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노력하자!!^*^

오늘따라 유난히 저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콰악~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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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실패란 없다.

    사람은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살며 실망하거나 좌절하기도 하는 법이지만..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떻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느냐 하는 것이다..

    끈기 있게 계속 나아가라..

     

    [* 앤서니 라빈스의 (내 인생을 바꾼 성공 노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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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간단한 <손말이 초밥>
꼬깔 모양으로 만든 김속에 밥과 야채, 날치알을 소복히 담아낸 요리입니다. 특별한 간식 메뉴로도 좋아요.
491 Kcal
30분 1만원 이하
재료(2인분)
밥 2공기,냉동참치 100g,날치알 1/4컵,
촛물(설탕3큰술,식초2큰술,소금1작은술) 김3장, 무순30g, 오이1개, 당근50g, 와사비, 간장
1. 분량대로 촛물을 만들어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끓인다.
2. 보슬하게 지은 뜨거운 밥에 뜨거운 촛물을 넣고 골고루 가볍게 버무려 초밥을 완성 한다.
3. 무순은 찬물에 헹궈 두고 오이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냉동참치는 콩알굵기로 썰고 날치알과 연어알은 각각 담아 차거운 상태로 둔다. 야채들도 차겁게 보관한다
5. 김은 김의 향기가 날 정도로 살짝만 구워준 다음 1/2 폭으로 잘라 준다.
6. 김밥위에 펴준 김의 1/3폭 넓이에 식힌 초밥을 얇게 편다.
7. 6의 초밥위에 야채들을 알맞게 놓고 나팔모양으로 돌돌 말아 준다.
8. 말아준 손말이 초밥에 참치 혹은 날치알을 기호대로 반큰술 정도 넣어 준다. 와사비 푼 간장을 곁들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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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5-26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에 < >를 쓰시면 브리핑에서 안보인답니다^^;

꼬마요정 2005-05-26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렇군요~ 피라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꼬마요정 2005-05-26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장 고쳤습니다.^^

물만두 2005-05-26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어요^^

꼬마요정 2005-05-26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제가 초밥을 정말 좋아해서요.. 요런 거 보면 못 견딘답니다. 요즘은 롤이 너무 좋아요~ 다만 돈이 없어서..흑.. 집에서는 제가 만든다고 하면 모두가 쌍수를 들고 반대하지요.. ㅠ.ㅠ
 

 


친구야 너도 그러니?     - 詩人: 이응윤


예전엔 그런 줄 몰랐어
너와 나 만남이란 너무 소중함을 깨달아
네가 너무 소중해 이젠 친구가 아닌가봐

자꾸만 예쁘고 아름다운 너를
느끼기만 해도 설레다
가슴 뛰는 나는 너를 사랑하나봐

너의 손잡으면 아직 뭔지 모를 내일도
그저 보이는 듯 너울대는 믿음,

너와 나 오랜 생각 서로 익어
말할수록 너는 나, 나는 네가 되었으니까

너의 눈, 그리고 미소
지금도 그랬듯 나의 거친 말과 행위를
길들이는 조련사이고 남음이겠지,

너만 바라보아도
이미, 저 바닷가 조약돌이니
친구야 그래서 말이지
우리 영원으로 동행 할 수는 없을까

우리 사랑으로 말이야
지금 설레임 가슴 가득 안고서


---------------------------------------------------------------
나 이 사람을 내 안에 둘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의 곁에서 항상 지켜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산다는 것에 지치고 또, 힘겨울지라도 한아름 더 내가 이 사람을 감싸줄 수 있도록 아량을 내게 주소서...
그래서,내가 이 사람에게 건네는 사랑이 우리 안에 영원할 수 있도록 끝없는 만남을 주소서...


Lovely Eyes / 나카무라 유리코
출처 :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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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들지만 패자는 문제의 주위에만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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