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한 기도     -詩人: 작자미상


사랑해서....
하나에 하나를 주어도 다 주지못해서
또 다른 하나를 채우려 오늘도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해서....
행복해서
행복한 시간여행하는 당신위해
오랫동안 길다란 시간여행 멈추지않게
오늘도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마움에
미안한 맘이 더 깊어
당신 힘들어하지않게
오늘도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
아름다운 꿈길을 걷는 당신
따스한 봄~ 볕 친구되어 꿈길걷는 동안
아픈상처 생기지않기를...
오늘도 난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먼 여행길에서 당신 돌아오는 날
작은기다림으로 ...
사랑마중 나갈수있는 사람
내가 될수있기를....

오늘도 난 당신위해 기도합니다



출처 : 어울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 결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은, 한편으로는 불만을 낳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월감을 낳을 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 기가 죽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힘이 솟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는 안돼'라는 생각 쪽이 훨씬 우세 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 지구상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당신만의 장점과 단점, 재능을 가진 개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이나 인생경험, 사물에 대한 견해, 생각하는 방식이 서로 어우러져서 당신은 어느누구와도 같지 않은 당신만의 독특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더 낫다, 누가 더 모자르다.'고 말할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은 당신일 뿐입니다. 다만 나의 장점, 나의 재능을 얼마만큼 잘 사용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좋은생각중-
        Andre Rieu - 3 Schenkt Man Sich Rosen In Tirol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 진다*♡ 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 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 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 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 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6-28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꼬마요정 2005-06-28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래, 어떻든 간에 인생은 좋은 것이다.

-괴테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불의 검>

비가 와서 그런지.. 묘하게 설레인다. 장대비가 아니라 개미 눈물처럼 찔끔거리게 오는 비라 그런지 더 더욱..

불의 검을 바라본다. 저걸 꺼내들면 분명 다 읽을 때까지 난 잠들지 않겠지. 내내 울면서 정말 말 그대로 밤을 하얗게 샐 지 모른다. 불의 검만 볼까, 비천무도 꺼내들테고... 그러다보면 북해의 별도 봐야하지... 바람의 나라도 볼 지 모른다. 아아... 이 때 별빛속에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직까지 구하지 못한 만화.. 언제쯤 애장판이 나올까. 어쩌면 이러다 실수로 유리가면까지 꺼내들지 모른다. 그거까지 다 읽으면 내일 저녁이 되어 있겠지... 그러니 일러스트로 내 마음을 달렌다. 행복하길... 산마로, 아라...








마스미와 마야도 행복해지길.. 그리고 치구사도 행복하길... 아유미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날개 2005-06-28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빛속에 애장판 예약받고 있더군요... 곧 나와요~

꼬마요정 2005-06-28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어디서 예약받고 있나요?? 당장 달려가야겠어요~~ 날개님~~ 그런 좋은 정보가 있었다니... 알려주셔서 땡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