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미조 세이시 저/정명원 역 | 시공사 | 2008년 08월   

판매가 : 7,700원 : 442쪽 (1/23 ~ 1/24 )  

오페라의 유령을 떠오르게 한 표지탓에 오래전부터 한번 읽어봐야지 했던 책이예요. 
마스크 탓에 살짝 '우행록'도 떠오르기도 하네요.

호감가는 첫 인상만큼, 호감가는 내용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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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1-24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정말 오페라의 유령을 떠올리는 가면이네요.보통 저런 가면을 일본에선 '노'라고 부르느것 같더군요^^

보슬비 2011-01-24 23:02   좋아요 0 | URL
네. 그래서 더 이 책이 끌렸나봐요.
그런데 이 표지 디자인 때문인지 금방 어떻게 진행될건지 알게 되어버린것 같아요.
 

 

'심연 위의 불길' 1이라고 되어있는것을 보니 분권이 되지 않았나 싶은 책이네요. 그래도 행복한책읽기 SF 총서에서 출판한 책이라 관심이 갑니다. 

 

재목도 특이하고,서로 다른 작가의 단편집이라 관심이 가는 책 

 

SF 모험 스릴러라고 하는데, 궁금. 

  

게임의 원작 소설이라는 것이 특이하네요. 

 

벌써 60년도 더 된 작품인데, 평점이 좋네요. 단편소설이라는 점에 눈길이 끕니다. 

외서의 표지가 눈길이 끌긴한데, 번역서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 

 

  

분권되서 출판되었지만, 외서보다 저렴하네요.^^;; 이런 분권은 환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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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1-2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연 위의 불길' 1이 나왔네요.행책 sf라면 믿을만 합니다요.
장르라고 부르면 대답함은 추리1+SF4인 단편집입니다.상당히 알차니 읽으시면 재미있으실겁니다.
일러스트레이티드맨과 민들레 와인은 래이 브래드버리 작품이죠.좋은 작품이고 읽을만 하지만 전통적의미의 SF소설과는 약간 다릅니다.
스노우 크래쉬는 이른바 펑크SF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60년대는 무척 신선한 작품이지만 지금 읽으시면 아마 비슷한 내용을 영화나 애니에서 많이 보셔서 그냥 저냥 하실거에요.
아누비스 문은 일종의 타임 슬립물입니다.
모두 재미있는 책이니 즐독하세용^^

보슬비 2011-01-24 23:03   좋아요 0 | URL
오호.. 역시 SF고수다우세요.
이 책들을 올리면서 카스피님이 많이 아시겠다 싶었어요.

틈틈히 보고 싶은 책 분류해서 도서관에 신청하기도 하고, 여의치 않으면 구입려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에도 추천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행각승 지장 스님의 방랑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21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도서관에서 일본도서란을 보다가 눈에 띈 책이었어요. 평소에는 책표지가 눈에 띌때는 책정보 없이 그냥 빌려보기도 하는데, 일본추리소설 같았고, 아직 저에겐 일본추리소설은 아주 재미있거나, 아니면 읽기 힘들어 포기하던지 극과 극을 보여주는 지라 이 책을 선뜻 선택해서 읽을수가 없었습니다.

 좀더 책의 정보를 알아보고 읽어봐야지 했는데, '카스피님'의 리뷰를 보고 포기할까하다가, 단편집으로 구성되어있고 구입해서 읽는것보다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거라면 괜찮을것다는 말씀에 반신반의하면서 읽었습니다.

 만약 이 책을 출간 당시 읽었다면 지금의 점수보다 조금 더 줄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든 추리소설이었어요. 그래서 왜 그런평을 받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바 문화를 생각하며 주말마다 칵테일 한잔 마시면서 듣는 이야기로 재미있을수 있지만, 특별한 소재도 없고,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하기도 하고, 해결도 너무 단순하고. 그래서 쉽게는 읽히기는 했지만 맨 정신으로 듣기에는 뭔가 10% 부족한 심심한 추리소설이었어요. 정말 알콜의 힘을 빌리면 좀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긴하더군요. -.-;;

 그나마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숨을 고르며 읽었지만, 만약 행각승인 지장스님을 주인공으로 장편을 구성해서 출판을 하게 된다면 그때는 읽을지를 신중하게 고려해서 읽어야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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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1-24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읽으셨군요.일본의 바 문화는 우리와 좀 틀린데 특히 소주도 칵테일로 만들어서 먹는것이 우리와는 좀 다르지요.일본의 바 문화를 좀 더 아시고 싶다면 '칵테일'이란 만화를 한번 보시면 상당히 재미있으실 겁니다^^

보슬비 2011-01-28 19:10   좋아요 0 | URL
네. 한동안 칵테일에 매료되서 만화도 읽어봤어요. 은근히 부럽더라구요.
 

   

Beverly Cleary 저 | HarperTrophy | 1990년 09월

판매가 : 6,240원 : 186쪽 (1/22 ~ 1/25 )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생쥐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해보이네요. 

그런데 저희 도련님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동물이 쥐랍니다. 쥐 종류는 다 싫어하는데, 이 책보고도 싫어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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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아리스 저/권영주 역 | 비채 | 2010년 03월 

판매가 : 9,900원 : 368쪽 (1/22 ~ 1/22 )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에서 나온 책이라 눈길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좀 더 발랑 불량 스님처럼 보이네요.^^ 

몇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졌다고 하니 쉬엄쉬엄 읽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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