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다 읽은 책들을 교환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는데, 그냥 나만의 생각이었나봐요. 호응도 없었고, 오해의 소지도 있고해서 그냥 처음생각했던대로 도서관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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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12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책 교환이 의외로 어려워요.책 교환의 경우 제가 보니 장르 소설의 경우 그나마 교환이 가능하더군요^^;;;;;

보슬비 2010-10-12 21:59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사실 제 주변에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냥 드리고 싶기도 한데, 별로..ㅠ.ㅠ 그나마 어린이 소설들은 조카에게 줄수도 있고, 판타지류는 동생의 형님 아이들이 좋아해서 드리기도 한답니다.

착불로 필요하신분들 보내드릴까하다가 의욕이 꺽여서 그냥 도서관에 기증하려고요.ㅎㅎ

사실 위의 책들중에 '사토장이의 딸'과 '강남몽'이 살짝 아깝기도 하지만 책장에 계속 꽂혀있는거 원치 않아요.^^

보슬비 2010-10-14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 가져가니, 깨끗한 책이 왔다고 좋아라 하셔서 쑥쓰러웠어요. 일반적으로 기증되는 책들이 좀 지저분하고 그랬었나봐요.^^;; 그냥 도서관에 기증하는 것이 젤 좋은것 같네요.
 

 

외국에 있을때 구입했던것 같아요. 책 표지만 봤을때, 왜 이런책을 구입했을까? 했는데, 내용을 보니 이유를 알듯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것은 오른쪽 첫 출판된 책이예요. 계속 책장만 차지해서 이번에 도서관에 기증하기 위해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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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마음에 들고, 표지도 마음에 드네요. 외서보다 번역 디자인이 마음에 들긴한데, 표지를 보니 영화 '디 아이'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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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rinkel in Time (시간의 주름)'을 읽다보니 또 다른 시리즈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읽고 재미있으면 다른 시리즈들도 도전해봐야지요.

  

 

  A Wind in the Door  

 

 

 A Swiftly Tilting Planet

  

 Many Waters  

 

 

 An Acceptabl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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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코끼리가 주인공이어서 관심이 갔어요. 읽고 재미있으면, 조카에게 추천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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