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기 지음 / 아트북스 / 2009년 7월
판매가 : 12,800원 : 436쪽 (2/25~3/8)
신착도서로 도서관에 책자에 진열되어 있어 살펴보다가, 이쁜 엽서를 보는 기분이 들어 대출했어요. 제목처럼 평소 우리가 자주 접하는 유명한 그림보다는 숨어있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소개되어있으면 좋겠네요.
책을 읽고 집에 소장해도 좋지만, 아직 읽지 않은 책도 책장에 계속 꽂아 있는 상황에 읽은책을 다시 읽는 경우는 극히 드문것 같아요. 책장도 정리하고, 공간도 확보하고, 필요한 분에게 선물로 드리거나, 도서관에 기증하거나, 때론 알라딘에서 정가의 반가격으로 다시 판매 할수 있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최대한 책장에 있는 책들이 정리되면 좋겠네요.
'비밀의 도서관'이 파손되어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다시 구입되었나보네요.
그래서 '잃어버린 기억의 박물관'을 신청했는데, 분류를 판타지류 분류하면 신청 안해줄수도 있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
평과 평점이 좋은 요리책. 박찬호는 뭐먹고 살까?
로맨스 소설, 3권이나 분권이 된 책인데 번역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래도 가격으로 보면 외서로 읽는편이... 스페인어 번역서는 좀... 부끄러워요. -.-;;
해리포터 시리즈 4권부터 4권으로 분권. 3권정도 분권 이해가능하지만 4권도 심하다 생각했는데, 5번째 시리즈는 5권 분권이 최악이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그후에는 그냥 4권분권해서 나오더군요.
영역본 한권 가격이 더 저렴하네요. 민음사보다 문학동네 커버가 더 멋지긴하지만, 저렴한쪽으로 마음이 가긴합니다.
아라비안 나이트가 워낙 방대한것을 알지만 월드북, 시대의 창에서 5권으로 번역되었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외서가 2권으로 분권된 책을 찾았네요. 영역본으로 읽어보고 싶긴합니다.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장편소설. 1000페이지가 넘으니 3권으로 분권 될수바밖에 없네요.
읽은책 정리.
영어책은 조카를 위해 놔두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렇게 책을 좋아하는 녀석이 아닌지라 이 책을 읽을 확률이 낫은고로, 좀 더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주기로.
뭐, 대부분 조카의 사촌들에게 주는건지라 빌려 읽게 될지도..
읽은책과 읽지 않으면서 읽을 계획 없는책은 도서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