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좋은책 많이 읽고 싶어요.  

그런데 예상밖으로 저조한 독서의 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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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명예의 전당 1 : 전설의 밤
아이작 아시모프 외 지음, 로버트 실버버그 엮음, 박병곤 외 옮김 / 오멜라스(웅진) / 2010년 6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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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에릭 드루커의
에릭 드루커 지음, 김한청 옮김 / 다른 / 2010년 9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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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언더베리의 마녀들
존 코널리 지음, 문은실 옮김 / 오픈하우스 / 2010년 7월
14,800원 → 13,320원(10%할인) / 마일리지 7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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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마술사-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2-5
제프리 디버 지음, 유소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1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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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리정애의 서울 체류기 평화 발자국 7
임소희 글.그림 / 보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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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민족주의는 배타적이고 나쁜 사상이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것은 재일동포의 역사와 삶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이국땅에서 민족의 존엄을 빼앗기고 정체성마저 위협당하며 살고 있는 우리에게 민족주의는 생존 문제와 다르지 않다. 우리 민족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만화에서는 한쪽으로 치우친 듯한 얘기를 했지만 내가 말하는 민족주의는 민족차별주의와 다르다. 재일조선인으로 일본에서 살다 보니 민족 문제가 너무 커 민족주의자가 되었지만 언젠가 통일이 되고 우리 문제가 해결되면 국제주의자가 될지도 모르지. 그리고 자기 민족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다른 민족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 전까지는 민족 제일! 우리민족 최고!

나는 민족지상주의자 리정애다.-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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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 보고 100여페이지 안되는 책처럼 보였는데 300여페이지가 되는 책이네요. 

귀여울것 같은 표지가 눈에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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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은 책인데, 신랑이 읽고 싶어해서 대출한 책

 

조카를 위해 빌린 책

  

'어글리'를 영어로 읽고 재미있어서 희망도서 신청해서 대출하게 된책이예요. 

개인적으로는 외서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듭니다. 내용은 좋은데, 표지 디자인탓에 손이 잘 가는 책은 아닌듯.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요즘 이런류의 다크 로맨스가 대세인가봅니다.

 

원래 제 책이 있었는데, 빌려줬어요. 다시 읽을거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디오북을 구입한 관계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저는 도서관에서 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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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1-26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어글리,프리티,스페셜의 인형 사진이 너무 섬세하군요.저런 인형을 구체 인형이라고 하나요.얼핏 들으니 가격이 몇백만원 한다고 하던데...가격이 ㅎㄷㄷ 하군요^^

보슬비 2010-11-26 15:44   좋아요 0 | URL
좀 섬찟해보이지요. 사실 표지 디자인만 봤을때는 전혀 읽을 생각 없었어요. 뷰티에 관련된 책인줄 알았다가, 외서로 읽고 재미있어서 나머지를 어떻게 읽을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해서 나머지는 번역서로 읽을듯합니다.^^

구체 인형 무서워요. 영화탓도 있고, 그래서 전 사람모양의 인형보다 동물인형이 더 좋더라구요.

sojung 2010-11-26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은 어느 도서관 다니나요?
책이 많은 도서관인듯...^^
저는 외서많은 도서관은 다녀본적이 없어서리....

보슬비 2010-11-26 15:47   좋아요 0 | URL
한국와서 정말 좋았던것은, 예전 동사무사가 도서관으로 바뀐거였어요.^^ 집근처라 책 빌려 읽기도 좋고요. 아주 큰 도서관은 아니지만, 저에게 충분한 크기인것 같습니다. 분기마다 3권씩 희망도서 신청도 가능하고.

일반도서코너에도 외서가 있긴한데, 좀 부족하고요. 요즘 노원에 영어특구 뭐, 그런거 유치해서인지 도서관에 ERC라고 분기마다 회비를 지불하면 영어도서를 빌려줄수 있는 코너가 있어요. (대부분은 초등학생 회원이 많더군요.ㅎㅎ) 덕분에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애용하는 도서관은 노원 월계도서관인예요.^^
 

   

'디 아더스'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표지 디자인도, 제목도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엄마 안과 수술 받으셔서 하루 입원하는 동안 읽은 책입니다. 우울한 기분을 날려버릴만한 책이었습니다.

 

외서의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책 내용을 그대로 드러나주었습니다. 둘다 마음에 드네요. 

일본에서 재일동포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새삼스래 배우고 있어요. 제가 너무 모르는것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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