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노벨문학상을 받은 마리오 바르가스요사. 

노벨문학상 때문에 알게 된 작가인데, 그로인해 우리나라에서 그의 책의 판매율과 출판율이 높아진것 같네요.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그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볼 계획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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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365번째 책으로 '허수아비춤'을 읽기로 했어요. 

카운트로는 365번째이지만, 중간에 포기한 책들고 있고, 아직 읽고 있는 책들이 있어서 정말 하루에 한권씩 읽었다보기 힘들지만... 한편으로는 분권된 책도 한권으로 카운트 했으니 어찌보면 하루에 한권씩 읽은셈인것 같습니다. 

아직 올해의 마지막 책으로 무엇을 읽어야할지는 정하지는 않았어요. 한권정하고 나서 읽고 있는 책들도 마무리 지으렵니다. 

암튼, 365번책으로 조정래님의 책을 읽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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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정 중앙에 있는 강아지가 우리집에서 키우는 토토와 같은 색깔의 닥스훈트예요. 

닥스훈트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솔깃해졌어요. 제가 읽고 조카들에게 읽히고 읽어줘야겠습니다. 

우리 둘째조카는 강아지는 모르는데, 토토는 알아요.ㅋㅋ 

토토 어디있어?하고 물으면, 토토를 가르키는데, 강아지 어디있어?하면 딴데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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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정보를 찾다보니 번역서가 있었네요.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달라서 서로 같은 책인지 모르고 지나치겠습니다. 번역서 평이 좋은듯해서 마침 외서도 있고 외서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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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0-12-23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 책 맞습니다. 읽어보시면 왜 번역본 제목이 원본과 저리도 다르게 붙여졌을지 아시게 될 거예요 ^^
(아, 책은 무지 재밌습니다.)

보슬비 2010-12-23 14:04   좋아요 0 | URL
^^ 네. hnine님 읽어보셨나봐요.
제 늬앙스가 잘 전달되지 않았나봐요.ㅎㅎ 같은책인데, 마치 같은책처럼 안보인다는 말이었는데.. ^--^;; 그래서 글 약간 수정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