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착한 사람, 착한 아이 소리는 그만 듣자! 착하다는 건 만만하다는 표현이니까. 물론 정말 나를 착하게 잘 봐 주는 사람도 있지만, 이용해 먹는 사람도 있단 말이지! 그런 사람들에게까지 착할 필요는 없어!!
사랑에 빠진 사람이 읽으면 공감할까? 상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은 되겠지만, 로맨틱 하지는 않을 듯... 그래도 사랑이란 신비한 감정에 대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고픈 마음~^^
고대를 배경으로, 혹은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이 시대가 아닌 이전의 시대를 다룬 괜찮은 로맨스 소설들.
이렇게 저장해 두면 나중에 돌려드릴 때 빼먹지 않겠지? ^^ 판다님 감사해요~ 잘 읽을게요~^*^
늘어만 가는 '갖고 싶은 만화'들 중에서 그나마 마련한 만화들. 여기 없는 목록 - 황미나 作 '이오니아의 푸른 별' , '보헤미안 랩소디' 김강원 作 - '바람의 마드리갈' 박정연 作 - '그리스 로마 신화' 김진 作 - '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