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같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피아노 교사'
외서를 살펴보다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번역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번역된 표지 디자인이 더 좋아요.


같은 작가의 작품인데, 이 책 역시 서로 다른 표지 디자인을 사용했네요. 이 책 역시 번역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리뷰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봐야할듯합니다.

섭식 장애에 걸린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내용상 번역본이 더 이해가 되는듯하지만,
외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정말 번역서 표지 디자인이 더 멋지지만, 외서가 더 저렴해서 갈등하게 합니다.^^
번역서가 좀 더 판타지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죠.

이 시리즈는 아동용과 성인용을 보는 기분이네요.^^;;
아무래도 제가 성인이라 그런지 외서 표지 디자인이 더 맘에 들어요.

달의 위치가 바뀌면서 표지 디자인도 바뀐듯합니다.^^

외서의 표지 디자인탓에 만화스러운 느낌듭니다.


이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솔직히 번역서나 외서나 표지 디자인 별로예요.^^;;
재미있었는지, 2편이 출판되었던데 곧 이 책도 번역되는건가요?


같이 비교하니 같은 책으로 보이지만, 약간의 디자인을 다르게하니깐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요.
솔직히 외서의 표지는 언뜻보았을때 무시무시한 괴물 입처럼 보였거든요. 그래서인지 번역서가 좀더 순화된 느낌입니다.


번역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디자인이 다 다르네요. 소설인가 했는데, 역사 속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연지도를 만들어 그것에 대한 설명서랍니다.


외서를 돌아보다가 중국책을 영어로 번역된 책을 발견했어요. 내용을 보니 예전에 제가 읽은 책인것 같아 찾아보니 같은 책이네요. 글쎄.. 중국어로 된 책의 표지 디자인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이나, 영어로 번역된 책이나 표지 디자인이 분위기가 서로 다르네요.
영어번역서는 왠지 다큐같은 느낌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