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당신의 삶을 어떤 계층의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는 것이다..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것이다...*^^* 《행복 찾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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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의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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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 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수 있고 너무 파란하늘을 보고 가슴벅차 눈물도 흘릴수 있는 여유로운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에겐...내일이 있으니까요...


출처 :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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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마음 열린마음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 벽도 없고 담장도 없다 거기엔 아무런 시비도 없다 갈등도 없다 장애도 없다 거칠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아무것도 지킬게 없으니 누구와도 맞설 일이 없다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어라 낮은 것이 높은 것이고 열린 마음이 강한 것이다 손은 두 사람을 묶을 수도 있지만 서로를 밀어 낼 수도 있다 손가락은 두 사람을 연결시키기도 하지만 접으면 주먹으로 변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색하게 두 손을 내린채로 서서 서로를 붙잡지 못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좋은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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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03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밑의 아이가 귀여워요^^

꼬마요정 2005-07-03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이랑 닮았어요~~^*^
 

『머리를 너무 높이 들지 말아라. 모든 입구는 낮은 법이다.

-영국속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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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핸드폰 기계를 바꿨다. 3년 정도 함께 한 폰을 교체하려니.. 괜히 가슴 한 쪽이 시리다. 

무슨 폰 가격이 저렇게나 비쌀까... 그래서 난 고물폰이라도, 삐그덕 거리며 자꾸 끊기고, 문자 안 가고, 문자 한참 있다 오고 기타 등등 불편함이 많아도 그냥 쓰려고 했다 그런데, 번호이동을 하면 5만원대 핸드폰이 있단다... 세상에... 그래서 봤더니.. 우와 애니콜에 슬라이드, 카메라, mp3 다 된다. 그래서 가입비랑 기계값이랑 해서 십만원 정도 들었다. 그리고 방금 개통됐다.

폰가게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느꼈다. 내게 정말 핸드폰이 필요한 걸까... 정말 많은 기능들이 필요한 걸까... 저렇게 큰 돈을 들일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아직까지 씁쓸하다. 마치 죄를 지은 듯한 기분...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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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5-07-03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새 폰이잖아요. 축하드려요^^ 사실 전 디카도 MP도 다 가지고 있어서 폰은 전화만 되면 되는데, 요즘 폰 정말 비싸더라구요...

꼬마요정 2005-07-03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긴 새 폰이라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 님은 정말 전화기능만 되면 되겠군요~ 요즘 폰 진~짜 비싸요오~~^^;;

LAYLA 2005-07-03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호이동하니 많이 싸네요. 근데 전 011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

꼬마요정 2005-07-03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원래 ktf였는데 skt로 옮겼어요~ 뭐, 오래 써도 혜택도 별로 없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