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한해중에 가장 짧은 날을 가진 달에다가 설이 있어서 책을 얼마나 많이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2월의 읽고 싶은 책 리스트를 올려보고 2월중에 읽은 책 목록과 비교해보는것도 재미있는듯 하네요.
1월에는 물만두님을 생각하며 추리소설을 열심히 읽어보았는데, 올해는 얼마나 읽을지 모르겠네요.
일상 미스터리를 다룬 책이라고 하는데,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이 느낌이 좋네요.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새책. 또 독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줄런지..
존 그리샴이 청소년을 주인공으로 출판을 했다니 좀 의외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그가 바뀌었는지 궁금하게 하는 책이긴 합니다.
판타지 로맨스라고 하니 귀가 솔깃
기욤 뮈소 지음, 전미연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12월
판매가 : 10,800원 : 488쪽 (1/31 ~ 2/3)
예전에 '당신, 거기 있어줄래?'를 읽고 알게 된 작가인데, 꽤 로맨스소설로 유명한 작가인듯 하네요. 여러 작품들이 있었는데, 신작이 있어서 관심이 가긴합니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는듯 한데, 과연 어떤 내용이길래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지 궁금하네요.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 2010년 8월
판매가 : 10,800원 : 220쪽 (1/30~ 1/31)
예전에 에드워드 입장에서 외전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클립스'에서 나온 브리라는 아이로 외전이 나올지는 몰랐네요. 트와일라잇 팬이라면 그냥 궁금할수 밖에 없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