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airs, John / Penguin Group USA / 2004년 8월  

판매가 : 6,600원  : 170 쪽 (2/17~ 2/19) 

뭔지 음흉한 느낌이 드는 스타일이 끌려서 구입한 책이예요. 미스터리 판타지 스타일 같은데, 재미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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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을 읽기 시작하면서 다시 외서에 빠지게 된것 같아요.

그나마 '트와일라잇'에 빠져 프라하에서 처음으로 영어책을 구입했지요. 지금은 한국에서는 대부분 인터넷으로 책을 구입하지만 체코에서는 책을 구입하려면 직접 서점에가서 구입해야했는데, 비싸더라도 은근히 멋진일인것 같기도해요.


4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The Giver (Mass Market Paperback)
로이스 로리 지음 / Dell Laurel-Leaf / 2002년 9월
13,000원 → 10,400원(2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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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The Silence of the Lambs (Mass Market Paperback)- 토머스 해리스『양들의 침묵』원서
Harris, Thomas / St Martins Pr / 1991년 2월
20,460원 → 16,770원(18%할인) / 마일리지 84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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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m's Lot (Hardcover, Reissue)
King, Stephen / doubleday / 1990년 4월
83,810원 → 68,720원(18%할인) / 마일리지 3,44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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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Sematary (Paperback)
King, Stephen / Gallery / 2002년 2월
33,520원 → 27,480원(18%할인) / 마일리지 1,38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3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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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역시 영어책은 많이 읽지 못했습니다.  

책 정리차원에서 'classic starts ' 시리즈를 많이 읽은것 같습니다.


1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Harry Potter, Book 6): Volume 6 (Hardcover)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5년 8월
46,100원 → 29,960원(35%할인) / 마일리지 30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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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Hardcover)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2003년 7월
42,800원 → 27,820원(35%할인) / 마일리지 280원(1%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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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Starts(r) 20,000 Leagues Under the Sea (Hardcover)
쥘 베른 지음 / Sterling / 2006년 3월
12,000원 → 9,600원(20%할인) / 마일리지 48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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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Little Women (Hardcover, Revised)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 Sterling / 2005년 3월
17,300원 → 14,180원(18%할인) / 마일리지 71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7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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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2-16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없는책

1. A Hive For The Honeybee by Soinbhne Lally

2. Between by Jean Thesman

3. My Crowd

 
리피트 - Wheel of Fortune
이누이 구루미 지음, 서수지 옮김 / 북스피어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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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는 '시간여행'에 관련된 추리소설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만약 내가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간다면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을까?하고 살짝 행복한 상상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돌아가고 싶은 시점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10개월전의 시점으로 돌아갈수 있을뿐이었어요.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사실 10개월전이라도 갈수 있는것만으로도 행운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경마가 유행인지, 아니면 이 책이 출판한 시점에는 로또라는것이 없는지 10개월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경마 공부를 하는것을 보고 좀 의아했어요. 저라면 1등보다는 2등번호로 몇개 외워서 갈것 같습니다.^^ 

암튼, 만약 누군가가 저에게 10월 전으로 돌아갈 기회를 준다면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돌아가볼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절대 가야하지 말아야하나?하는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초대받은 9명의 사람들이 우연인지 계획된 범죄인지 하나, 둘씩 죽게 되거든요. 

'리피트'의 정체를 알고 있는자의 소행인지는 몰라도 10개월전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생각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게되니 이번에는 내 차례가 아닐까?하고 가슴졸일 생각을 한다면 돌아가지 않는편이 더 좋았겠지요. 특히나 왜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알게 된다면 더 그럴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책을 읽는동안 생각지못한 반전으로 놀랍기는 했지만, 초반 '리피트'가 진행되기전의 지루함을 200여페이지로 채우느라 기운이 빠져 후반의 재미를 못 느끼게했어요. 약간 좀 더 빠른 진행이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마지막 엔딩의 허무함에 치를 떨게 해서인지 저는 그다지 재미있게 읽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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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2 - 군주의 자리
나오미 노빅 지음, 공보경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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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레르 1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편을 바로 읽게 되었어요. 점점 두꺼워지는 페이지에 약간의 압박감이 있었지만, 읽는동안 두꺼운 페이지를 의식하지 않을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솔직히 분권하지 않고 합본으로 나와주어서 고맙고, 일반종이가 아닌 이라이트지를 사용했는지 가벼워서 읽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1편에서 로렌스가 우려했던대로 중국이 테메레르를 요구하는 것으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용과 파트너가 된 이상 서로에 대한 신의를 저버릴수 없어 결국 로렌스는 테메레르와 함께 중국으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전편은 성장하는 테메레르를 보면서 귀엽고 아지자기한 재미가 있었다면, 이번편은 성숙해진 테메레르와 주변 정황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된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대가 200년전인 나폴레옹 시대를 다루다보니 그 당시 제국주의로 인한 팽창주의는 전쟁과 노예제도등 우리가 불편해했던 역사를 돌아보게 하더군요. 

특히 용을 다루는 서양과 동양의 엄청난 차이는 로렌스와 테메레르를 갈등하게 합니다. 유럽에서의 용들은 전투목적으로 키워지고 국가에 소속되어 자유가 없는 반면에 중국에서는 인간과 더불어 지내며 다양한 자유를 누리고 있는 용들을 보니 마음이 불편했어요. 정말 제가 로렌스라고 해도 테메레르에게 영국으로 돌아가자고 말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테메레르가 인간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 혼자 편안하게 살기보다는 영국에 있는 용들도 중국에 살고 있는 용들처럼 자유롭게 살수 있다는 생각을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테메레르는 영국으로 돌아 가길 원하거든요. 아마도 이런 테메레르의 생각 덕분에 로렌스와 앞날이 평탄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편에서도 1편처럼 등장하게 되는 용과 인물에 대한 설명과 이동경로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도상에 조선도 있어서 반가웠어요. 1편처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워낙 주제가 우울해서 그랬던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계속 시리즈를 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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