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결점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 인간이 갖는 결점을 깨닫지 못한다.
-탈무드- 』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이 했건 말았건 상관하지 말라 다만 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만을 보라 아무리 사랑스럽고 빛이 고울지라도 향기 없는 꽃이 있는 것처럼 실천이 따르지 않는 사람의 말은 표현은 그럴싸해도 알맹이가 없다 사랑스럽고 빛이 아름다우며 은은한 향기를 내뿜는 꽃이 있듯이 실천이 따르는 사람의 말은 그 메아리가 크게 울린다 쌓아올린 꽃무더기에서 많은 꽃다발을 만들 수 있듯이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한다 꽃향기는 바람을 거스르지 못한다 전단도 타가라도 자스민도 마찬가지 그러나 덕이 있는 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사방에 풍긴다 = 법구경 =
♡*이런 친구 있는가*♡ 행색 초라한 나에게 행여 마음 다칠까 조심스레 무음의 발소리로 말없이 웃음 지으며 팔짱 껴주는 친구 있는가? 고독과 외로움이 골수를 뒤흔들 때 언제 어느 곳에든 차 한 잔을 나누며 무언의 미소를 지으며 마음 엮을 친구 있는가? 돈 명예 사랑을 쥐고 행진곡을 부를 때 질투의 눈빛을 버리고 질투의 마음을 가둔 채 무형의 꽃다발과 무언의 축가를 불러줄 친구 있는가? 얼음보다 차갑고 눈보다 더 아름답게 붉은 혈의 행진이 고요함을 흐느낄 때 무음의 발소리 무형의 화환 무언의 통곡을 터뜨려줄 이런 친구 있는가? 복잡한 세상,얽히고 설킨 이해관계, 자기 중심적일 수 밖에 없는 먹고 살기 힘든 우리의 삶, 하루가 다르게 변화무쌍한 우리내 인간관계에 이렇듯 묵묵히 지켜주는 믿음의 친구를 둔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행운입니다. 또한 이런 친구가 되어야 할 사람 누구입니까? 바로 당신입니다...*^^* [사랑밭 새벽 편지에서] * *
당신이 나 때문에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설령 살아가는데큰 의미는 아닐지언정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되었으면 좋겠습니다비오는 밤 창가에서빗줄기 너머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정말 좋겠습니다누군가를 향한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내곁으로 와 준다면..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준비 하겠습니다언제부터인가 당신 가슴에희미한 안개처럼 쌓인 그리움이 있다면..가끔씩은 내가..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같은그리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가끔은..내 생각으로 미소지며 행복해 하는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옮긴글 -
『현명한 사람의 입은 가슴에 있고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은 입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