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마법사가 추천해 준 책이지만, 그전에 마이클 크라이튼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던 책이였어요. 글쎄... 만약 작가의 이름이 아니었다면 관심이 가졌을까?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떤 내용이 있는지는 궁금하긴해요.

 

외서의 표지 디자인은 좀 다르네요. 사실 번역서의 표지 디자인은 왠지 어린이 도서 '보물섬'을 생각나게 하는 약간의 유치함이 느껴지는데, 외서 또한 그다지 마음에 드는 표지 디자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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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9-10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작이라면 마이클 클라이튼이 사망했나요???

보슬비 2010-09-10 22:50   좋아요 0 | URL
2008년도에 예순여섯에 사망했다고 하네요.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사실 신랑도 어제 알았어요.
 

  

 

 

 매번 신간만 관심 받는것 같아서 2010년 전에 출간된 도서들을 살펴보다 눈에 띄는 책 한권 찾았어요. 

 '로드'를 읽은후라 인간의 멸망이후의 또 다른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세계에 혼자 살아남게된 '로라' 그녀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집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어린이 판타지. 은근히 독일에도 판타지가 많네요. 

아마도 독일에 유명한 동화작가들이 많아서 인기가 많아서일까요? 

 

  

어슐러 K의 '서부 해안 연대기' 작가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 왠지 표지 디자인은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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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캣칭 파이어' 번역서가 나온것이 무척 반갑네요.  

  

그리고 반가운 마지막 권. 아직 이것은 번역이 나오려면 좀 걸리겠습니다. 

1편을 번역서로 읽었는지라 번역서 나올때까지 기다릴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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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Paperback, Media Tie In)
코맥 매카시 지음 / Vintage Books / 2008년 11월
품절


You're not the one who has to worry about everything.
The boy said someting but he couldnt understand him. What? he said.
He looked up, his wet and grimy face. Yes I am, he said. I am the one.

->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아버지도 아들도 이해가 갑니다.-2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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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아 푼케의 새 책이 출판되었다는걸 '추천 마법사'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좀 섬뜻한 표지 디자인이 기존의 책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군요.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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