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속에 이루어진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 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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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 은 만 남*:*


    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은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중나리꽃)

    비록 사이버공간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상대에게 아픔을 주는 말보다는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섬초롱꽃)

    이것도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 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겹삼잎국화)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옹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천리향)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아카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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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햇살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이 튀어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 성실 소박함, 감사, 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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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은 내가 먼저 열어 보세요 / 안 성 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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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수 있으니까요..

        내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 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수 있으니까요..*^^*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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