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어떠해야 하고 또 안 그럴 경우에는 비판을 하기보다는, 우리는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로버트 호치하이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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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 좋은 사람은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사는곳이 너무나 달라서 같이 있지는 못해도 당신은 당신 동네에서 나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서로가 미소를 짓는 다면 얼마나 행복한일 인지요.. 가끔 거리에서 만나는 그런 사람은 아무리 내게 함박웃음을 보여도.. 반가움보다는 어색함이 앞서는데 당신이 미소 짓는 상상을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게 됩니다. 너무나 힘이 들때 내게 힘이 되어주는건 가까이 있는 너무나 큰 함박 웃음을 짓는.. 그런 사람이 아닌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곳에서 내게 미소 지어주는 당신입니다.. 그럴수록 힘이 들수록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살아간다는 게 상처와 상처끼리 만나서.. 그 상처를 부비며 살아가는것 이겠지만 당신과 상처를 부빈다면 난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평생을 가지고 가고픈 좋은 미소를 가진 당신입니다..*^^* 【 좋은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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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이나 보일러 등을 가동 해 주변 습기를 낮춰준다.

          컴퓨터 부품들도 습기에 약하지만 전화선과 랜선 등 주요 연결선에
          습기가 차면 노이즈 현상이 발생하거나 접속률이 떨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거나,
          하루에 5~10분 정도 PC를 작동시켜야만 컴퓨터를 쾌적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노트북 컴퓨터는 가방에 넣어 다닐 때 습기방지제 등을 함께 넣어 다니고,
          집에 들어오면 가방에서 꺼내 보관하는 것이 오동작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 낙뢰가 치거나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때는 인터넷선과 전원을 뽑아 둔다.

        ▷ 컴퓨터가 침수되었을 때는 건조한 곳에서 3~4일 정도 말려야하고
        가급적이면 A/s 센터에서 수리를 받는것이 안전하다.

         

        어째서 우리집은 장마도 아닐 때 하드디스크가 고장이 나는거지? 장마 때도 고장나고... 꼭 두 세 달에 한 번씩 무거운 본체를 들고 수리점까지 가야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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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1 2005-07-19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약 부품때문이라면 이 기회에 그냥 바꿔보시는 것이 좋구요. 시스템 문제라면 바이러스등을 철저히 관리하면 그래도 좀 덜해요. 아니면 몇달에 한번씩 윈도우 다 밀어주시던가요. 윈도우 오류 고치기...쉽지 않더라구요.

        꼬마요정 2005-07-20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벌써 포맷만 여러번 했지요... 아주 끔찍했던 바이러스는 모니터 중앙에 가득찬 소용돌이가 절대 사라지지 않는 거였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ㅜ.ㅜ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詩人: 용혜원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 
        
        온 세상이 새롭게 씻어지고 
        
        내 마음까지
        
        깨끗이 씻어지는 것만 같아 
        
        기분이 상쾌해져 행복합니다
        
        
        
        어린 시절 소낙비가 쏟아져 내리는 날이면 
        
        그
        
        비를 맞는 재미가 있어 
        
        속옷이 다 젖도록 그 비를
        
        온몸으로 다 맞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흠뻑
        
        젖어드는 기쁨이 있었기에 
        
        온몸으로 온몸으로 
        
        다
        
        받아들이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들며 소낙비를 어린
        
        날처럼 
        
        온몸으로 다 맞을 수는 없지만 
        
        나의 삶을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습니다 
        
        신이 나도록 
        
        멋있게
        
        
        
        열정적으로 
        
        후회 없이 소낙비 시원스레 쏟아지듯
        
        살면 
        
        황혼까지도 붉게붉게 아름답게 물들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
        
        비내린오후 모든것들이
        
        움직입니다
        
        죽어가던것들이 살아움직입니다
        
        삶에찌든
        
        모습들이 싱그럽게보입니다
        
        비내린오후 새롭게시작을알리는 신호음이 들립니다
        
        비내린오후 다시 시작합니다
        
        
        
        

         출처 :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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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젹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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