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중순부터 서쪽일 하게 되면서 시간 쪼들리는 사람 되었는데, 이건 올해만 잘하면 정도가 아니라 당장 매 월 성과가 나는 일이고, 2월 잘 보내면, 3월이 기대되고, 4월이 기대되는 단기성과가 있는 일이라서 보람이 눈 앞에 있다. 


지금을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면, 이거 정말 필요하다. 특히 시간 관리 조정하는 일에는 시간 계획 하고, 시행착오 하면서 수정해나가고, 몸이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 없을 수가 없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깐!


좀 무리하다 싶게 밀고나가다보면, 적응하고, 나중에 좀 더 사람답게 스케줄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덜 힘들어질 것이다. 


요즘 맨날 이런 이야기만 서재에 하고 있는데, 요즘 내가 이런 걸 ㅜㅜ 


낑낑 2월 계획 잡아두고, 3월부터 농사 시작하는데, 이렇게 하면 되ㄱ ㄷㄱㄱ#@$@%ㅛ 3월 가서 생각하자. 되어 버리는 것. 일단 2월 계획 잡아둔거부터 잘 굴러가게 두고. 


쉬는 동안 잡아둔 루틴은 새벽 5시에 시작한다. 한시간 모닝루틴 돌리고, 한시간 이동, 한시간 반 카페 공부, 한시간 사우나, 한시간 이동, 한시간 점심, 두시간 휴식 및 점심 먹고 할 만한 공부, 일곱시간 일, 한시간 반 공부, 이동 한시간 반, 귀가, 한시간 나이트 루틴. 


이렇게 해야지 하고 어제 시작했는데, 오후될수록 에너지 팍팍 깎인다. 그래도 1월 마지막주는 좀 한가한 편이고, 일찍 끝나서(9시) 집에 오나 했더니, 그 밤에 타이어 찢어지고, 견인차 타고 공항 근처 문 닫힌 타이어매장 가서 집에 있는 사장님 불러내서 타이어 갈고, 11시 넘어 귀가. 일할 때도 에너지 낮은 수준이라 이거 좀 높여야겠다고 생각한다. 일은 즐거운데, 즐거움을 더 더 찾아야 함. 


하루 중의 에너지 레벨을 잘 관찰해서 그 때 그 때 어떤 공부와 일 할지 조정해야 하고, 중간중간 휴식도 잘 취해야 한다. 


오늘은 8시에 나가는 날이라 아침이 좀 한가한데, 어젯밤에 쉬어야 하는데, 무리해서 ... 억울해 하지 말자. 

감기 기운도 있고, 요즘 같은 때 감기 기운 있으면, 바이러스 덩어리 취급에 매우 곤란해서 


입술 포진 약도 부지런히 바르고, 일어나자마자 비타민C 먹고, 콜대원도 하나 먹었다. 

아침 생각은 없으니, 도시락 싸가야지. 


빨래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군. 


바쁜 와중에 나 돌볼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힘 내는 것도 나고, 몸 돌보는 것도 나고, 집안일 하고, 육묘 하는 것도 나고, 공부 하는 것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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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의 목적의식은 부지불식간에 내 목적의식을 시험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나는 첫 장에 조심스러운 필치로 일기를 쓰기 시작하는 이유를 적어두었다.  


첫째,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몰라서 혼란스럽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어떻게 세상에 기여하고 싶을까?

둘째, 버락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여기게 되었고, 그래서 나 자신을 좀 더 잘 다룰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

















사람이 변하느냐? 라는 질문에 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변한다. 고 답할 것이고, 변하는 것에 실패한 사람들은 '사람 안 변해' 라고 할 것이고,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사람이 어떻게 변햐나' 아니, 이건 아니고. 여기에서 '변화'란 더 나아지는 것.을 말하니깐요.


모던패밀리의 어느 에피소드에서 사람은 15프로 정도까지는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은 변하기 어려운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변화를 선택하기도 한다고. 


내게 사랑하는 존재가 '사람'이기는 어렵고, 해봤는데, '사람'은 변하더라. 고양이일 수는 있지만, 고양이는 강력한 '동기' 이지만, 나를 변화시키는건 아닌 것 같다. 당연히 사람 따라 다른데, 내 경우에는 '향상심'과 주변 환경이 가장 많이 사람을 변하게 만든다. 많이들 말하는 사람, 장소, 시간. 도 그렇고. 


'의지'라는 건 책이나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모두가 뿜뿜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아마 거의 절대적으로 환경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나는 그렇다. 


어떻게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까? 나는 환경이 크게 바뀌고, 변했다고, 변한 것 같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지만, 집은 여전히 책 산과 정리 안 된 모든 것들로 아늑하다.(는 반어법임. 욕이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가 있어서 아마, 변하긴 했을거야. 라고 말할 수 있다. 


뭐냐면, 다이어리. 삼십년쯤 꾸준히 쓰려고 노력했던, 연초면 다이어리 고르느라 신나고, 사고, 또 샀던 나는 단 한 번도 일기 쓰기에 성공해 본 적이 없다. 한 달 넘긴 적도 거의 없고, 두 달 이상은 전무. 그런 내가 2019년에 5년 다이어리를 쓰는데 성공하고, 작년의 나 아래에 올해의 나를 기록하고 있다. 짜릿하다고. 작년의 나를 보면. 


내가 변했다는 소중한 증거이기도 하지만, 작년의 나, 치과 다녀와서 아프고, 무쓸모의 하루를 보냈다고 적어두었다. 

올해의 나, 5시에 일어나 모닝루틴 돌리고, 6시 20분에 집을 나가 12시까지 열심히 쓸모 있을 예정. 


다이어리 준비는 11월에 이미 끝났는데, 1월에 새로운 다이어리가 생겼다. 

미셸 오바마의 비커밍 다이어리. 


작년 겨울, 미셸 오바마의 '비커밍'과 엘리자베스 워런의 '이 싸움은 우리의 싸움이다' 를 읽었다. 내게는 워런의 책이 더 와닿았지만, 미셸의 책은 압도적인 좋음으로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리스펙트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었다. 자신의 가치관과 목적의식을 정말 잘 포장해서 내 놓음. 


좋았던 것은 미셸이 싸우는 과정과 이기는 과정이었고, 이런 것들을 배워야지. 생각했었다.

가족의 소중함을 말하는 사람들은 늘 내게 물과 기름같이 여겨졌지만, 다른 좋은 것들이 많았기에 잘 읽었는데, 

다이어리의 질문들은 '사람'에 대한 것들이 많아서 여러 페이지를 그냥 넘겼다. 


그나마 지금의 나니깐, 나중에라도 한 번 써 보는 시도라도 해봐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이, 

여기 내려와서 아빠와 일하게 되었고, 지금은 동생과 일하고 있고, 그 중간에는 늘 엄마가 있다. 


비혼 노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사회적 관계와, 적당히 깊고, 얕은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제 막 생각하기 시작했기 때문. 








틈날때마다, 아니, 틈 내서 끄적거려 보려고. 


예전의 나의 글을 읽는 것은 변화하는 나를 보기에 좋은 도이고, 

쓰는 것의 많은 장점들을 좋아하니깐. 


그나저나, 오늘 새로운 모닝루틴 돌리는 날인데, 페이퍼 쓰는 것도 20분 넘게 걸리니, 모닝루틴 한 시간으로 부족한가.. 

이번주는 5시 일어나보고, 전날 밤에 할 수 있는 것들은 미리 하고, 안 될 것 같으면, 4시반에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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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다혜리님의 좋은 글 


" 올 해는 다들 계획하고 맹세한 일 한 가지는 거뜬히 이룹시다. 한 해에 하나씩만 해도 100세시대가 바쁘다." 


며칠동안 이거 저거 설치하고, 업데이트 하다가, 오늘 드디어 토플 모의고사를 봤다. 


문제를 풀어본게 이십년만인 것 같다. 공부한거도 그 정도 되었다. 책 꾸준히 읽었지만, 무언가를 '공부'로 하는 것은 각오와 실행과 결과가 있어야 한다. 그러니, 공부 비슷한 걸 하고 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점수가 나오는 시험공부가 아니라도 공부하는 삶이라고 아무 근거 없이 생각하고 살아왔었다는 걸 이제 막 깨닫고 좀 놀랐다.


올 한 해 동안 쌓을 스펙 두 가지가 토플 점수랑 출간이다. 2020년에 계획하고 맹세한 일 두 가지가 되겠네. 


여튼, 토플에는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모의시험을 봤고, 

그나마 제일 쉬운 리딩 화면 나갔다 들어갔다 하다가 뒤에 지문 두 개 날렸고, 리스닝은 메모 하는거 몰라서 생각보다 긴 지문에 멍하다가 문제 풀었다. 아는 주제는 더 잘 들리고, 잘 기억되고, 문제랑 지문만 봐도 문제 풀 수 있었는데, 낯선 주제 과학, 천문은 반은 찍었다. 스피밍은 멘붕. 예전에 인터뷰 하던 기억 나고, 머리 하얘지면서 어버버 어버버 하다가 놀랍게도 낮은 점수를 받았다. ^-^ 라이팅도 할 만 했다. 


5만원 넘는 모의고사비에 시험 보면서 진짜 공부 하고 볼걸! 동생돈 아까워! 하고, 시험 보는 시간 집중하기도 괴로웠지만, 한 번 보고 나니, 유형과 어떻게 공부할지 감이 확 온다. 


토플 점수는 유학 갈 때 필요한 점수던가? 오늘 시험 봐보니, 전반적으로 영어실력 쌓기에 좋을 것 같다. 

왜 영어 공부를 하는가? 를 생각하면, 


잘 읽고, 잘 듣고, 잘 쓰고, 잘 말하고 싶어서지. 영어를. 


우리말로 잘 하는 것을 영어도 잘 하는 것이 당연하고, 내가 우리말에서 강한 것이 영어로도 이어지고, 영어에서 약한 것 공부하면 우리 말도 늘어날 것 같다. 


시험 보기 전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만점은 힘들어? 한 서너개 틀리는 정도는 해야지. 라고 했는데, 

시험 보고, 어마무시한 점수 받고도 목표는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무식해서 용감한 거 같다. 


공부 하면 점수 팍팍 오를 것 같은 기분. 


리딩은 보카 꾸준히 챙기고, 읽는 속도 좀 빨리 해야 하고, 

리스닝은 노트 테이킹 하는거 연습하고 (적는건지도 몰라서 안 적고 멍때림) 

스피킹도 주제 찾아서 연습하면 느는 보람 있을 것 같다. 

라이팅은 늘 잘 하고 싶었던 분야라 라이팅 공부 하는거 얼른 하고 싶다. 

막 글짓기 대회 나가는거 아니라 어느 정도 잘 쓰면 되는 거니깐, 부담 없다. 


2월 공부하고 3월에 모의고사 한 번 더 본다니깐, 동생이 100 점은 일단 넘어보라며. 

섹션별로 점수 분석해준다. 거기서 좀 더 해서 115점까지. 나중되면 1-2점 올리기가 개빡세진다고. 음.. 역시 그렇겠지. 


공부에 대한 장악력을 가지고 즐겁게 해내기. 즐겁긴 한데, 장악력.. 


어쩌다보니, 2020년 계획할 때 없었던 주5일 스케줄이 생겨서 알바 주3일에 주7일 스케줄이 되었고, 3월 본격 농번기 들어가기 전까지, 2월은 적응 기간, 3월부터는 새벽에 시간 내야... 하..는.. 아, 그 때 가서 다시 조정기간 가지도록 하고, 


일단, 2월 토플 공부 시작해본다. 3월 시험 점수 보고, 더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글 쓰는 시간, 토플 공부하는 시간을 일주일의 어느 시간에 잘 끼워 넣을지 고민해 봐야 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건 왜 실패했는지 생각하고, 계속 다른 방법 고민해서 도전하는 것.


에 대한 동영상 두 개를 트위터에서 봤고, 두 번째 동영상 'ColumbiaLearn' 구독했다. 

과학 주제 듣기, 렉쳐 듣기 중요! 테드런에서도 주제별로 들을 것들 많을텐데, 

스피킹에도 과학주제 나올지 모르겠다만, 리스닝에 도움될 것 같으니 강의동영상 보기도 매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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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orning01 님의 트위터에서 이시카와 리에의 책글을 보고 이 책을 빌렸다. 


마흔 이후부터 차근차근 일과 생활의 규모를 노후에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줄여나간 사람들의 이야기. 도쿄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간 60대 비혼 여성이 강조하는 것은 "자립은 했지만 고립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읽다보니,아, 이거 이전에 읽었던 책이구나. 싶어 알라딘 찾아보니, 2016년, 4년전, 30대의 내가 이 책을 보고 옮겨둔 글들이 있다. 




이번에 읽으면서 남긴 글은 이 거. 

"60대가 되면 앞날이 어느 정도 내다보이거든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시간이 기껏해야 10년 정도라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돼요. 저는 더 늙어서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제 의지로, 제 힘으로 하고 싶어요. 그게 가능한 건 여든 살 정도까지가 아닐까요?" 


요시모토 유미씨의 아침 - 아침 기상은 제멋대로지만 일어나면 우선 고양이 화장실 청소로 하루 시작, 영정의 불단 꽃 정돈하고 향 피우기, 덧문 여닫고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정원 돌보면 두 시간 후딱, 그러고 나면, 커피 끓여 쿠키 곁들여 먹으며 신문 읽는다. 점심은 거르고 1일 2식 



짧은 감상 쓰기를, 60대를 상상할 수 있는건, 40대는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30대는 너무 멀게 느껴질 것 같다. 라고 했는데, 정말로, 30대의 나는 60대와 그 이후의 이야기에 공감하지 않았다. 30대에 이 책을 읽었을 때 남긴 글을 보면, 나는 '덜어내는' 사람이고 싶어했다. 지금도 여전하지만, 4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 사이에는 바다같은 시간과 바다라는 공간이 있으므로 이제는 정말로 덜어내는 사람일 수 있을 것 같다. 2020년 두고봐. 


'노후에 감당할 수 있도록' 이란 키워드 좋다. 


예전에도 지금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 의지로 내 힘으로 언제든지, 언제까지든 하고 싶다는 마음, 내 중심은 변하지 않았다. 


아침 루틴에 대한 생각도 많이 나아갔다. '돈을 벌지 않아도 될 때'의 아침 루틴. 밥벌이를 하러 서둘러 나가지 않아도 될 때의 아침 루틴을 상상한다. 그리고, 좀 실현도 했지. 


다시 내가 다시 이 책을 읽게 만든 루리님의 책글로 돌아가, ' 자립은 했지만, 고립되지 않도록' 이란 말은 인간관계 귀찮아하는 내가 아주 약간 방향을 바꾸게 된, 이제부터 새로이 열심히 생각해나가야 할, 생각하고 노력고 싶은 주제이다. 


책 읽을 때마다 부지런히 기록 남기자. 다시 한 번 다짐. 지금 반의 반도 못 남기고 있지만, 이렇게 글 남기면, 4년 전의 나와 만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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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피곤 


딱 일주일 일하고, 입술에 물집 잡힌거 점점 심해져서 비타민이라도 사 먹을까 하고 있다. 


설 없었으면 진짜 몸마음 너덜너덜하다가 넘어졌을듯. 


설 연휴라고 해도, 금요일, 월요일 딱 이틀 쉬는 날 생겼는데, 금요일은 서쪽 올 일 생겼고, 월요일 하루다. 

아, 토요일은 오픈부터 마감까지 알바하기로 했다. 일당 받으려고. 그리고 일요일은 오픈조 알바. 


화요일은 알바, 서쪽일 크로스. 빠밤- 


하루 반나절이라도 쉬는 날 있고, 쉬는 날 있거나 없거나 책은 하루 서너권씩 들고 다니고 있으니, 딱히 설에 읽을 책들! 할 필요 없지만, 소중한... 아마, 다음 추석 때까지는 다시 오지 않을 ㅜㅜ 소중한 하루 휴일에 읽고 싶은 책은 <배움의 발견>이다. 


















동생도 맘만 먹으면 내 과인 것인가. 

나는 번역본을 샀는데, 동생은 원서 하드커버와 전자책을 샀더라. 

번역본 종이책, 번역본 전자책, 원서 하드커버, 원서 킨들, 원서 오디오북 


지금 이렇게 있다. ㅎㅎㅎ 

적고 보니 풀패키지야. 


사실, 이렇게 사는 것에 이유가 없지는 않다. 

영어책 읽는 것은 '일'이구요. 

영어책만 읽고, 번역본과 비교하고, 

주7일 새벽부터 새벽까지 일하고,  통근 세시간이어서, 그 때, 그 때 필요한 미디어로 읽고, 듣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책에 '원더'도 있다. 요즘 원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동생이 번역본 샀더라. (응, 나는 번역본 두 권 있던거 다 버리고 왔지..) 







이번 설 연휴는 돈 벌고, 아주 소중한 휴식 시간을 가질 것이다. 

토플 모의고사도 보고, 토플 계획도 제대로 짜서 시작해야지. 


첫 주라 몸은 힘들어 죽겠고, 마음은 더 힘들고, 몸으로 다 티내는 중이지만, 두번째 주는 더 낫겠지! 

내가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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