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는 사랑 ♡ 마음을 움직인다*♡ 사랑은 따뜻함 사랑은 기분 좋음 약간 엉성하긴 해도 대충 이런 정도의 정의는 가능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주어서 따뜻함을 느끼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것 모두 분명히 사랑이라는 '무언가'의 일면입니다.. 그렇다면 '미소'도 사랑입니다.. 미소에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요로워지는 기분 좋음이 있습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보내주는 한순간의 미소에도.. 아주 조금이지만 움직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미소라는 사랑은 확실히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래요~ 미소는 사랑이고 또한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소에는 미소가 돌아오면 행복합니다.. 미소와 미소가 오고 가는 만큼 행복은 더욱더 부풀어오릅니다.. 미소는 미소짓는 사람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미소를 눈으로 보는 것도 기분 좋습니다 .. 그 미소에 주위의 미소가 합해지면 더욱더 기분 좋게~~ 더욱 더 풍성하게~~ 사랑이 부풀어오릅니다..*^^*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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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시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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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5-08-05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팥빙수 한 사발 잘 하고 갑니다~^^

꼬마요정 2005-08-05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가워요~ 오랜만에 뵙네요~ 더운데 건강하시죠?? ^*^
 


*;*행복의 조건*:*  


  

매일 세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포근한 잠자리가 있기에 그저 행복합니다..

 

있어야 할 가족이 있고 대체로 건강하며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기에 더욱 행복합니다..

 

재물이나 권세에 매이지 않고
삶에 끌려 다니지 않기에 아주 행복합니다..

 

괴로움을 괴로움으로 여기지 않을 줄 알고
매 순간 감사할 줄 알기에 더더욱 행복합니다.

 

마음을 비워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기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행복은, 와 주기를 바라는 사람은 잘 알아보지 못하지만
스스로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또한 행복은 좋은 것, 많은 것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도 만족하고 기뻐할 줄 아는 지혜와 함께합니다..*^^*

 


[좋은글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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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글♧ ♣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 ♣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 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 나는 벗어나고 싶어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 ♣ 나는 변화를 좋아하지만 안정도 좋아합니다. ♣ 나는 절약하자고 하지만 낭비할때도 있습니다. ♣ 나는 약속을 하고나서 지키고 싶지 않아 핑계를 찾기도 합니다. ♣ 나는 남의 성공에 박수를 치지만 속으로는 질투도 합니다. ♣ 나는 실패도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내가 실패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 나는 너그러운 척하지만 까다롭습니다. ♣ 나는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불평도 털어놓고 싶습니다. ♣ 나는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 나는 사랑한다는 말하지만 미워할 때도 있습니다. ♣ 흔들리고 괴로워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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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나무의 말     -詩人: 용혜원


    나는 아주 작은 씨앗이었습니다.
    
    땅
    
    속에 묻혀 있던 어느 날
    
    비가 내려 온몸이
    
    촉촉해지고 
    
    햇살이 비춰와 그 포근함에 노곤해졌습니다.
    
    그런데
    
    곧 몸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내
    
    몸에서 새싹이 나와 두껍게만 느꼈던 
    
    흙을 뚫고
    
    나갔습니다.
    
     
    
    난 자신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허공을
    
    향하여 작은 손을 뻗치기에는
    
    내 모습이 너무나
    
    초라했습니다.
    
     
    
    바람이 거세게 몰아칠 때는 
    
    혼절이라도
    
    할 만큼
    
    온통 두려움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자랐습니다.
    
    희망을 갖는다는 것은
    
    멈추지
    
    않고 자라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큰 나무가
    
    되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되었을 때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한 나 자신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
    
    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출처 :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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