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읽을 책으로 'Road'를 선택했어요. 구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상하게 구입한 책은 계속 미루다보니 지금에야 읽기로 했어요. 페이퍼백이라 작고 가벼워서 여행중에 들고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을것 같아 선택했어요.
때론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동물과 인간과의 교감을 다룬 책들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내용, 작가 전혀 몰라도 그냥 표지만 보고 읽고 싶었던 책들.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선택했는데, 번역서와 좀 다르네요.
둘다 귀엽지만 외서쪽이 좀 더 개구장이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른건 몰라도 제목 때문에라도 이 책들을 읽고 싶게 하네요. (추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