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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는 생각보다 훨씬 더 높았다. -> 파도는 생각보다 훨씬 높았다.
보통 CD가 딸린 책이라도 표지 디자인이 같은데, 이 책은 서로 다르네요.
종종 영어듣기가 필요할때 어린이 챕터북으로 들어요. 어린이 서적이라 귀에 쏙들어와서 좋거든요.
책 속의 삽화가 너무 이뻐서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빌렸어요.
잭 역시 정리하기 좋아하는 소년은 아니지만, 일어나보니 어지러운 자기 방에 심란해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아버지도 집안이 이상하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M & M 초콜릿으로 대화를 나누는 유령.
잭은 자신이 아끼는 게임보이를 유령이 망가뜨려서 화를 냅니다.
잭이 유령 완다에게 친구를 만들어준다는 약속으로 다시 완다는 집을 원상복구 시킵니다.
버논의 집에 있는 유령과 잭의 유령이 만났어요.
그리고 유령의 집에 머무르게 된 유령들
표지가 화려해서인지 언젠가 읽어봐야지 했는데, 뉴베리상을 받은 책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