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 손턴 와일더의
손턴 와일더 지음, 김영선 옮김 / 샘터사 / 2010년 9월
품절


책 커버를 보고 있으면, 가을의 고독함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가 이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듯합니다.

책 뒷편에는 저자의 친필 원고와 일기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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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Audio CD) - The Twilight Saga 1 The Twilight Saga 1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Kadushin, Ilyana (Reader) / Listening Library / 2005년 9월
품절


저의 처음 오디오 북으로 'Twilight'을 선택했어요. 그동안 어린이 챕터북으로 듣는 연습을 하긴했지만, 장편으로 듣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어떤 책으로 고를까 고민하다가 재미있게 읽었던 '트와일라잇'이 마침 세일도 해서 구입했습니다.

11장의 CD로 구성되어있고, 대략 1장에 한시간 정도 들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총 12시간 51분이라 적혀있네요.

11장인데도, 두꺼운 종이에 끼워있어 그다지 자리를 차지할정도 두껍지 않아요. 그점이 장점일수도 있지만, CD를 넣는 종이가 좀 빡빡해서 CD에 흔집이 올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끼워져있어요. 6장과 7장 따로 만들어 져있습니다. 좀 심플한 느낌이 드네요.

마침 책을 빌려주서 아마 저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할듯합니다.^^ 그래서 처음 받자마자 CD를 체크하려 그냥 틀어보았어요.

아무래도 어린이 도서가 아니라서 그동안 들어왔던 CD는 재미있게 목소리도 바꾸고, 한편의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기분이라면, 이번 오디오북은 꾸준한것 같습니다. 왠지 잠자리 들기전에 듣기 좋은 목소리랄까요. 듣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안정감이 좋았습니다.

발음도 정확하고 속도도 많이 빠르지 않아요. 아마도 한번 읽었던 책인지라 그냥 듣고 있어도 괜찮은듯합니다. 서로 연기하듯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차분한 성우의 목소리도 듣기에 좋은듯 하고요.

첫 오디오북이 꽤 성공적이라 다른 오디오북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Twilight' 다른 시리즈로 구입할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솔직히 4편의 시리즈중 1편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더 읽어야할지 살짝 고민이예요.

그리고 다음 오디오북은 읽어보지 않은 책으로 골라서 같이 읽고, 듣는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암튼, 오디오북 가격이 만만치 않긴하지만 영어 듣기 공부하기엔 괜찮은듯하네요.

그런데 오디오북의 주의점은 책처럼 구입하고 나중에 읽으시면 안돼요. 바로 CD의 튕김현상이 있는지 확인하셔야하니깐 구입하시면, 한번 들어보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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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 3 - 고양이 할멈 샤바케 3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 손안의책 / 2007년 6월
절판


접혀있는 커버를 펼치면 숨어있는 전체 삽화를 볼수 있어요. 비록 많은 그림이 숨겨져 있지 않지만요.^^

귀여운 야나리들이예요. 은근히 야나리랑 놀수 있는 이치타로 도련님이 부러운걸요.

야나리를 괴롭히는 귀여운 꼬마 숙녀는 누굴까요?

이번 에피소드를 읽었을때는 왠지 아련한 슬픔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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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 2 - 사모하는 행수님께 샤바케 2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 손안의책 / 2007년 4월
절판


책을 다 읽고 커버를 다시 보면 책 속의 내용이 다시 보인답니다.

'사모하는 행수님'이라는 제목을 신랑이 '사모하는 형수님'이라고 잘못보고 이 책을 오해하더군요.ㅎㅎ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높은 니키치의 연애 편치를 읽고있는 이치타로 도련님이네요.

'니키치의 연인'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예요. 냉정해보이는 니키치도 꽤 순정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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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유명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일본작가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 더 신기하네요.^^ 

게다가 2권이 끝일거란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3권이 나왔네요. 읽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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