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기 지음 / 아트북스 / 2009년 7월  

판매가 : 12,800원 : 436쪽 (2/25~3/8) 

신착도서로 도서관에 책자에 진열되어 있어 살펴보다가, 이쁜 엽서를 보는 기분이 들어 대출했어요. 제목처럼 평소 우리가 자주 접하는 유명한 그림보다는 숨어있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소개되어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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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2-26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엽서 같아요!
책 표지가 맞지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보슬비 2011-02-26 12:04   좋아요 0 | URL
네. 일반 그림서적들이 대부분 큰것에 비해 이 책은 일반 도서보다도 약간 작은 사이즈예요. 그래도 그점이 이상하게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책을 읽고 집에 소장해도 좋지만, 아직 읽지 않은 책도 책장에 계속 꽂아 있는 상황에 읽은책을 다시 읽는 경우는 극히 드문것 같아요. 책장도 정리하고, 공간도 확보하고, 필요한 분에게 선물로 드리거나, 도서관에 기증하거나, 때론 알라딘에서 정가의 반가격으로 다시 판매 할수 있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최대한 책장에 있는 책들이 정리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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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 얘기 들리세요?-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여는 따뜻한 이야기
롭 부예 지음, 김선희 옮김 / 다른 / 2011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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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티를 꼭 한 점 먹고 싶구나- 소설가 황석영이 곱씹어내는 잊을 수 없는 맛의 추억
황석영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1년 5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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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라비니아
어슐러 K. 르 귄 지음, 최준영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9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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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페이지 미스터리
아오이 우에타카 지음, 현정수 옮김 / 포레 / 2011년 8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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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도서관'이 파손되어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다시 구입되었나보네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억의 박물관'을 신청했는데, 분류를 판타지류 분류하면 신청 안해줄수도 있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 

 

평과 평점이 좋은 요리책. 박찬호는 뭐먹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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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 3권이나 분권이 된 책인데 번역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래도 가격으로 보면 외서로 읽는편이... 스페인어 번역서는 좀... 부끄러워요.  -.-;; 

 

 

해리포터 시리즈 4권부터 4권으로 분권. 3권정도 분권 이해가능하지만 4권도 심하다 생각했는데, 5번째 시리즈는 5권 분권이 최악이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후에는 그냥 4권분권해서 나오더군요. 

  

 

 

영역본 한권 가격이 더 저렴하네요. 민음사보다 문학동네 커버가 더 멋지긴하지만, 저렴한쪽으로 마음이 가긴합니다. 

 

  

 

 

아라비안 나이트가 워낙 방대한것을 알지만 월드북, 시대의 창에서 5권으로 번역되었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외서가 2권으로 분권된 책을 찾았네요. 영역본으로 읽어보고 싶긴합니다.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장편소설. 1000페이지가 넘으니 3권으로 분권 될수바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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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2-26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관심가는 책들이 여기에 다 모였네요.^^

보슬비 2011-02-26 12:05   좋아요 0 | URL
책도 계속 구경하면 다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ㅎㅎ
저도 '해리포터' 시리즈 말고는 아직 읽지 않은 책인데, 언젠가 읽겠지요.^^
 

    

읽은책 정리. 

영어책은 조카를 위해 놔두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렇게 책을 좋아하는 녀석이 아닌지라 이 책을 읽을 확률이 낫은고로, 좀 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주기로. 

뭐, 대부분 조카의 사촌들에게 주는건지라 빌려 읽게 될지도.. 

  

읽은책과 읽지 않으면서 읽을 계획 없는책은 도서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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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2-24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책들을 기증하는 보슬비님이 계셔서 도서관은 좋겠어요.^^

보슬비 2011-02-24 18:58   좋아요 0 | URL
아니예요. 그리 많이 기증하는건 아닌걸요. 가끔은 책장터를 해서 책장터에서 책 교환도 하기도해요. ^^;; 그래도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책을 많이 구매하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해외생활하면서 바뀐것이 책소유욕을 버렸다는 점이랄까요. 다 읽은후 필요한분들에게 드리면서 정리하다보니 도서관에 기증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나중에 후애님 한국들어오시게 되면 혹 제가 정리하는 책중에 마음에 드시는책이 있다면 드릴께요.^^

후애(厚愛) 2011-02-26 11:19   좋아요 0 | URL
저는 가면 갈수록 책 소유욕이 더 심해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보슬비 2011-02-26 12:08   좋아요 0 | URL
예전엔 저도 책을 구입하면 비닐커버를 할만큼 깔끔하게 읽고, 진짜 친한 친구가 아니면 빌려주는거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해외살면서 한국책이 귀하다보니 저도 빌려주고 빌려읽게 되면서, 그리고 이사하면서 책을 정리하기 시작하니깐 예전보다 많이 소유욕이 줄어들었어요.

정말 추억이 담긴 책이 아니라면, 최대한 정리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한답니다.ㅎㅎ 쉽지 않은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