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너머 / 2005년 5월
판매가 : 8,000원 : 447쪽 (2/23~2/27)
외국에 있을때, 아마 읽고 싶어서 구입해두었던 책인것 같아요.
우리집에선 이 책을 읽을 사람이 나뿐인지라 딜비쉬 2권 정리한후,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어요. -.-;; 가끔 제 책이라고 읽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대출합니다. ㅎㅎ
되도록 소장하지 말자...라고 외치지만.
이런 세트들은 책장에 모셔두고 싶은걸 어쩔까?
폴 오스터의 책을 많이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읽은 책들 대부분 좋았던 기억에 이번 신간도 무척 반갑네요.
박완서님의 단편집 세트.
되도록 집에 책을 두지 말자고 계속 생각하는 나를 유혹한다.
밀레니엄 2부가 다시 출판되었다. 더 멋지게...
계속 내 눈앞에 어른어른..
평이 좋다보니 읽고 싶은 만화책
최대한 이미 구입한 책들 먼저 읽고,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고 있는데도 어쩔수 없이 구입하게 되는 책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에는 많이 지름신에 굴복되었는데, 요즘은 계속 장바구니에 담고 여러번 생각하게 합니다.^^
어니스트 톰슨 시튼 글, 그림 / 논장 / 2000년 1월
판매가 : 4,900원 : 170쪽 (2/21~2/21)
오래전에 읽었지만, 조카 때문에 다시 읽는 시튼의 동물기예요. 알고보니 읽은 것은 대표작 몇편이고, 꽤 많은 동물기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