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도 추우니깐 집에서 열심히 책 읽고 싶어요.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의 작가가 이런 책도 썼네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오쿠다 히데오의 신작소설과 기존 소설을 만화로 다시 출판했네요.
코지 미스터리 장르 중에 한나 시리즈라고 하는데, 요리와 관련된 표지에 더 관심이 가네요.
번역서 디자인을 보고 위의 코지 미스터리와 같은 시리즈인줄 알았는데, 이건 일본소설이었네요. 일본 원작 표지 디자인을 보면 만화 같네요.
그 동안 읽고 싶지만, 페이지의 압박, 내용의 압박등으로 계속 미루게 되는 책들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읽고 싶은 책들. 올해는 정말 이 책들은 꼭 읽어보고 싶긴합니다.
어슐러 K. 르귄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09년 1월
판매가 : 7,000원 : 320쪽 (2/1 ~ 2/2)
어슐러 르귄의 책이라는 것만으로 읽어보고 싶었는데, 솔직히 표지 디자인이 너무 만화스럽고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외서보다는 나은것 같은 느낌이 들고, 계속 보니 저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네요.
도서관에서 3부 다 빌렸는데, 1권만 읽어보고 더 읽을지는 그 후에 생각해봐야겠어요.
2009년 12월 읽은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