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지만 미소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입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반딧불,, 2005-05-1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엽서 보내다 날라갔어요..엉엉~~
어쨌든 생일 축하드립니다^^

꼬마요정 2005-05-15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엽서 아깝습니다. 빨리 다시 올리셔도 되는데... 그런데 제 생일 아닌데...어쩌죠?? ^^;; 플라시보님과 헷갈리신 듯...^^

반딧불,, 2005-05-15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그런가봐요.
어쨌든 이벤트 성황리에 마치세요.
저는 한 번밖에 못합니다ㅠㅠ
도대체가 요사이 알라딘이 제 페이퍼를 이렇게 꿀꺽하는 것인지^^;;
행복한 오월 되세요.

꼬마요정 2005-05-15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반딧불님도 행복한 오월 되세요~ 그리고 용기 내세요~ 화이팅!!^*^
 






* The Week
일주일의 시간동안

*To the prisoner, 7 days less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 To the sick, 7 days more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 To the happy, 7 reasons
행복한 사람은 일곱가지 이유를 가지고

* To the sad, 7 remedies
슬픈 사람은 일곱번 치유받습니다.





* To the rich, 7 dinners
부자에게는 일곱번의 저녁만찬이 있습니다.

* To the poor, 7 hungers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 To Hope, 7 new dawns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 To the sleepless, 7 long nights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 To the lonely, 7 chances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번 생기고





* To the absent, 7 guilts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번 짓게 됩니다.

* To a dog, 49 days
개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 To a fly, 7 generations
파리는 세대가 일곱번 바뀝니다.

* To businessmen, 25% of the month
비지니스맨은 한달의 25%로 지냅니다.

* To economists, 0.019 of the year
경제학자는 일년의 0.019로 지내지요.

* To the pessimist, 7 risks
비관주의자는 일곱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 To the optimist, 7 opportunities
낙관주의자는 일곱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 To the Earth, 7 turns
지구는 일곱번 자전을 합니다.

* To the fisherman, 7 returns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번 돌아오지요.

* To meet a deadline, too little
마감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 To create the world, enough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 To someone with the flu, the cure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 To a rose on a jar, death
꽃병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 To History, nothing
유구한 역사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To me, everything.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뭐, 와닿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지만...

일주일이라.. 수험생에겐 황금같은 시간이지..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세상*♡
 


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본다면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 안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만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행복비타민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가 조금씩 변해간 건, 사랑받고 있다는 걸 느끼면서였던 거 같아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하느님은 나를 사랑하셨다, 라는 말을 내 가족, 친구들을 통해 느끼게 되면서부터요.

그것이 내 삶의 기쁨이 되는거 같네요.

 

뭔가를 끄집어 내어 길다랗게 글을 쓰다가 ... 지워버렸어요.

(어라, 벌써 하루를 넘겨버리고 있는 시간이네. ㅡㅡ;)

그래요... 아마도 내 안에는 '좌절'이라는 체험이 강하지 않은가봐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건 아마도 세상을 향해 도전하고 한걸음을 내딛는 걸 두려워해서인지도 몰라요.

나는 그렇게 자신감없고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만한 패기도 없는 우울한 존재라는 강박관념에 갇혀

여지껏 살아와서인지도 모르고요.



그런데...

나는... 내가 돌고래처럼 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성격유형에서 나의 상징이 돌고래여서 그런 생각에 빠져 있는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바다가 무서운 나는 그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돌고래가 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가져야해요.

세상이 무서워 움츠러들기만 하는 내 모습이 파도에 밀리는 바윗덩어리같아서,

그래서 더욱더.

 

 

바다로 들어간 소금인형을 아시죠?

바다로 간 소금인형은 녹아없어진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바다를 품었쟎아요.

나도 그렇게 세상으로 뛰어들거예요. 그래서 자유롭게 드넓은 바다를 품을꺼랍니다.

=============================================================================

사실 말이지요.... 환희, 좌절, 분노, 희망...이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가끔 우연챦게 성당에 가서 성가부를때 노래가 잘 되면 기쁨에 넘치고, 갑작스레 내 목소리가 들리면 '와~ 정말 난 노랠 너무 못불러'라는 생각에 소리도 크게 못내며 이내 좌절하게 되고. '왜! 나는 노랠 못부르는가!' 화가나기 시작하지만, 절대음치가 아니라면 노력에 또 노력을 하여 노래실력을 쌓을수도 있는데 노래 잘 못한다고 입 꾹 다물고 있으니 더욱더 음치의 수치로 가는거다라는 반성을 하지요. 그리고 또 우연챦게 노래가 흥겹고 좋아지면, 나도 연습을 통해 노랠 잘 부르게 될꺼야 라는 희망을 갖게 된다는....

머, 그런 얘기.

================== 그러고보니, 우어우어~  ㅠ.ㅠ

엉성한 글을 쓰는 나의 한계가, 지금 이 페이퍼가 내 또하나의 좌절, 인듯한.


댓글(7)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5-15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너무멋있어요,,
저도 치카님 사랑해요,,

날개 2005-05-15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뜸들이시더니, 이리 멋있게 쓰시려고 그랬군요..! ^^

실비 2005-05-15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그렇게 세상으로 뛰어들거예요. 그래서 자유롭게 드넓은 바다를 품을꺼랍니다.
멋있네요^^
노래는 열심히 연습하면 되요. 제가 그 증인입니다. 지금은 하도 안해서 못하지만
열심이 하면 됩니다. 치카님 홧팅!!

물만두 2005-05-15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치카님 점점 대단해지십니다^^

꼬마요정 2005-05-15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치카님~ 멋집니다. ^^ 이벤트 참가 감사하구요~~~^*^ 저 바다가 제주도인가요?? ^^
다들 너무 멋진걸요.. 흠. 큰일입니다. 어쩔 수 없이 혼자 종이 오려서 추첨해야 할지도...^^;;

chika 2005-05-16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고맙습니다. ^^
꼬마요정님은 열심히 종이오리는 중일지도... ㅋㅋ
저 바다는 제주 섭지코지 앞바다지요. 알만한 사람은 아는, 제가 고래를 봤던 바다입지요. ㅎㅎㅎ

꼬마요정 2005-05-16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오리다가 실수 했습니다...^^;;
 





역시 어렵습니다.

말제주가 없어 도저히 글로 승부가 안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글쓰면서 반성 쓰면서 생각 많이 했답니다.  예전에 나도그랬는데.. 하면서..

이벤트를 통해 감사드립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새록새록 풋풋했던 때가 있었는데.^^

이상해도 약간 억지스러운것도 있지만 이쁘게 봐주셔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5-15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뽀샤시 이뻐요,,
설마 실비님이 저리 생기신건 아니겠지요,,

꼬마요정 2005-05-15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감사합니다. 마치 요정의 사진을 보는 듯...모두의 모습이 선합니다. -->(ㅡ.ㅡv)
멋진 엽서입니다. 그리고 이벤트가 님의 마음에 도움이 되었다하니 저도 기뻐요~ 사실 저도 몰래 생각했답니다. 이 주제를 내기까지 말이지요..^^ 저도 응모할까요?? 그럼 공정하지 않겠죠? 다음에 언젠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앗, 쓸데없이 제 이야기만 많이 했군요! 어쨌든 이벤트 참가 감사드립니다. 글재주가 없으시다뇨? 그런게 어딨어요? 이렇게 어려운 주제를 글로 표현한다는 그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 대단합니다.^*^

꼬마요정 2005-05-15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그렇군요~ 실비님 모습이었나 봅니다.^^;;

날개 2005-05-15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실비님~! 너무 이쁘게 만드셨어요~~>.<
글구, 잘 쓰셨구만 뭘 걱정을 하세요!!! ㅎㅎ

실비 2005-05-15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대~~~~~~ 저의 모습이 아닙니다.^^;;;;;; 저의 희망사항인 사진이에요

물만두 2005-05-15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잘 만드신 진짜 엽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