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돌아 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기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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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며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여행은 어둠이 아닌 밝은 여행이 되어야 합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반발할 뿐입니다 남 모르게 그분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는 사이에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되어 상대방의 마음이 부드럽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비판에 동요하는 사람은 완성의 길에서 멀리 있는 사람입니다 서로 맞지 않은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바르게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사람들과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역활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장점을 살려주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곧 상대방을 응달에서 햇볕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은 사람들을 강인하게 하고 자신감을 줍니다 누군가를 인정해 주는 것은 그를 살려주는 것이며 삶의 윤활유가 됩니다 반대로 자만하고 자랑하는 것은 마찰의 요인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주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둔다면 그사람은 점점 왜소해지고 맙니다 그러나 이웃의 도움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성장할 것 입니다 시기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이웃으로 부터 나를 멀어지게 하고 불안과 초조함을 더해줄 뿐입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이 있는 곳에서 온전히 피어나도록 하십시오 주변 환경을 나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나를 주변 환경에 맞추도록 하십시오 남을 꾸짖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뿐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전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실패로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는 날까지 누군가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거센 태풍은 하룻밤에 모든 것을 휩쓸어 가지만 잔잔한 미풍은 마음을 평화롭고 기쁘게 합니다 태풍과 같은 삶이 아니라 산들바람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발렌타인 L.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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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침 에 일 어 나 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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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달 -

       
새벽달은 
게으른 사람들에게는 만나보기 어렵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 스물네 시간이지만 
그 시간을 유용하게 쓸 줄 아는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자연의 은혜다.



- 법정의《오두막 편지》중에서 - 



새벽달은 언제나 뜹니다.
차고 기우는 새벽달의 아름다운 미소를, 날이 흐리지만 않으면
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볼 수가 없습니다. 건강의 새벽달, 
행복의 새벽달, 성공의 새벽달...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게으른 사람의 하늘에는 뜨지도 보이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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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버리며 살게 하소서.. 무소유로 모든 집착을 놓게 하소서..*^^* [좋은 생각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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