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외서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지만, 종종 번역서가 외서보다 저렴한 경우는 왜?라는 생각이 드네요.^^ 번역하면서 발생하는 비용들이 있을텐데 이런 경우엔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게다가 페이퍼백 재질을 생각한다면 이런 경우엔 우리나라 도서가 훨씬 저렴한듯.

  

표지 디자인이 다르네요. 표지 디자인도 저작권료를 낸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은데, 이래서 저렴해진걸까? ^^ 

 

반값 세일마저해서 번역서가 훨씬 더 저렴한 책. ^^ 

 

속편이라 번역서는 더 저렴한데, 외서는 두배 가격이네요. 

  

고양이 전사들 시리즈 번역서가 더 저렴하네... -.-;;

 

그런데 박스는 외서가 약간 더 저렴한듯. 

 

페이퍼백이 나오지 않아서 하드커버인 경우엔 번역서가 더 저렴한듯하네요. 그래도 외서 읽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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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인기가 있는 책이라고 살펴봤는데, 번역서 디자인은 너무 얌전하네요. 영화로도 나왔다고 하는데.. 처음 본 책같네요.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관심이 가긴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가장 최고작인데 저는 정작 이 책을 읽지 못했어요. 읽고 싶어도 도서관에 있는 책은 너무 울적한 상태인데, 영역도서로 있더군요. 저 한권이 5권으로 분권되었을거 생각은 들지 않지만... 어쨌든, 영역본으로 먼저 읽어볼것 같은 예감이.. 

 

알카포네의 수상한 빨래방 그후의 이야기. 

 

읽은책이지만 외서로 읽고 싶은데, 박스 세트라서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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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이라 지난번에 신청한 도서가 이제야 받아들여졌네요. 

'언더더돔', '인구조절구역', '고독한 시월의밤', '계단의집'은 다 신청 가능으로 받았어요. 

 

 

 

시리즈 도서는 3권까지인 경우 가능하다네요. 이 책은 4권 시리즈로 알고 있는데 아직 한권 더 출판되지 않아서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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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가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들긴하네요. 그런데 분권된 한권의 가격보다 외서가 더 저렴합니다. 

 

판타지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해서인지 분권하는 경우도 많긴하지만, 때론 그냥 이라이트지 이용해 합본해서 무겁지만 가벼운 한권의 책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분권되면서 가격도 높아졌는데, 솔직히 이 책 분권 안했으면 더 좋았겠다.  

 

외서가 아주 많이 저렴한데.... 도서관에 번역서가 있네요. 재미있다고 하니 올해 읽어볼까? 

 

재미있게 1권을 읽어서 그 다음 시리즐은 계속 구매하고 아직 안 읽은 책

 

  

분권되서 외서보다 비싼데, 외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을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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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서부해안 연대기 3부작 3
어슐러 K. 르귄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09년 1월
품절


마치 게임속 주인공들을 연상케 하는 주인공들이네요. 처음에는 너무 만화적인 느낌이 어슐러 르귄과 어울리지 않아 보여서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표지인데, 외서 표지 속 주인공들의 촌스러움을 보니 자꾸 마음에 들긴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책속의 주인공들의 모습이 번역서쪽보다는 외서쪽이 좀 더 진실에 가까운 모습 같긴해요.

번역서의 주인공들은 정말 멋지고, 이 책을 읽기전에 다른이들과 다른 능력을 지닌 주인공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혹 그들이 자신의 재능으로 멋진 모험을 떠날거라 믿었거든요. 그런데, 서부 해안 연대기는 제가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어드벤쳐와는 조금 다른 성향을 지닌 판타지소설이었어요.

자신들의 재능을 키워, 반대세력에 맞서 싸우며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쟁취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그리 화려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들의 재능이 일반인과 뚜렷하게 구분지을만큼 강하지도 않은것 같았거든요.

물론 무언가 새로 창조하고, 남들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고, 미래를 볼수 있는 능력이 굉장한 능력이라 생각이 되지만, 서부 해안 연대기를 읽다보면 주인공들이 그들의 능력을 화려하게 사용하는 편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능력은 있지만 그들의 능력을 속쉬원하게 펼치는 모습을 볼수 없어서 좀 답답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3편은 기존 1,2편의 주인공들보다 좀 더 역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고 노력해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그가 그의 능력을 사용한것은 아니고, 단지 그의 성향이 좀 더 기존 주인공들보다 자신의 앞날을 바꾸려고 강하게 열망하고 노력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독특한 재능으로 판타지 소설로 분류되었지만, 그런 재능만 빼고 보면 각자 청소년 성장문학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어슐러 르귄의 판타지 소설은 '서부 해안 연대기'가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 그전까지는 그녀의 SF소설만 읽었었는데, 솔직히 아직까지는 판타지보다 SF소설이 더 좋았던것 같네요. 그래서 아직 '어시스의 마법사'를 읽어야할지 조금은 고민이 되긴합니다.

1편에서 서부해안의 전체 지도를 볼수 있어요.

기프트의 배경이 되었던 고원지대

보이스의 배경이 되었던 안술시

파워의 배경이 된 도시 국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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