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작 소설이었네요. 영화 좀 흥미롭던데...
재미있을것 같은 Sf소설
파이 이야기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것 같습니다.
박범신의 예전 책을 개정판으로 재출간한 책이라네요. 아직 읽지 않은 책이라 관심이 갑니다.
로맨스 소설도 너무 자주 읽으면 식상하지만, 가끔씩 읽으면 삶의 확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나니아 연대기는 컬러판으로 가지고 있어서 지인에게 선물로 드리기로 했어요. 'The house of the scorpion'은 빌려드린후 받아서 도서관 기증할기로 했고요.
위의 두권도 드릴분이 없어서 도서관에 기증. ERC 회원이 아닌 일반인 원서가 그다지 많지 않은 관계로 되도록 외서는 조카가 읽기 힘들 경우 도서관에 기증하려 합니다.
도서관에 기증할 책 들.
이누이 구루미 지음, 서수지 옮김 / 북스피어 / 2009년 9월
판매가 : 12,600원 : 528쪽 (2/12~ 2/13)
시간 여행과 관련된 미스터리 소설이라고 하는데, 항상 시간여행은 영어권 책만 본것 같아서 호기심에 읽게 되었어요.
첫째 조카와 둘째조카가 읽을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