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이 지쳐 있을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 마저 막막할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것만 같은 시기에 ..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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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인연처럼 사랑하기    -詩人: 안근찬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창가사이로 촉촉한 얼굴을 내비치는 햇살같이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춤하는
    이른 아침같은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드러운 모과향기 가득한 커피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시작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분히 흩어지는 벗꽃들 사이로
    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쳐가는 봄바람 같이
    마음 가득 설레이는 자취로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포도밭에 떨어지는
    봄비 같은 간절함으로

    내 기도속에 떨구어지는
    눈물속에 숨겨진 사람이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 속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남을

    어제와 오늘
    아니 내가 알 수 없는 내일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아하게 되든지...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수애 테마 / 해신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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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신도 믿지 못하면서 무엇인가를 이루려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나를 아는 것이 밝음입니다 즉 자기를 등불로 하고 자기를 의지할 곳으로 삼아야 합니다 남의 것을 의지 할 것으로 삼지 마십시요 아무리 천재의 뛰어난 능력도 기회가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때 잡을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릇은 주인이 씻어주고 닦아 주고 꺼내씁니다 그러나 사람은 제 스스로 씻고 갈고 닦지 않으면 정작 필요가 있을때 제 용도로 쓰이지 못하게 됩니다 당신은 유명해지기 전의 피카소나 슈베르트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견디기 어렵더라도 그 미래를 움켜잡기 위해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신이 할 일입니다 당신이 지금 걷고 있는 방향은 마이너스 세계일지도 모릅니다 완전히 방향을 틀어 플러스의 세계, 풍요의 세계로 전환하십시요 -좋은 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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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히 살 것 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아라.(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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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꼬마요정님..

    반갑습니다,!

    처음 뵙는분께 이렇게 글을 쓰잖이 조금은 뻘쭘하네요,,하지만 처음부터 아는 사이가 어디 있나요,,오늘은 누군가에게 연애편지를 쓰는기분으로 편지를 쓰려합니다,

    편지와 함께 도착한 선물입니다,

    누군가의 집에 처음갈깨는 휴지를 사가지고 가는것이라고 하던데,,,

    오늘은 그냥 꽃을 사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보온병에 커피도 준비해서 가져 갈게요,,

    맛난 케익이랑 함께 님은 그저 절 그냥 반겨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딸기는 책읽으면서 드시라고 같이 가지고 갑니다,

    요즘 제가 하는일 없이 바빠서 아직 님을 아주 많이 알지는 못해요,,

    그런데 편지를 쓰는 이유는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지요,

    제 서재야 놀러오셔도 아이이야기 밖에 없지만

    언제나 아이랑 노는 이야기랍니다,



     



    31개월된 딸아이랍니다,

    요즘은 이아이때문에 울고 웃지요,,제 서재에 오시면 노상 보실수 있어요,

    꼬마 요정님 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요,

    제가 요정님의 서재에 들어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갈것 같은 예감이 팍팍오네요,

    어디서 무슨일을 하시는지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도 님이랑 아주 많이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요정님? 요정님은 어떤 모습이세요,

    혹시 저런곳에서 사시나요,

    오늘밤 즐거운 상상을 하다가 갑니다,

    새로운 님을 만나서 아주아주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자주 놀러올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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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보 2005-05-14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이밤에 심심해서 새로운 분에게 편지 한장 띄웁니다,,

    날개 2005-05-14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 편지 쓰셨군요..^^

    울보 2005-05-14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ㅎㅎ언제나 제일 먼저 오시네요,,감사해요,,,,,

    물만두 2005-05-14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주제는 아니지만 의리상 추천합니다^^ 매니저로서^^

    꼬마요정 2005-05-14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이쁜 편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 역시 울보님께 많은 걸 배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31개월 된 아이가 너무 예쁩니다. 앙증맞아요~~~^*^

    울보 2005-05-15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꼬마요정님 전 ..
    류가 엄마를 안 닮았어요,,ㅎㅎ

    울보 2005-05-15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감사해요,,,

    꼬마요정 2005-05-15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딸은 엄마를 많이 닮는데요~ 울보님도 미인이시죠? ^^

    실비 2005-05-15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정하게 다가오신 울보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울보 2005-05-15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무슨 >>>>>>>>>>>>>꼬마요정님 류가 귀여운거지 이쁜건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로 그런상상은 하지 마세요,,,창피해요,
    실비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