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찮은 것에서도 배울점은 있다 * 다윗 왕에 얽힌 이야기이다. 다윗 왕은 평소에 거미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벌레로서 장소도 가릴 줄 모르고 아무 곳에나 거미줄을 치는 더러운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전쟁 중에 그는 적군에게 포위되어 빠져나갈 길을 잃고 말았다. 궁여지책으로 어떤 작은 동굴로 피신했다. 그런데 그 동굴 입구에는 마침 한 마리의 거미가 거미줄을 치기 시작하고 있었다. 이윽고 그를 추격해 온 적군의 병사는 일단 동굴 앞까지 이르렀지만, 입구에 거미줄이 쳐져 있는 것을 보고는 동굴 안에 사람이 없으리라 생각하며 그냥 돌아가고 말았다. 또한 이런 일도 있었다. 다윗 왕은 적군의 장군이 잠자고 있는 방에 몰래 들어가 그의 칼을 훔쳐 온 다음, 이튿날 그를 감화시켜 전쟁을 끝내려는 전략을 세우고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할 계획이었다. "나는 당신의 칼을 가져올 수 있을 정도이니 마음만 먹었다면 당신을 죽이는 일쯤은 식은 죽 먹기였을 것이오." 그러나 그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그의 침실로 간신히 잠입해 들어가 보니, 칼이 장군의 발 밑에 들어 있어서 꺼낼 수가 없었다. 결국 다윗 왕은 단념하고 돌아가려 했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모기 한 마리가 날아와 장군의 발에 앉았다. 장군은 무의식중에 발을 움직였다. 그 순간 다윗 왕은 칼을 빼낼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번은 다윗 왕이 적군에게 포위되어 위기일발에 처했을 때였다. 그는 갑자기 미치광이 흉내를 냈다. 적군의 병사들은 설마 이 미치광이가 왕은 아니겠지 생각하고는 지나쳐 버렸다. - 탈 무 드 -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형광등 불빛 아래 말없이 누워 내 삶의 하루를 그려 보았습니다..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 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을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들의 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여 주기를 소망합니다..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오늘도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 오늘도 맑은 마음과 새들의 노래와 .. 초록들의 향연을 보며 사랑으로 ♡♡ 삶에 향기가 만발하길 소망하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꿈과 소망을 그려 봅니다...*^^* * * *
옆에 글귀라도 적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ㅠ.ㅠ
버려야할 다섯가지 마음 1. 의심(疑心)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 자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말자. 2. 소심(小心)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자, 무엇이 두렵겠는가. 큰 사람이 되자, 큰 마음을 갖자. 당당히 그 신뢰감을 내보이는 자가 되자. 3. 변심(變心) 견고한 믿음으로부터 목표를 키우자. 큰 마음으로부터 도전적 자세와 성취욕을 갖자. 4. 교심(驕心) 도전적이되 호전적이 되지는 말자. 승부를 즐기되 승리에 집착하지는 말자. 교만해지지 말자. 5. 원심(怨心)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있었음을 원망하지 말자. 소심하게 살아왔음을 원망하지 말자. 굳건하지 못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옹졸하고 자만했음을 원망하지 말자. 바로 나아갈 수 있음을 신뢰하자.^^* - 옮겨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