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클라크 외 지음, 가드너 도조와 엮음, 김명남 외 옮김 / 시공사 / 2007년 6월  

판매가 : 11,050원 : 440쪽  (1/ 27 ~2/10)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판타지 소설인가 생각했는데, SF소설 단편집이더군요. 재미있을것같아서 읽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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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1-27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상당히 재미있어요^^

보슬비 2011-01-27 23:14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의 추천도 이 책을 읽는데 한몫했어요. ^^
 

 어릴적에 다이어리를 사용하면 1년을 채우지 못했는데, 작년에는 독서 다이어리로 함께 사용하니 1년을 꾸준히 적었어요.ㅎㅎ 

그 용기 삼아 올해도 열심히 다이어리를 사용하는데, 이제 이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에 드네요. 

이쁜 스탬프를 찾다보니 '쓰바'에서 나오는 스탬프가 아기자기하고 이쁜것 같더군요.  

세트로 구매하기도 하고, 낱개로도 구매했는데, 직접 보니 진짜 아기자기하네요.^^ 

나중에 스탬프 찍은것도 사진 찍어 올릴께요. 

    

낭만고양이 세트가 더 저렴하고 귀여워서 구입했고요.

 

    

 

  

다른것들은 필요한 캐릭터들을 골라 구매했어요. 개당 1500원인데, 모아보니 꽤 구매액이 되네요. 그런데 받아보니 왠지 너무 작다는 생각이..ㅎㅎ 

    

 

  

 

  

다른 사이트에 마일리지가 많아서 책도장도 구매했어요. 다 읽은 책 도서관에 기증하지만, 왠지 서운해서 책 귀퉁이에 살짝 흔적 남길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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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1-27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갖고 싶당~ ㅋㅋ

보슬비 2011-01-27 20:20   좋아요 0 | URL
귀엽긴 하더라구요. 찍고 싶은데, 아직 잉크패드가 안와서 하나를 인주로 찍었더니 이쁘긴한데, 문지르면 번져요. ^^

세실 2011-01-28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귀엽기도 하징. 저도 요런 아기자기한거 좋아해요. 책도장 특히 귀여워요~~~

보슬비 2011-01-28 09:33   좋아요 0 | URL
네. 너무 귀여워요. 조그만것이 가격이 좀 있긴해도 모아보니 아기자기하네요.
 
Killing Mr. Griffin (Paperback, Reprint)
Duncan, Lois / Laurel Leaf / 1993년 1월
품절


As Mark had said, it had all gone perfectly, just as they had visualized it. But one thing had happened for which she had not been prepared. The word Mr. Griffin had shouted as the bag came down upon him had been, "Run!"
His concern in that instant had not been for himself, but for her.

->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는 Mr.Griffin이 나쁜 선생님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쁜사람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더 깊은 속 뜻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면을 살짝 본 수잔은 어떤 심정일지 이해가 갑니다.-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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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사자와 행복한 아이들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2
야노쉬 글.그림, 문성원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12월
구판절판


삽화가 귀여워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이쁜 그림책을 보면 관심이 가는데, 저도 읽고 조카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말이지요.

엄마사자가 일하는 대신, 아빠사자가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집안일을 한답니다. 에전에는 대부분 아빠가 직장다니고 엄마는 집안일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요즘은 서서히 그러지 않는 집도 있다는 것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의도했는지 모르지만, 실제 자연의 생활속에서 사자들은 암사자가 먹이를 잡는다는거 아시죠? 뭐, 그렇다고 숫자가 아이들을 돌보는것도 아니고...ㅋㅋ

일곱 아이를 둔 아빠사자는 아침부터 무척 바쁘답니다. 아이들으르 차례대로 목욕도 시켜주고...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일을 아빠 사자가 도와주고 있거든요. 선장이 되고 싶어하는 트릴리에게 아빠 사자는 멋진 배와 바다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는 로켓도 만들어 우주여행도 해주어요. 그리고 혼자 있고 싶다는 아이에게는 마음은 아프지만, 아이를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내줍니다.

조카가 가장 즐거워했던 장면이예요. 역시 아직은 어리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런류의 드러운거 정말 좋아하는것 같거든요.ㅎㅎ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한 아빠는 저녁에 되자 몹시 피곤해 보입니다. 엄마 사자는 그런 아빠 사자를 이해하고, 아빠 사자를 쉬게하지요.

아이들과 이 책을 읽을때 꼭 아빠하고 같이 읽게 해야겠어요.^^ 가끔 피곤해하는 아내를 위해 저녁 설겆이해주시면 더 가정이 화목하겠죠.ㅎㅎ

이 책에서 가장 말하고 싶은 행복이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것이랍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가족과 함께 나눈다면 훨씬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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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사이먼 지음, 홍연미 옮김, 토니 로스 그림 / 그린북 / 2006년 8월  

판매가 : 6,000원 : 112쪽 (1/26 ~ 1/26) 

Horrid Henry 시리즈를 읽고 완전 기겁했는데, 어른들은 몰라도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네요. 고전동화도 읽긴하지만, 가끔은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어 독서에 흥미를 주는것도 괜찮겠지요.^^ 하지만 조카가 헨리랑 닮을까 겁나네요.ㅎㅎ

 이 책 대신- >이 책을 읽을거예요.  

강정연 지음, 김유대 그림 / 사계절출판사 / 2009년 8월  

판매가 : 7,200원 : 100쪽 (1/26 ~1/27 ) 

안타깝게도 '내 젊은 날의 숲'은 제 취향이 아닌것 같습니다. 읽다가 그냥 포기하기로 했어요. -.-;;  그래도 올해 처음 포기하는 책이 되지 않기위해 노력한것만으로 위안을.... 

이 책 대신 조카와 함께 읽을 책으로 대체했습니다. 그래서 책 리스트 번호는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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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1-26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내 젊은 날의 숲'을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포기한 책이랍니다.ㅠㅠ
그냥 친필 사인본으로 만족하려고요.^^

보슬비 2011-01-26 13:45   좋아요 0 | URL
위로가 됩니다.ㅎㅎ ^^;;
신랑은 끝까지 읽긴했는데, 제가 지루해하니깐 굳이 안 읽어도 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문장은 술술 읽히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면서...

지난번에 신랑이 '소년을 위로해줘'를 포기했었는데, 저도 포기하고 싶은걸 끝까지 읽었던터라, 그냥 이 책은 놓아주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