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C 에서 읽는 필수책. 올바른 문장을 배우기에 좋은 책

 

주니비는 읽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읽는 책. CD와 함께 읽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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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Hill (Puffin Modern Classics) (Paperback) Puffin Modern Classics 8
Robert Lawson 지음 / Puffin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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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푸른색계열이 표지 색인지라 관심이 갔어요.

책 표지의 토끼는 무척 순하게 생겼는데, 책 속의 토끼는 개구쟁이처럼 보이네요.

빈 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이사 온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이사를 오게 될지, 주변 동물들은 궁금해해요.

엄마 심부름을 가게 된 조지는 점심을 먹고 잠깐 쉬는 사이에 노래를 하나 만듭니다.

자동차의 헤드라이트가 눈처럼 보여서 마치 살아있는 자동차같아요. 조지의 엄마가 걱정하던 일이 조지에게 일어나게 되지만, 이사온 사람들이 다친 조지를 보살펴 줍니다.

책 마지막에 이 책이 말하고 싶은 주제를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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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커 (반양장) - 제3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29
배미주 지음 / 창비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책 커버를 벗기면 책 표지 디자인에서 보이지 앟은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물고기상징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처음 '싱커'라는 제목을 봤을때, 저는 thinker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sync (동시에 이루어지는, 협조관계)에서 만들어진 단어였네요. 

사실 책의 내용도 모르면서, 그냥 표지 디자인과 창비청소년문학상, 제목, 평점등이 좋아서 선택해서 책을 읽을때 과연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그런데 읽으면서 영화 '아바타'가 떠오르더군요. 다행스럽게도 책이 영화보다 먼저 나왔기에 표절시비는 비껴나갔지만, 아무래도 이 책은 '아바타'와 비교하게 될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아바타'라는 영화에 비해 스토리가 약간 빈약할수 있지만, 청소년 도서라는 것을 감안해서 읽는다면 저는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평소 어린이 외서를 읽다보면 미국은 다양한 SF 판타지 어린이 도서가 많은데 비해 한국은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SF 판타지 도서가 없어 아쉬웠어요. 그런데 '싱커'는 어린이 SF 장르의 길을 보여주는 것아 평점을 좀 더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장르의 청소년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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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표지 디자인, 제목, 평점 때문에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 신청한 책이예요. 평이 좋아서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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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8-03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얼른 리뷰좀 해 주세용^^

보슬비 2010-08-04 08:58   좋아요 0 | URL
요즘 다들 리뷰를 어찌나 잘 쓰시던지, 의욕상실이예요.ㅎㅎ 그래서인지 재미있게 읽었는데도 리뷰를 쓰지 못한것들이 좀 있네요.
 
Junie B. Jones #6: 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Paperback) Junie B. Jones (Paperback) 6
바바라 파크 지음 / Random House / 199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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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너무 버릇없어보이는 주니비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읽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점점 주니비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빠져 읽게 되는것 같아요.^^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천진함과 이기적임을 함께 가지고 있는 주니비를 보면서, 아이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하는것 같아서인것 같습니다.  

주니비가 싫어하는 짐. 하지만 짐 역시 주니비와 친하지 않아요. 그래서 자신의 생일에 주니비만 빼고 모든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아무리 싫어하는 아이지만 자신만 빼고 모두 생일파티에 초대 받았다는 상황에 주니비는 큰 상처를 받아요. 상처받은 주니비가 참 가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어른들이 아이들의 문제를 잘 해결해주네요. 

여자아이인 주니비가 주인공이다보니, 이왕이면 이 책을 주니비와 비슷한 또래의 여자아이가 읽으면 더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주니비를 읽다보면 무척이나 미국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현지 아이들은 자신들의 실생활을 읽으니깐 더 흥미로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외서인만큼 아이에게 영어를 배우게 하면서 또 다른 문화(미국)를 배우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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