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혹시 가까운 곳에 거울이 있다면 그 속을 좀 들여다 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 있는 얼굴의 표정과 빛을 보십시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들을 닮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많았다면 슬픔이 담겨 있을 것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많았다면 내 얼굴 어딘가에 고통이 배어있을 것입니다.. 평소 마음에 켠 촛불로 자신의 내면을 골고루 들여다 보며 살피는 공부를 해 온 사람은 그 얼굴이 온화하고 편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빛을 밖으로 향해 항상 타인에 대한 옳고 그름만을 가려왔다면.. 그 얼굴엔 결코 평화나 기쁨이 담겨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공부를 하는 데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거울 하나 초 한 자루면 될 것 같습니다.. 쉴새 없이 열심히 밖으로 뛰어다닌 자신을 불러 들여 오랜 만남을 통해 대화를 해 보십시오.. 당신의 얼굴 빛과 표정이 평화로워지고 눈빛이 맑아지는 변화를 확인하십시오...*^^* [마음속 길 들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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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은 꿈과 희망이 있기에 이루어진다.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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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뭘까요??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의 일러스트집입니다.

 오늘 추적추적 비도 오고 싸늘해서 따뜻한 커피나 한 잔 할까...생각하고 있던 차에 택배 아저씨가 오셨더라구요~ 주문한 것도 없는데, 왠일이신가..했더니...

 

"경품이네요~"

네? 도대체 왠 경품??

의아한 내 모습에 아랑곳 않고 아저씨는 비 속을 뛰어 사라졌습니다.

전 박스 포장을 뜯고 내용물을 확인했지요... 그랬더니... 떡 하니 이 일러스트집이 있는 게 아닙니까.. 안 그래도 탐내던 거였는데...흐흐흐흐

혼자 행복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도대체 무슨 이벤트 경품인걸까요?? 오기는 그래 스물넷에서 왔는데... 당췌 기억이 안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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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6-11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오 축하해요!

아영엄마 2005-06-11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서 왔든 축하할 일이네요. 탐나던 거라고 하니 더욱 좋은 일이구요. 추카추카~

꼬마요정 2005-06-11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스하이드님, 아영엄마님~ 감사합니다.
아아~~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경품이라 너무 기뻤답니다.^*^

날개 2005-06-11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축하드려요!! ^^*

놀자 2005-06-11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꼬마요정 2005-06-11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놀자님~ 고마워요~^^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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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9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파란여우 2005-06-09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악.....학교 다닐 때 밤마다 라디오에서 들려 나오던 시그널 음악입니다.
아, 좋아요 좋아^^*

꼬마요정 2005-06-10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지요... 이 음악 참 좋아하는데...^^*
 

특집: 이번 4호는 알라디너들이 투고한 신체 부위별 사진을 통해,각 신체 부위별 최고의 알라디너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물론 모든 사람들의 몸은 다 소중하고 순위를 매긴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인 듯 해 보이기도 하지만,어쨋든 요즘은 자기 PR시대 아닙니까.자신을 드러내는 행위도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감으로 다가올테니까요,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아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출발하겠습니다.. 

1.무릎


원조 무릎

-파란여우님

 

 

 

 

 

 

 

 

 

 

 

 

 

 

 

 

 

 

 

 

 

 

 

 

VS 

 

 


질수없다,검은비님..

 


풋풋한 무릎보세요-chin pei 님의 귀여운 아가들..

3파전이네요.여우님의 무릎은 워낙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으실테고,검은비님이 도전장을 내미셨습니다.그리고 뜻밖에도 우리 어린 아가들이 등장해,섹시버젼에 맞서 풋풋한 귀여움으로 승부를 하네요.무릎부분은,매우 치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귀

 

 
울보님..                                                                                                             VS


urblue님..                                                                                                                        VS


진우/맘 님..

 역시 3파전입니다.귀 부분도 치열할 것으로 보이네요.귀가 평가대상이긴 한데,귀는 특성상 귀걸이가 같이 사진속에 나타나므로,귀걸이 역시도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저는 뭐 어느 귀걸이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만..개인적으론 진우/맘 님의 귀걸이가 부티나게 보입니다.흠흠..

 

3.발 


플라시보님..                                                                                                       VS


물만두님..

 2파전입니다.알라딘 서재 수위를 다투시고 계시는 라이벌간의 대결이어서인지 더욱더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플라시보님은 발 앞면을,물만두님은 발 뒷면을 내세움으로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일종의 기싸움인데요..특히 물만두님은 지압을 받은 듯한 발을 곧바로 찍음으로서,상대적으로 강인한 건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반면 플라시보님은 반짝반짝 매뉴키어가 칠해져 있는데,이쁜 여성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상반된 느낌을 주는 두 발,과연 승자는 누가될지,귀추가 주목되는군요.

4.눈


모과양님..

VS



꼬마요정님..                                                                                     VS


미스 하이드 님..


 치열한 3파전입니다.알라딘 대표 미녀분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쟁쟁한 분들이 맞 붙으셨군요.모과양님의 사진속의 눈은 굉장히 신비스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반면 꼬마요정님은 환하게 웃으시며 밝고 건강한 눈을 강조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마지막으로 미스 하이드님은 한쪽눈을 가린 채,오른쪽 눈을 돋보이게 찍으셨군요.시선을 위로 향하게 하여,큰 눈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보입니다.과연,알라디너들의 선택은?..

(막간속보:눈에 투고하신 3분중에 마태우스님이 스캔들 나시고 싶어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5.볼


마태우스님..                                                                                    VS


매너리스트님..앗! 볼터치까지 하셨군요..*^^

 특이하게 볼 부분이 자신있다고 투고해주신 두 분은..놀랍게도 여성분이 아닌 남성 두분이로군요.일단 이채롭습니다.우선 마태우스님은 보조개가 들어갑니다.좋은 점수를 받으실 것 같네요,근데 실제로 마태우스님을 뵌 어느 분은 보조개가 아니라 주름이 늘어져 그렇게 보인다..라고 극비리에 증언해 주셨습니다.글쎄,이것의 진실은 독자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겨야 하겠지요.매너리스트님은 볼터치까지 예쁘게 하셨습니다.상대적으로 마태우스님에 비해 젊은 느낌이 들게 선글라스도 하셔서,이 대결을 신.구 대결로 몰고 가시려는 의도가 눈에 보입니다.과연,볼의 운명은..

<이 한권의 책>

 한때 장정일의 절판된 책들을 구해다 읽었던 기억이 새롭군요.워낙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라,실은 궁금하다..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최근 긴 잠을 깨고 공중파에서 MC로 활약하는 그를 보면서,수줍어하고 약간은 어눌한 말투를 구사하는 그가 점점 친근하게 다가옵니다.그래도 언뜻언뜻 패널들에게 날리는 날카로운 멘트는 아직도 여전한 그의 건재함을 나타내어 준다고도 느꼈습니다.장정일의 독서일기,시리즈를 통해 저 역시 상당한 도움을 받았음을 고백합니다.혹여라도 겹치는 책들이 있으면,어찌나 반갑던지요.최근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것을 보고,저 역시 팬으로서 반갑게 생각했었습니다.

 

메인뉴스

마태우스님,미모냐 VS 돈이냐 갈등!!

알라딘 뉴스레터 발행인인 마태우스님은, 최근 오즈마님이 올리신 ‘부자가 된 오즈마’(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89723

페이퍼를 보고 굉장히 마음이 흔들렸음을,솔직히 시인 하셨습니다.


특히 이 부분,


양쪽으로 열리는 냉장고

불 나오는 곳이 네개나 달린 가스오븐레인지

허허벌판 같은 원목 느낌의 마루바닥

사인용 식탁

베란다에 티테이블

내 방에 조그만 붙박이 장

창문에 버티칼

한 집에 화장실 두 개

욕조

부드러운 세무 소재의 페브릭 소파

창밖으로 시원한 야경과

낮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과 빨간 풍선을 든 아이들이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 13층..

 

앞서 속보로 올려 드린대로,마태우스님은 눈에 투고해주신 3분중에 어느 분을 찜하고 계시는데요..옛여인 오즈마님이 부자가 되어 나타나자 다시금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최근 대통령과 기생충의 판매가 거의 답보상태에 있는 점, 등등이 여러모로 부자,라는 말에 마음이 가게하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추후의 진행사항은 또 특종이 들어오는대로 호외판에서 가장 먼저 알려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4호는 여기까지입니다!!


추신:5호부터는 호외판 필자를 모집합니다.어떤 글(영화평,음악평,헌책방,수필,알라디너에게 보내는 편지글 등등) 의 형식도 불문하고 투고해주시면,다음호에 같이 싣겠습니다.분량은 A4 한 장 내외로 부탁 드리겠습니다.(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형식으로 남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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