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읽고 싶어서 대출했는데, 아마 저도 함께 읽을 책들.
내가 읽고 싶어서 대출했는데, 아마 신랑이 읽을 책들.^^
표지 디자인을 보는 순간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어드벤처인것 같아서 읽게 되었어요.
독일 소설인데, 독일 작품들 중에 판타지 류가 꽤 많은듯 합니다.
1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도서관에 1,2권 함께 신청했어요. 1권은 이미 읽었는지라 2권을 대출했습니다. 2편도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외서의 표지 디자인도 꽤 멋진것 같습니다.
장편도 좋아하지만, 단편소설도 무척 좋아해요. 한 작가의 여러가지 소재를 만날수 있어 좋고, 때론 한권으로 여러 작가들의 글을 읽는것도 좋거든요.
읽는 동안 템포를 조절할수 있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