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읽은 책들은 소장하지 않고, 도서관이나 필요하신분들에게 선물로 드리고 있지만, 그래도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책들이 있답니다. 추억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든지, 외관이 마음에 들어서, 혹은 여러번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들이 그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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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동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편의 동화와 민담
크리스치안 슈트리히 지음, 김재혁 옮김, 타치아나 하우프트만 그림 / 현대문학 / 2005년 4월
58,000원 → 52,200원(10%할인) / 마일리지 2,900원(5% 적립)
2011년 03월 31일에 저장
품절

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지음, 김양미 옮김, 천은실 그림 / 인디고(글담) / 2009년 4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2010년 10월 29일에 저장
구판절판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김양미 옮김, 김민지 그림 / 인디고(글담) / 2009년 10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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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김양미 옮김,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08년 10월
16,800원 → 15,120원(10%할인) / 마일리지 8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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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9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강남 교보가면 일리움처럼 커다란 책들이 비닐에 싸여서 좌악 진열되어 있더군요.책이 무거워서 읽기보단 관상용이라고 할수 있지요^^

보슬비 2010-10-29 23:01   좋아요 0 | URL
맞아요. 무거운책들은 솔직히 책장에 전시용이지요. 저희 집에 몇권 그런책 있어요.ㅋㅋ 읽기엔 손목에 압박이 장난아닙니다.
 

  

오래전에 서점에서 완전 세일한 책을 구입한적이 있었는데, 구입하고 보니 시리즈더군요. 

이 책 한권 때문에 나머지 16권을 구입해야하는 수가 생겼어요.^^;; 1권이었다면 읽어보고 결정하고 싶은데, 구입한 책이 1권이 아닌지라 그냥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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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9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물이 주인공이 환타지 소설인가 보군요.이와 비슷한 소설이 번역된것을 읽은적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보슬비 2010-10-29 23:01   좋아요 0 | URL
네. 구입한 책을 읽기 위해서는 1권을 아무래도 구입해봐야할것 같아요.^^
 

 

절대 같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피아노 교사'
외서를 살펴보다가 이상해서 찾아보니 번역이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번역된 표지 디자인이 더 좋아요. 

 

 

같은 작가의 작품인데, 이 책 역시 서로 다른 표지 디자인을 사용했네요. 이 책 역시 번역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처음 알게 된 작가인데 리뷰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봐야할듯합니다.  

 

섭식 장애에 걸린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내용상 번역본이 더 이해가 되는듯하지만,
외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은 정말 번역서 표지 디자인이 더 멋지지만, 외서가 더 저렴해서 갈등하게 합니다.^^
번역서가 좀 더 판타지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죠. 

 

이 시리즈는 아동용과 성인용을 보는 기분이네요.^^;;
아무래도 제가 성인이라 그런지 외서 표지 디자인이 더 맘에 들어요.

  

달의 위치가 바뀌면서 표지 디자인도 바뀐듯합니다.^^ 

 

외서의 표지 디자인탓에 만화스러운 느낌듭니다. 

 

이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솔직히 번역서나 외서나 표지 디자인 별로예요.^^;; 
재미있었는지, 2편이 출판되었던데 곧 이 책도 번역되는건가요?

 

같이 비교하니 같은 책으로 보이지만, 약간의 디자인을 다르게하니깐 분위기가 다른것 같아요. 

솔직히 외서의 표지는 언뜻보았을때 무시무시한 괴물 입처럼 보였거든요. 그래서인지 번역서가 좀더 순화된 느낌입니다.  

 

번역서, 페이퍼백, 하드커버의 디자인이 다 다르네요. 소설인가 했는데, 역사 속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연지도를 만들어 그것에 대한 설명서랍니다. 

  

외서를 돌아보다가 중국책을 영어로 번역된 책을 발견했어요. 내용을 보니 예전에 제가 읽은 책인것 같아 찾아보니 같은 책이네요. 글쎄.. 중국어로 된 책의 표지 디자인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이나, 영어로 번역된 책이나 표지 디자인이 분위기가 서로 다르네요. 

영어번역서는 왠지 다큐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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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9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어디서 들은 바로는 표지도 저작권료를 지부해야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표지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요^^

보슬비 2010-10-29 23:03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어떤 표지는 원서 그대로가 멋진것도 있어요. 하지만 때론 해리포터처럼 다른 나라들은 자신들만의 표지 디자인을 만든것을 보고 저희도 미국판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우리만의 해리포터 디자인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하지만 원작보다 못하면 하나마나겠죠.ㅋㅋ
 

  

 

표지만 봤을때는 전혀 같은 책인지 모르겠네요. 

트와일라잇 번역서도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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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29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랏 느낌이 정말 확 다른데요^^

보슬비 2010-11-01 21:45   좋아요 0 | URL
표지 디자인에 따라 읽는 연령층이 달라질것 같은 책이예요.^^
 

 

 

관심이 있어서 살펴보니 외서의 1권의 가격이 번역서 1권의 가격과 같거나(영화 디자인으로 재출판된책) 더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이럴땐 망설임없이 외서로 읽고 싶지만...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완전 망설여지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도서관에 번역서를 구입할 예정인지라 그냥 대출해서 읽기로..^^;; 

 이 책 역시 1000페이지가 넘네요. 

도서관에 원서가 있던데, 솔직히 영어책으로 어린이 판타지 700페이지가 가장 길게 읽었던지라 좀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사실 한글로 1000페이지도 엄두나지 않긴 마찬가지겠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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