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행 복 한 동 행 중 에 서-
꽃케익입니다. ^*^ 왠지 너무 예쁜데다, 지금 라떼를 홀짝이는 중이라 한 번 담아봤답니다.
오늘 별다방에서 원두를 샀어요...
애니버서리 블렌드인데, 맛이 제법 중후하네요~~^*^
지금 뜨거운 우유를 얹어 부드러운 맛을 느끼는 중이에요~~
아아~~ 행복해~^*^
상수 허브랜드에서 먹은 꽃밥.
허브 고추장도 맛있더라구요. ^^ (제가 갔을 땐 개장 초기라 고추장은 안 팔았는데 요즘 보니 파는 것 같더군요. 옆지기 시간나면 다시 가자고 해야겠어요. ^^)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요*♡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 혼자서 걸어가면 머나먼 천리길도 둘이 함께 이야기하며 걸으면 십리길이 됩니다. 고귀하고 값 비싼 옷을 걸어 놓는다고 하여 옷걸이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 풍족하고 지체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죽음의 골짜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기준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루를 살아도 부끄럼 없는 생명이어야 합니다 나뭇잎 하나조차 닮은 꼴이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겪는 역경이 하늘의 진리라면 초자연적인 순리에 역행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혼자만의 인생이라 단정지음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을 멈춰서는 않됩니다. 되는대로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한번 뿐인 생명 아무렇게나 살아서도 않됩니다 가벼운 미소로 시작되는 것이 행복이라면 될수 있는 한 하나라도 더 사랑을 찾으십시요. 비워진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덕목은 당신이 살아가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좋은글 중에서] * *
- 자기 빛깔을 가진 사람 -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다. 각자가 생각해 낸 독자적인 비결만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남이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비결만이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건 도움이 될 것이다.
종소리가 멀리까지 울리는 것은 그 속이 비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거울이 세상 모습 다 담는 것은 그 곁이 맑기 때문입니다 강물이 넓은 바다로 흐르는 것은 낮은 데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것은 그 형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웃음을 뿌리는 마음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습니다.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 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마음입니다. [이야기마을 옹달샘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