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읽은 책 보다 달력 같은 걸 눌렀더니..

날짜가 표시되고 타임라인에 떡 하니 올라간다.

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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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12-14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마트폰 화면에 살짝 터치만 했을 뿐인데 입력이 되더군요. 저도 가끔 불편함을 느낄 때가 있어요. ^^

꼬마요정 2016-12-14 09:43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저도 나름 밀레니얼 세대인데 스마트폰이 그렇게 익숙하지 못해서 가끔 어리둥절 합니다.^^;;
 
아발론 연대기 3 - 호수의 기사 란슬롯
장 마르칼 지음, 김정란 옮김 / 북스피어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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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왕 전설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단연 란슬롯이다. 오랜만에 다시 꺼내 읽어본다. 호수의 기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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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16-12-12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왜 표지는 1권이지?

cyrus 2016-12-12 22:22   좋아요 1 | URL
북플로 책 제목을 검색하니까 정말 1권 표지가 나옵니다. ^^;;

꼬마요정 2016-12-13 07:14   좋아요 0 | URL
cyrus님.. 왜 그럴까요?? 저번에 북해의 별도 그러더니..ㅠㅠ 오류인가 봅니다.
 
죄수 마차를 탄 기사 대산세계문학총서 138
크레티앵 드 트루아 지음, 유희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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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왕 전설에 란슬롯을 끌어들인 책. 승천절에 일어난 일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마리 드 상파뉴 백작 부인의 뜻에 따라 ‘궁정식 사랑‘으로 드러난다. 하얀 부인 혹은 흰 손의 귀네비어는 아더 왕의 후계자로 란슬롯을 선택했으나 모계 사회의 몰락과 가부장 사회로의 이행으로 귀네비어는 아더 왕국 몰락의 원인이 되고, 란슬롯은 결코 성배를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이 책 이후의 이야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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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듣다 보니

문득 떠오른다.

오늘은 서프라이즈 하는 날.

tv를 켜고 열심히 본다.

그리고... 불현듯 깨닫는다.

이거.. 거의 두 달만에 보는거구나.

10월의 어느 날, 최순실 • 박근혜 사태 이후 난 오늘까지 서프라이즈를 보지 않았다.

현실이 더 놀라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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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펭귄클래식 7
오스카 와일드 지음, 김진석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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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롭다. 추악하고 타락했다. 그리고 빨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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