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궐 지음 / 파란미디어 / 2009년 7월  

판매가 : 8,250원 : 423쪽 (2/7~ 2/7), 판매가 : 8,250원 : 406쪽 (2/8 ~2/8 )  

드라마를 통해서 알게 된 책이예요. 드라마의 인기에 힘잆어 책도 엄청 읽히는것 같더군요. 도서관에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예약이 많았거든요. 

우선 1권만 먼저 대출받을수 있었는데,  2권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으니 내일 대출할수 있을것 같아서 오늘부터 읽기로 했어요. 

재미있으면 드라마도 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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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2-08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드리어 도서관에 책이 들어왔네요^^

보슬비 2011-02-09 00:35   좋아요 0 | URL
책 상태를 보아하니, 도서관에서 구입한것이 아니라 누군가 기증하신것 같더라구요.^^ 제가 신착도서로 들어온후 3번째였는데, 책이 너덜해요.^^ㅎㅎ

카스피 2011-02-09 10:45   좋아요 0 | URL
어! 도서관에서 책 기증도 받나 보군요^^

보슬비 2011-02-09 15:04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책 정리하면서 줄사람이 없는 경우엔 도서관에 기증하고 있어요. 도서관에도 있는 책이면 인기도에 따라서 자관에 소장하든, 다른도서관에 기증하든 그렇게 정리하는것 같더군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읽다보면, 종종 자신이 기존에 출판했던 책들에 관해 언급하는 것을 보기도 해요.

   

특히 미래의 가능성을 꿈꾸는 '나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희망이라는 느낌이듭니다. 

'파피용'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카산드라의 거울'에서 다시 한번 그 책을 언급하며 재해석을 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그외에 카산드라가 읽은 SF소설에 대해서 나오는데, 제가 알고 있는 책들이 많지만 읽은책은 '유빅' 밖에 없네요. ^^;;

  

프랭크 허버트의 '듄' 시리즈가 18권까지 나왔다니 대단하네요. 너무 길어서 읽어볼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파운데이션'은 10권이 출판되었는데, 예전에 전자책으로 구입했는데 아직도 읽지 않았어요. 그리고 도서관에도 있던데... 평이 좀 나뉘어지고 10권이라는 시리즈에 부담감에 아직도 그냥 읽고 싶은 목록에만 올려진 책이랍니다.

  

댄 시먼스의 '히페리온' 역시 '일리움', '올림포스'와 함께 언젠가 읽을 책으로만..^^;;

   

원래 '카산드라의 거울'에서는 '엔더 게임'을 언급한것이 아닌데, 그 책이 없어서 (혹은 번역이 다른지) 그 작가의 대표작을 올렸어요. 외서로 구입하고 보니 도서관에 번역서로 구입했네요. 음... 올해 읽어볼꺼예요.

  

이 책 역시 너무 유명한 고전인데, 이제는 좀 읽자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읽다보면 이 책에 대한 언급이 참 많이 되었어요. 그때도 한번 읽어봐야지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 때문이라도 읽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펭퀸 클래식 시리즈의 표지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유일하게 읽은 책이지만, 잘 이해하기 힘든 책이기도 하지요.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 소설이지요.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 읽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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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1-02-08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특히하게 국내 SF팬덤들한테는 SF작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더군요.대부분 개미정도만 작품으로 여기는것 같아요.
프랭크 허버트의 '듄' 시리즈가 18권까지 나왔는데 제가 알기로 총 6부작입니다.내용이 연결되긴 하지만 너무 길면 우선 1부(약 4권)만 읽으신후 재미있으시면 계속 읽으셔도 되지요.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의 그의 걸작임에 틀림없지만 저 10부작은 되도록 읽지마시길 바랍니다.출판사가 임의로 재편집을 해서 이야기가 둘쑥날쑥해서 악평이 자자하지요.도서관에서 빌려보신다면 차라리 동 출판사에서 90년대에 나온 9권짜리를 읽도록 하세요.
멋진 신세계와 1984년은 워낙 고전이라 건너뛰고용~~~
유빅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인데 메트릭스한테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하지요.한번 더 읽어보면 무슨뜻인지 아실거에요.
블레이드 러너,아무래도 책보다 영화가 더 이해하기 쉽지요.그런데 한번 읽어 보시면 재미있으실듯....

보슬비 2011-02-09 15:28   좋아요 0 | URL
그래도 SF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신랑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재미있게 읽는것을 보면 신기해요.^^

'듄'은 나눠서 나온책이군요. 솔직히 SF소설들은 번역서로 읽어도 생소한 단어인지라 읽기가 힘들어 외서로 읽을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파운데이션'의 평을 들으면 좀더 신력을 키워 외서로 읽는편이 좋을것 같네요. 도서관에서는 동 출판사편은 없어요. ㅠ.ㅠ

나머지들은 올해 도서관에서 빌려볼거예요.

카스피 2011-02-09 19:34   좋아요 0 | URL
ㅎㅎ 동 출판사란 10권짜리 책을 출판한 현대정보출판인가 하는 출판사에서 90년대에 출간한 9권짜리 책을 말하는 것입니다^^

보슬비 2011-02-10 20:56   좋아요 0 | URL
아. 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카산드라의 거울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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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무언가를 사기 전에 항상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해. 첫째, 이 물건이 내게 필요한가? 둘째, 내가 정말로 이 물건을 갖기를 원하는가? 셋째, 이 물건 없이는 살수 없는가? 이렇게 질문하지 않으면,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은 곧 쓰레기가 되고 말지. 자, 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채 버려진 이 물건들을 보라고! 정말 한심하지 않아? 난 이런 것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장사꾼들은 광고를 통해 실제적인 필요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구매 충동을 자극하지. 이따위 것들이 정말로 필요한 거냐고."

-> 완전 뜨끔한 글이었어요.-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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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생활할때는 그다지 영어책을 많이 읽지 못했던것 같아요. 

프라하에서 영어책을 구입하는건 한국에서 영어책 구입하는것보다 돈이 더 들었던 관계로..^^;;  

그러다보니 가지고 있는 책 위주로 읽었더니 많이 못 읽었어요. 

프라하에서는 처음으로 '트와이라잇' 때문에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었답니다. 그후의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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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Harry Potter, Book 4): Volume 4 (Hardcover)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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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1998년 9월
38,900원 → 25,280원(35%할인) / 마일리지 26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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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onicles of Narnia: 7 Books in 1 Paperback (Paperback, Revised) The Chronicles of NARNIA 나니아 연대기 8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 Harper Collins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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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캐스피언 왕자'를 영화화해서인지 겉표지를 영화 포스터로 바꿔서 나왔어요.

나니아의 7편 이야기를 담으려니, 일반적인 외서사이즈보다 크고 두껍습니다. 그렇지만 페이퍼북이라 평소 번역서인 책보다는 훨씬 가벼워요.

들고 읽는데 손목에 그다지 무리가 가지는 않지만, 솔직히 이런 합본은 읽기용보다는 소장용이 많지요.^^ 가격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분권해서 가지고 있는 편이 읽기에는 더 좋습니다.

그리고 번역서로는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7권으로 나온책이 훨씬 읽기도 좋고, 삽화도 컬러라 소장하기가 더 좋아요.

나니아의 첫 이야기인 '마법사의 조카'예요.
페이퍼북이라 재질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처음 페이퍼북으로 외서를 구입하시는 분들이 제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점점 읽다보면 페이퍼북의 가벼움에 매료되실거예요.

나니아 연대기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시리즈이지요.
특히 이 장면은 제가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해요.

시리즈를 시작할때마다 대표 삽화가 있지만, 시리즈의 챕터마다 이야기의 삽화가 있습니다.

그래도 합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나왔습니다.

우리를 마법의 세계로 안내해줄 문이예요.

책 가운데를 펼치면 만나게 되는 문인데, 저 문을 열면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문을 열면, 나니아와 현실세계의 시간에 관한 연보가 있어요.

문을 열면, 나니아와 현실세계의 시간에 관한 연보가 있어요.

나니아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의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원래 각권으로 나올때는 책 뒷편에 소개된 부분이예요.


순서대로 읽는것이 가장 재미있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손에 잡히는 대로 읽는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실제 나니아 연대기는 이야기 순서대로 출판된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각권마다 약간씩 겹치기도 하지만 대부분 주인공이 달라요. 각 주인공마다 부족한 부분들이 나니아 세계를 통해 배우며 성장합니다. 꿈과 교훈이 있는 성장소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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