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수 사진 | 한솔수북 | 2006년 11월  

판매가 : 6,000원 : 44쪽 (1/21 ~1/21)

예전에 조카를 위해 구입했던것 같은데, 영어로 번역되서 출판된 책이 있어 구입했어요.  

잠깐 본적이 있는데, 너무 내용도, 그림도 너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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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 역 | 세계사 | 2011년 01월

판매가 : 11,520원 : 400쪽 (1/21 ~1/21 )   

팅커스를 몇페이지 읽다가 졸려서 자고... ㅠ.ㅠ 
결국 올해의 처음으로 포기한 책이 되어버렸네요.
대신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SF소설로 급선회 했습니다.   

 

 

판매가 : 10,800원 : 248쪽 (1/21 ~ 포기) 

우연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겹치시는 분의 리뷰를 보고, 알게 된 책이예요.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할까,했는데 신착도서와서 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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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낸시 파머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가네요.

 

  

번역된 책들과

 

 

번역되지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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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of the Scorpion'을 읽다가 비슷한 소재인 '아일랜드' 영화가 보고 싶어 봤어요. 

음... 흥미로운 소재와 초반 장면까지 좋았는데, 해결방법이 미흡한것 같습니다. 

책은 3/4를 읽었는데, 아직까지는 제가 읽고 있는 책이 더 흥미로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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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명에게는 영화 티켓도 준다고 해서 예약 주문해봤는데, 100명이 안되었나봐요.^^; 

그나저나 부록으로 미니북 증정이라 되어있길래, 노트공책인줄 알았는데 이 책의 내용을 담은 정말 초소형 책을 출판했더군요. 보다가 눈 아팠어요. -.-;;  청소년들에게 좋으려나? 굳이 이렇게 작은 책을 만들필요는... 낭비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빨간머리앤 반값 할인하길래 소장용으로 이 책을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보고 동생 책장에 꽂아줄려고요.

  

도서관에 온다리쿠의 이 책이 빠진데다가 반값이라 구매했습니다. 읽고 도서관에 기증할까봐요.

  

조카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한글보다 영어가 더 저렴한듯.^^

  

원래 하드커버가 페이퍼백보다 비싸서 안 구매하려했는데, 이미 1,2권을 하드커버로 구매했는지라 이 책만 페이퍼백으로 구입하고 뭐해서 눈 값고 구매했어요. 이제 3권 가지고 있으니 올해 이 책을 읽어야할텐데..

 

2000원 마일지가 받으려 어떤 책을 구입할까하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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