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될테니까요.. 그 마음이 진실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손해를 보고 답답할것 같아도 그 마음의 진실로 곧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게 될테니까요.. 그 손길이 부지런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어 보여도 그 성실함으로 곧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하게 될테니까요.. 누구 앞에서나 겸손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부족한것 같아도 그의 겸손이 곧 그를 높여 귀한 사람이 되게 할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테니까요..*^^*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에게서나 배웁니다.
    부족한 사람에게서는 부족함을
    넘치는 사람에게서는 넘침을 배웁니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 나 자전거가 되리...
    한평생 왼쪽과 오른쪽 어느 한쪽으로 기우뚱 거리지 않고 말랑 말랑한 맨발로 땅을 만져보리 ...
    구부러진 길은 반듯하게 펴고, 반듯한 길은 구부리기도 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모퉁이, 움푹 파인 구덩이, 모난 돌멩이들 내 두 바퀴에 감아 기억하리...
    가위가 광목천 가르듯이 바람을 가르겠지만 바람을 찢어 발기진 않으리...


    영원할 수 없는 시간 사이에(전쟁과 사랑 OST) / 최경식
    출처 : 어울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 나이들어 가는 것은 어찌 보면 열정을 잃어 가는 삶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지는 일도 많아 지고 섭섭한 일도 많아 지고 때론 노파심으로 말이 많아 질수도 있습니다. 경험한 수많은 사건들로 진중해 지고 노련해 지기도 하지만 그 경험들이 스스로를 얽어매여 굳어진 마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너그럽고 지켜볼 수 있는 아량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먹어도 스스로의 모자람을 인정할 수 있는 여유도 갖고 싶습니다. 위엄은 있으나 친절하고 어두워지는 눈으로도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中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좋은 일에는 남이요, 궂은 일에는 가족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어리석은 이는 일생 동안 지혜 있는 이의 옆에 살면서도 그는 그 지혜의 길을 알지 못한다. 저 숟가락이 음식의 맛을 모르듯.

     

    절감한다. 스승님이 눈물로 가르쳐 주셔도 나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음... 좀 더 노력해야지.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마음을 쉬고 다스리고... 그렇게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