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은 아끼되 인사는 아끼지 말라. 석복불석배(惜福不惜拜).

-김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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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히피드림~ > 우리나라 '이혼율'에 관한 일반의 오해

 얼마전에 논란이 되었던 이혼 전 '숙려기간' 도입과 관련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혼율에 관해 갖고 있는 오해에 대해 한번 써볼까한다.

 그렇다고 뭐 대단한 건 아니고 언젠가 이 '숙려기간' 문제를 100분 토론에서 다룬 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요즘 우리는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49%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뉴스를 흔히 접한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이 뉴스가 좀 의심쩍었다. 왜냐하면 이 통계로는 결국 2쌍 중 한쌍이 이혼한다는 얘기인데 내 주변에서 보건데 이혼한 커플은 단 한쌍, 남편쪽 친척의 중년부부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편에게도 물어보았다. 남편은 초등학교 동창부터 대학동창, 직장동료에 이르기까지 아는 사람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혹시 나의 인간관계가 너무 좁아서 심각한 이혼율을 나혼자 체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때문이었다. 하지만 남편도 친구중 이혼한 사람은 없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결국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조금 찾아보았고 다음과 같은 통계상의 문제를 발견했다.

 우리나라의 이혼율 통계는 여러 방법 중 OECD 국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조이혼율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느 특정한 해의 혼인건수 대비 이혼건수를 말하는 것이다. 즉 전체이혼건수/ 전체혼인건수 인데, 결혼한 사람들은 그해에 새로 결혼을 한 것이지만, 이혼을 한 사람들은 우연히 그 해에 이혼을 한 것일 뿐, 혼인생활을 10년 지속한 사람, 20년 지속한 사람, 혹은 3년 지속한 사람 씩으로 여러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통계를 내면 어떤 특정한 해에 결혼한 인구가 적을 경우에 이혼율이 100%를 넘어갈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무엇보다 OECD 국가들은 유럽의 선진국들이 많은데, 이 지역의 결혼문화는 우리처럼 씨족사회의 전통이 강한 사회와는 일정한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는 일정한 나이가 되면 본인보다 주변에서 결혼을 권유하며 나이가 찼는데도(어떤 기준으로 그러는지는 모호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으면 어딘가 모자란 사람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유럽인들은 굳이 결혼이라는 형식이 아니라도 동거를 하기도 하고 마흔이 훌쩍 넘어도 결혼하지 않고 독신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결국 우리나라는 조이혼율보다는 최근에 구축된 '호적전산시스템' 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체 성인 인구중 현재 혼인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인구와  이혼한 전체인구의 비율을 산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백분율의 관념에 맞지 않을까.

 결국 위와 같은 누적 통계방식에 의하면 우리나라 이혼율은 9.3%. 즉 11명 중 한 명 꼴 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무엇보다 기가 찬 것은 위와 같이 49%라는 기막힌 이혼율을 발표한 곳이 보건복지부이며 이혼 숙려기간이라는 황당하고 거지같은 제도를 제안한 곳도 보건복지부라는 것이다.

 조이혼율은 2 명 중 1명 이혼이라는 인구대비 이혼율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며 다만 연도 별로 이혼율 증감 추세를 보여주는 방법일 뿐이다. 이걸보고 신중치 못한 기자들이 기사를 써대고 일반인들이 잘못된 정보를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정부는 이 같은 통계가 이혼 도미노현상을 부추긴다며 이혼숙려제도니 뭐니 시끄럽게 군다.

 [100분토론]에 나왔던 여성학자 이숙경씨는 이 제도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서 "아무도 이혼을 심각한 고민없이 대충 결정하지 않는다" 고 말했다. 맞는 말이다. 누가 이혼을 순간적인 감정에 이끌려 하겠는가 말이다. 더군다나 이혼녀, 이혼남이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사회생활도 어려움을 겪는 보수적인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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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5-06-15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꼬마요정님, 깜짝 놀랬습니다. 잘 쓰지도 못한것을...
그래두 남들이 이렇게 퍼가면 기분이 좋답니다. ㅎㅎ
(제가 좀 단순해서리^^)

꼬마요정 2005-06-16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무척 도움되는 글이었습니다. 잘 쓰셨네요~~^^
저도 다른 님들이 퍼 가면 기분이 좋답니다.^*^

히피드림~ 2005-06-16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렇죠?

꼬마요정 2005-06-17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전출처 : stella.K > 몸 속에 쌓이는 공해 물질 해독 식품 가이드

보약보다 더 필요 합니다!
몸 속에 쌓이는 공해 물질 해독 식품 가이드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이 환경 오염에 노출돼 있다. 이로 인한 부작용도 서서히 실체를 드러내고 있는데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환경 호르몬과 다이옥신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중금속·술·담배·농약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독성 물질이 우리 몸에 축적되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들 공해 물질을 물리칠 수 있는 식품과 섭취 방법을 통해 어떤 해독 작용이 있는지 알아본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화학 물질 가운데 가장 독성이 강하다는 다이옥신, 캔·통조림 용기·살충제·페인트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중금속, 게다가 술·담배·농약에 포함된 유해 물질까지 우리 몸은 독성 물질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유해 물질이 일정량 이상 몸 안에 축적되면 기형아 출산이나 불임, 중추신경 장애, 암과 같은 각종 질병이 생겨 몸에 치명적인 해를 입힌다.
요즘 공해 물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각심이 높아져 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해독 식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해독 식품을 섭취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가지면 유해 성분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다.

다이옥신·중금속 억제 식품
홍삼
홍삼 달인 물 환경 호르몬 방어 효과 있어
최근 한국인삼연초연구원 김시관 박사와 충북대 의대 김원재 박사의 실험에서 홍삼 성분이 강한 독성 화합물로 알려진 고엽제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김시관 박사에 따르면 “이번 실험 결과로 홍삼은 환경 호르몬으로 야기되는 고환·간·신장·비장 기능의 저하를 방어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홍삼의 성분을 최대한 살린 ‘독삼탕’을 만드려면 홍삼 3뿌리, 대추 5알, 생강 작은 것 1개를 준비한다.


유리 그릇이나 약탕기에 2/3정도 물을 붓고 약한 불에 물이 반 정도로 줄때까지 2시간 동안 서서히 달인다.
이때 주의할 점은
철 성분이 든 그릇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 철이 인삼 성분과 만나 산화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다 달인 후에 건더기 중 대추와 생강은 버리고 홍삼 뿌리만 냉장고 안에 넣고 재탕해서 먹으면 된다.
재탕이 싫을 때는 살짝 말려 꼬들꼬들해지면 그냥 씹어 먹어도 좋다. 나머지 물은 식혀서 냉장고 안에 두고 먹으면 되는데 위장 장애가 없는 경우는 아침 저녁 공복시 커피 잔으로 반 컵 정도를 마시고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 식후 30분 후에 먹으면 좋다.
홍삼은 국가 전매 품목이기 때문에 한국인삼공사 대리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녹차
티백형 녹차보다 가루 녹차 효과 높아
녹차에는 다이옥신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는 녹차의 식이 섬유가 다이옥신을 흡착하여 변으로 배설시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녹차의 엽록소가 다이옥신과 결합해 소화관의 다이옥신 흡수를 막는 것이다.
녹차에 함유된 식이 섬유와 엽록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면 가루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가루 녹차는 녹차의 어린 찻잎을 증기로 찐 다음 건조시켜 맷돌로 미세하게 갈아 만든 것이다.
물로 우려 마시는 녹차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다. 반면, 가루 녹차는 수용성 성분과 지용성 성분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이 섬유와 엽록소를 100% 섭취할 수 있어 다이옥신 흡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최근 서울대학교 수의대 강경선·이영순 박사팀은 ‘다이옥신에 노출된 성숙 랫드(실험용 쥐)의 생식 장기와 정자 운동 능력 및 정자 수에 미치는 녹차의 효과’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녹차의 효능을 입증했다.
즉 다이옥신을 투여한 쥐는 고환과 전립선의 중량이 늘어나고 정자수가 감소된 반면 녹차를 마신 쥐는 장기 무게의 증가가 억제되어 정상군과 같은 수준으로 정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렐라
중금속·다이옥신 배출 효과 뛰어나

클로렐라는 단백질·지방·탄수화물·미네랄·비타민·섬유소뿐만 아니라 엽록소, β-카로틴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녹색 플랑크톤이다.
건강 증진 및 인체 이온 밸런스를 유지시키는 물질로 고품질의 영양소 공급이 필요한 우주인이 우주에서 생활할 때 주로 먹는 식량으로 많이 사용된다.
최근 우리 나라와 일본에서 클로렐라는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 물질이나 다이옥신 같은 유해 물질의 체내 배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연구 결과 입증되고 있다.
클로렐라는 최근 국내에서도 먹기 간편한 정제형 타입으로 판매되며 일본에서는 드링크·젤리·만두·과자·어묵 등에 다양한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 가정에서는 믹서기나 분쇄기에 클로렐라(정제형)를 넣고 곱게 갈아 수제비나 칼국수를 만들 때 반죽하는 밀가루에 넣어 끓여 먹으면 좋다.

돼지고기
카드뮴·납 제거해 적당한 섭취 필요

돼지고기를 섭취하면 카드뮴과 납 등 환경 오염성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카드뮴은 주로 식품·식수·오염된 공기·흡연 등으로 인체에 들어오는데 탄광촌에서 먼지나 금속 제련 등 카드뮴과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장기간의 흡입으로 중독이 일어날 수 있다.
납도 가장 유독한 금속성 오염 물질 중의 하나로 페인트·세라믹·유리·가솔린·담뱃재·포도주·과일 통조림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돼지고기에는 탄산가스를 중화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폐에 쌓인 공해 물질을 중화시킨다.


특히 먼지 오염이 심한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황사 현상이 심한 중국인들이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데 이는 과학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한찬규 연구원은 “
돼지고기와 돼지기름이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을 제거한다는 일반 속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교통 경찰·공장 근로자·광산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통해 동물성 단백질 및 지방이 중금속 배출에 미치는 효과를 체계적으로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장을 하고 남은 배추나 무를 이용해 돼지고기 배추쌈 등을 만들면 좋은 해독 요리가 된다. 배추와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고 추위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다.

알코올 해소 식품
인삼·벌꿀
인삼의 사포닌이 소화 기능 도와

인삼 3∼4뿌리를 달여 꿀을 한 수저 타서 마신다. 인삼에는 사포닌이 많아 위를 보호하고 소화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따라서 인삼꿀물을 마시면 위 기능이 활발해져 속이 편안하고 취기가 풀린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인삼 가루 제품을 따끈한 벌꿀 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또 꿀물만 마셔도 한결 속이 부드러우며 인삼만 달여 먹어도 효과가 있다.

미나리·오이
엽록소 많아 간에 있는 독소 해독

오이 2개와 미나리 1단을 갈아 즙을 내서 마신다. 미나리에는 각종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해준다. 미나리즙을 계속 마시면 간염 예방에도 좋다고 한다.
오이는 탄수화물과 펜토산·칼륨 등이 주성분으로 여기에 들어있는 아스코로비나제가 술독을 제거시켜 준다.
또 미나리와 오이는 엽록소를 많이 함유해 간에 있는 독소를 해독시켜 숙취를 풀어 준다.

니코틴 해소 식품
도라지·오미자·생강
차로 끓여마시면 가래 끓는 데 효과
생도라지 15g, 오미자 5g, 생강 약간을 넣어서 푹 끓여 차로 마신다. 이 밖에 담배를 많이 피워 목에 가래가 많이 끼는 사람은 모과 15g, 은행 5알, 살구씨 8g을 끓어 차로 마시면 좋다.

다시마·문어·양파
생다시마 씹어 먹으면 니코틴 해독
날다시마를 껌 씹듯이 그냥 먹어도 니코틴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다 문어를 살짝 데쳐서 날 양파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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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질러버렸다...

  풀메탈패닉 보급판 6Disc... 정가가 155,000원인데 싸게 해서 29,900원이라나... 그래스물넷에 갔더니... 똑같은 게 정가 65,000원이고 매가가 25,900원이다. 흐흠... 뭐가 맞는지.... 마일리지 비교를 했더니... 그래스물넷이 월등히 높다. 그.래.서. 알라딘에는 미안하지만, 그래스물넷에서 덥썩 샀다. 미안... 알라딘... 그러나 난 돈이 없다우.ㅠ.ㅠ

 

 

  이 책이 언제적 책인데 이제 사냐고?? 흠.... 쌀 때 사려고... 미뤄뒀지~^^

 

 

 

 

 동생한테 선물 주려고... 그 아이는 라이너 그릴 때마다 나를 보며 슬픈 눈망을을 한 채 말을 한다.. "언니가 권해 준 그 라이너 너무 안 좋아. 그래서 2,000원짜리 쓰고 있어...흑"

한 달 째 그 압박을 견디다 결국 하나 사 주기로 결정! ㅜ.ㅜ

 

 

  1호 샀다. 어째서 화장품 따위들은 한꺼번에 바닥이 나느냐고..ㅠ.ㅠ

얼마 전에 세럼이랑 크림이랑 다 떨어져서 새로 다 샀는데, 이번엔 팩트까지...아아... 여름이라 안 하고 다닐 수도 없고... 그래서 결국...ㅠ.ㅠ

젠장... 폼 클렌징까지 떨어졌다. 여자가 셋이라 그런지 금방 없어지네...ㅠ.ㅠ

 

 

흑흑.. 난 정말 지름신의 축복을 너무 듬뿍 받는 것 같다. 날 멀리 하셔도 괜찮은데...

사고 싶은 책은 못 사고 화장품만 잔뜩... 이게 뭐냐고...ㅠ.ㅠ 그래도 풀메탈패닉은 흐뭇하다. 돈만 좀 더 있으면 후못후도 살 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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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5-06-14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잘 사셨는데요. 뭘, 첫번째 박스세트는 저 잘 모르는 영화인데 6개나 들어있는데 2만원대 면 괜찮은것 같네요. 글구 화장품 같은거야 여자한테는 생, 필, 품 인것을요. 옷잘입는 것 보다 화장 잘 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페르세포네 제품많이 사셨으니까 이번 정품증정이벤트에서 뽑힐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지 않을까요.

꼬마요정 2005-06-14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그렇죠? 잘 샀죠?? 재밌는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요즘 애니메이션 관련 TV에서 해 주는 걸 녹화하다가 화딱지 나서 샀지요~^^;; 흑흑 화장품이 생필품이긴 하지만... 으아~~ 다시 확인해 보니 바디로션도 다 썼더라구요~ 흑흑

미미달 2005-06-14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 꼬마요정님 여자분이셨군요 ~
전 처음에 매우 박식한 청년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이유? 뭐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처음 느꼈던 삘이 ; ...

꼬마요정 2005-06-16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그러신가요?? 하하 전 24살의 꽃띠 여자랍니다.^*^

실비 2005-06-18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귀고리소녀 정말 좋아요^^

꼬마요정 2005-06-18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지나치게 나이에 관심을 둔다. 나이를 자기의 깊은 잠재의식에 새기고, 그로 말미암아 나이보다 더 들어보 이는 얼굴빛을 띤다. 생각하는 것, 마음 내키는 것, 바라고 싶은 것 등이 최면술적인 암시가 되어 자기 자신의 용모에 그대로 새겨진다. 상념은 일종의 씨앗이며, 생각할 때마다 우리들은 그 생각하는 내용의 씨앗을 심으려고 한다. 얼마 후 그 씨앗은 움트고 성장한 다음 열매를 맺는다. 젊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젊음은 육체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어느새 이런 나이가 되었네......'라고 생각해서는 더욱더 안 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속에서 발랄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인간은 영혼이다. 영혼은 시간 이전의 것이므로 본시부터 늙지 않는다. 육체는 영혼이 일으키는 상념에 의하여 진동되어 그 조직을 젊게 하기도 하고 늙기도 한다. (마음에 힘이 되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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