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가벼운 책. 굳이 구입해 볼 생각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읽을책

  (구매)

내가 좋아하는 동화 같은 판타지.

  

(구매)

  

희망도서로 신청하고 싶은데, 이 중에 몇권이 신청될수 있을까?  

만약 구입하게 되면 분권된것은 외서로 구입하는것이 더 저렴할듯. 

 

 

이 책을 구입할때는 번역서가 없었는데, 이제 번역서가 있네요. 번역이 나오기전에 읽었어야했는데...^^ 참 하드커버는 그냥 소장하게 되는것 같아요. -.-;;   

올해는 좀 읽을려나... 

 

 

읽고 싶은 온다리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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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1-14 0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는군요.^^
관심가는 책이 몇권 보이네요.

보슬비 2011-01-14 14:36   좋아요 0 | URL
장르소설들을 좋아하는편인데, 최근에 제가 판타지를 좋아한다것을 깨달았어요.ㅎㅎ
 

 

   

  

솔직히 외서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너무 밋밋한 번역서도 맘에 들지 않아요.  

그나마 '뱀파이어 아르망'은 좀 고급스러운 느낌이 좋긴하네요. 

우연히 '뱀파이어와 인터뷰' 외서를 구입하고 나서 앤 라이스의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했는데, 하드 커버라 무거워서 그냥 책장에 잘 모시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하드커버가 보기 좋아서 구입했었는데, 점차 페이퍼백의 가벼움에 매료되어 하드커버는 잘 구입하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하드커버도 가벼운책 만나면 기뻐요. 

암튼, 외서로 읽어야하는데 최근 도서관에 이 시리즈 다시 구입하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페이퍼백이면 바로 읽을 생각이긴하지만... 점점 제 손목이 부담스러워요. ^^ (솔직히 한글이 읽기 더 편하긴하죠.^^)

 

 뱀파이어 시리즈외 다른 책들도 출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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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걸작선이라는데, 외서 표지보다 번역본이 더 눈길이 가네요. 읽고 싶은데, 판타지라 도서관에서 신청 안해줄것 같고... 구입하려니, 우리집은 판타지 나만 보는데.. 

 

SF 성장소설. 표지가 좀 촌스러워 그냥 지나치려다가 평점이 좋아서 살펴보고 있어요. 

 

번역서가 훨씬 화려고 눈에 띄어요. 은근히 제가 표지 디자인에 집착하는 것 같네요. -.-;;

 

  

 

같은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번역본과 외서

이런 책들을 청소년들이 읽어주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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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에밀리 디킨슨의 시는 이 책 때문에 다시 읽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무엇보다 반가웠던것은 '말테의 수기'에 대한 언급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살기 위해 이 도시로 모여드는 모양이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을 때 첫 문구에 완전 매료되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저는 다음 구절인 '그러나 나는 오히려 여기서 죽어간다고 생각될 뿐이다.' 에 더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주인고 역시 제가 느꼈던 그때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것 같아 묘했어요.

처음으로 책에 형광펜으로 칠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지금은 어떤 내용이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지만 그 때의 그 감정을 떠올리면 아직도 소녀적 감수성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새삼 다시 이 책을 읽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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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 10,350원 : 380쪽 (1/13 ~ 1/14 )

 '엄마를 부탁해'를 읽으려고 동생에게 빌려왔는데 1년동안 우리집에 고이 모셔두었어요.^^;; 뭐, 동생책이 내책이고 내 책이 내책이니..ㅎㅎ 언젠가 읽겠지하는 마음에 계속 미루었나봅니다. 

오히려 최근에 출판한 '어디선가~'를 도서관에 대출한 관계로 먼저 읽을것 같네요. 읽고 나서 올해 '엄마를 부탁해'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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