 것이 원칙. 하루에 요가 1시간~1시간 30분, 헬스 2~3시간, 밤에 자기 전에 스트레칭. 요가는 몸의 순환을 돕기 때문에 특정 부위 살을 빼주기보다는 전체적인 보디라인을 예쁘게 만드는 데 좋다. 부위별로 살을 빼고 싶다면 요가보다는 헬스가 훨씬 효과적이다. 요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헬스와 병행해야 몸매도 예뻐지고, 동시에 살도 빠진다. 밤에 자기 전에는 꼭 그녀만의 스트레칭을 하고 잔다.
|
|
| |
|
|
| |
< 허리선을 날씬하게 >
1 - 1 : 곧게 허리를 편 상태에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다. 허리의 긴장을 늦추지 않은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몸을 숙여 40초~1분간 정지한다. 좌우 3세트씩 실시.
1 - 2 : 앞쪽으로 허리를 숙여 이마가 무릎에 닿도록 한 후 40초~1분간 정지. |
|
| |
|
|
| |
< 허리와 복부를 날씬하게 >
양다리를 곧게 편 채 바닥에 앉는다. 오른다리는 곧게 편 채 두고, 왼다리는 무릎을 굽혀 세운다. 오른손을 몸 뒤에서 편안히 짚고 그에 의지하면서 상체를 오른쪽으로 돌려 왼팔이 굽혀진 왼쪽 무릎 바깥으로 가게 한다. 상체가 오른쪽으로 더 틀어지도록 왼쪽 팔꿈치로 왼쪽 허벅지를 민다. 일단 자세가 잡히면 서서히 허리와 척추, 다리에 힘을 빼면서 숨을 쉴 때마다 허리와 상체를 조금씩 오른쪽으로 돌린다. 15~30초간 실시. 천천히 움직여서 자세를 바꾸어 왼쪽도 실시.
|
|
| |
|
|
| |
< 엉덩이 힙업 >
왼쪽 무릎을 앞으로 향하고, 오른다리를 뒤로 쭉 뻗은 채 손으로 몸무게를 지탱하면서 허리를 곧게 세우고 앉는다. 최소한 1분간 자세를 유지한 뒤 다리를 바꿔 반복할 것.
|
|
| |
|
|
| |
1. 차에 항상 줄넘기와 아령을 갖고 다니면서 틈이 날 때마다 운동을 한다. 줄넘기는 하루 1천 개 이상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줄넘기 한 후에는 근육이 생기지 않도록 종아리 근육을 풀어준다.
2. 방송 대기 중에는 괄약근을 조였다 놓았다 하는 운동을 하고, 앉을 때는 항상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세우고, 다리를 모은다. 발레리나처럼 뒤꿈치를 든 채 긴장한 자세로 앉는 것도 다리선을 매끄럽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3. 슈퍼모델 사진을 벽에 걸어놓고, 그렇게 되고 싶 다고 끊임없이 자기 암시를 준다.
|
| |
|
|
|
꼬마요정
( )
l
2005-05-06 23:39
꼬마요정
( )
l
2005-05-06 23:38
|
|
 |
| 치킨버거 |
| 빵사이에 닭고기 튀김과 야채를 넣어 타르타르소스와 함께 하는 간단한 요리로 간식을 만들어보자! |
| 조리시간 : 20분 |
분량 : 2인분 |
난이도 : 초급 | |
[재 료] : 햄버거빵(모닝롤), 닭가슴살 200g, 적치커리 30g, 청치커리30g, 슬라이스치즈 2장, 달걀 1개, 밀가루 3큰술, 빵가루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슴, 후추, 튀김기름 타르타르 소스 : 마요네즈 4큰술, 피클 10g, 푸른피망 10g, 붉은피망 10g, 양파 10g, 소금, 후추
| |
 |
 |
|
|
|
|
1.닭가슴살은 소금, 후추, 레몬즙을 뿌려 밑간을 한다. 2.간이 밴 닭가슴살을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서대로 입혀 노릇하게 튀겨낸다. 3.피클, 피망, 양파를 곱게 다져서 마요네즈와 썩어 소금, 후추로 간해 타르타르 소스를 만든다. 4.햄버거빵은 반으로 잘라 팬에 살짝 구운 뒤 버터를 바른다. 5.햄버거빵에 야채를 놓고 치즈, 닭튀김을 얹어 타르타르소스를 올린 다음 반쪽의 빵을 덮는다.
| |
 |
 |
|
도톰한 닭가슴에 퍽퍽함이 싫다면 칼등으로 칼집을 넣어 넓게 펴주면 된다.
| |
꼬마요정
( )
l
2005-05-06 23:30
|
|
▒ *삶이 힘들때 이렇게 해보세요* ▒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살짝 웃어 주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 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입니다..
내 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 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 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
*
| |

꼬마요정
(
)
l
2005-05-06 23:28
◐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

글/정용철

강재정/Well-being Planner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