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레시피
신경숙 지음, 백은하 그림 / 소모(SOMO) / 2009년 10월
품절


신경숙이라는 저자 이름을 보고 혹시 신경숙 작가님의 요리에 관한 소설인가?하고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이 책을 내는 동안에는 방학이라고 말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곧 10월 중순경에 재오픈한다고 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마도 책 때문에 많은 분들이 가보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옥집을 '레서피'에 맞춰 개조하는 중

맛있어 보이는 레모네이드.

솔직히 연어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아보카도와 함께 먹어보고 싶긴하네요.

진해보이는 초콜릿 케잌도 맛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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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촌스러운 번역서. 사실 번역서 디지인으로 만났다면 읽지 않았을수도 있겠네요.

   

 

3권까지는 도서관에 있어서 4권은 구입을 고려중

  

5권도 나왔네요. 아직 하드커버만 출간되어서 페이퍼백이 나오면 이책도 생각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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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 and the Bogey Babysitter (Package) Horrid Henry (Book+CD) 3
Francesca Simon 지음 / 언어세상(외서) / 2004년 3월
평점 :
품절


제가 읽었던 챕터북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주니비 존스', '미스터리 잭파일'이었어요. 그러던차에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끈 'Horrid Henry'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챕터북은 짧고 삽화가 있어서 종종  CD와 함께 듣기 편해서 가볍게 선택하는 책이예요. 

제목만큼이나 'Horrid Henry'는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사실 기존에 '주니비 존스'를 만났을때도 버릇없어 보이는 주니비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Horrid Henry'를 만나니 주니비는 완전 숙녀더군요. 

악동도 이런 악동은 없는것 같습니다. 악동들이긴해도 뭔가 반성하거나 깨달음이 주어 행동을 교정했던 다른 책과 달리 헨리는 악동짓을 하면서도 벌을 받기는 커녕 상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어떤면에서는 아이들의 우상같은 존재일지 모르겠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골치덩어리지많서도..^^;; 

그냥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현실에서는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캐릭터예요.ㅎㅎ

'Horrid Henry' 다른 챕터북들과 달리 이 책은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 않고 4편의 에피소드를 함께 묶은 책이랍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읽는데 순서 상관하지 않고 읽어도 될듯하네요. 

기존에 읽었던 챕터북과 달리 'Horrid Henry'는 영국식 오디오북이었어요. 영국식 영어를 들으려니 솔직히 아직 영 어색하네요. 하지만 헨리의 성격을 잘 나타난 배경음악은 이 책을 듣는데 완전 극대화 시키고(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는 완전 호러였다고 할까요.), 성우의 재미있는 목소리 연기도 듣는데 좋았어요. 그래도 저는 미국식 영어가 더 듣기가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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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 and the Bogey Babysitter (Package) Horrid Henry (Book+CD) 3
Francesca Simon 지음 / 언어세상(외서) / 2004년 3월
품절


제가 읽은 책은 표지 디자인이 다르네요. 솔직히 처음 표지 디자인만을 봤을때 주인공이 여자인줄 알았어요. ^^;; 제목만 봐도 딱 남자인데, 왜 여자아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챕터북처럼 'Horrid Henry' 시리즈도 많아요.

처음에는 일반 챕터북처럼 한 챕터씩 제목이 있는줄 알았는데, 'Horrid Henry'는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책이었습니다.

장난꾸러기 헨리와는 달리 완벽한 동생 피터예요. 이렇게 귀엽게 토끼 복장을 한 피터를..

헨리가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 결국 벌로 할로윈에 참여하지 못하고 집에 갖힌 헨리.

하지만 헨리는 집으로 찾아오는 친구들의 사탕을 오히려 빼앗아갑니다.

이럴때는 완전 착한 헨리같네요.

이번 책의 제목이기도 한 'Bogey Babysitter'예요. 이 책의 특징은 이름을 지을때 각운을 따른다는 겁니다. 특징을 잘 나타내는 각운들이라 이런글 때문에 번역보다는 원서의 매력을 더 느끼게 하는거겠지요.

베이비시터에게 꼼짝못하는 헨리.

하지만, 베이비시터의 약점을 잡은 헨리는 본색을 드러냅니다.

가기 싫은 곳에 가는 헨리는 차안에서 완전 난동을 부려요.

결국 부모님들은 녹초가 되어버립니다. 헨리 정말 못말리는 악동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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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때문에 알게 된 책인데, 번역서로 3권 나왔네요. 

살펴보니 아직도 10권정도 시리즈로 나오고 있으니, 과연 부엉이를 소재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을수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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