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작가답게 SF소설이 많이 등장합니다. 

언젠가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언젠가 읽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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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필립 K. 딕 지음, 이선주 옮김 / 황금가지 / 2008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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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빅
필립 K. 딕 지음, 한기찬 옮김 / 문학수첩 / 2010년 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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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984
조지 오웰 지음, 이기한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9년 10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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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지음, 정승섭 옮김, 바나나몽스 그림 / 혜원출판사 / 2008년 8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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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책속에서 책을 만나게 됩니다. 
작가가 그 책을 괜히 이야기 속에 넣지 않았겠지요. 그렇게 인연이 된 책들을 모아봤어요. 

박완서님의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에서도 박완서님이 좋아했던 책들을 만나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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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들의 책
존 코널리 지음, 이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08년 10월
16,800원 → 15,120원(10%할인) / 마일리지 8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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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김훈 지음 / 학고재 / 2007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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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반양장)
빈센트 반 고흐 지음, 신성림 옮김 / 예담 / 2005년 6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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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여드립니다
이청준 지음 / 책세상 / 2007년 6월
13,500원 → 12,150원(10%할인) / 마일리지 6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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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크리처스'를 읽다보면 만나게 되는 책들. 

 

 

커트 보네거트의 '제 5도살장' 오래전에 읽었고, 기억도 가물거리지만 언제나 커트 보네거트는 실망 시키지 않았어요. 

책 첫편에 이 책이 지나가듯 등장했는데, 그래도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그냥 우연히 만난 책이 아니었는네요. 주인공 이선이 커트 보네거트의 작품들을 좋아하더군요.

 

주인공 아버지가 작가여서일까? 주인공이 책을 많이 읽는군요. 

'앵무새 죽이기'도 인상적이었던 책이었는데, 제가 읽은 책들이 나오니 더 반가워요. 

 

이 책은 참 우울했던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읽어보지 않았고, 알지 못했던책인데 주인공 때문에 관심이 갑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나오는 집을 연상케 한다는 리나가 살고 있는 레이븐 우드. 

환상적인 느낌이 영화로 만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찰스 부코우스키의 책을 언급한것은 아니고, 그가 시를 썼다는 점. 그리고 죽을때 '애쓰지마라'라는 말을 남겼다는 점이 눈길을 끌어 찾아보니, 소설도 쓴 작가였네요.   

그냥 지나가듯이 등장한 작가라 생각했는데, 일다보니 그의 다른 책이 언급되었네요.

'저주받은 자들의 기쁨'은 'The pleasures of the damned'를 가르키는것 같은데, 이 책은 번역되지 않았네요. 주인공이 읽은책이니깐 궁금.

 

남자 주인공이 잠자면서 읽은책. 관심있었던 도서였는데, 이 책에서 만나서 놀랬어요. 앞에서 언급된 책들은 고전에 가까운데, SF소설을 만날거라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오이디푸스'는 많이 들었지만, '안티고네'라는 이름은 이 책을 통해 새삼 알게 되었어요. 어릴적에 읽은 신화만 고집할것이 아니라 커서 다시 신화를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속에서도 '안티고네'를 아는 젊은이들을 만나기 쉽지 않다는 말에 약간 안도했습니다. ^^;;

  

세익스피어서 카이사르에 대한 소설을 썼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너무 많이 내용을 들어서인지 마치 읽은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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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3-01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으면 읽을수록 추가되어가는 책들이 많네요.

구픽GUFIC 2011-03-02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훌륭하게 정리하셨네요. 멋집니다. 저희 카페에 퍼갈게요. http://cafe.naver.com/thehostmeyer 아, 그리고 2편은 올해 말 정도에 국내 출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슬비 2011-03-02 22:04   좋아요 0 | URL
^^ 감사합니다. 카페 구경했는데, 판타지 소설류를 관리하시나봐요. 관심있는 책들이 많아서 가입할까봐요. 2편 올해 번역되는군요.
 

 

캐미 가르시아.마거릿 스톨 지음, 김승욱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월  

판매가 : 13,320원  :616쪽  (3/1~3/1) 

트와일라잇 이후로 판타지 로맨스가 꽤 인기를 끄는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장리이기도 하고, 마일리지 이벤트도 있어서 구입했는데 재미있으면 좋겠네요.

분량만 보면 2권으로 분권될수도 있었을책이었는데, 그래도 성인을 타겟으로 한 판타지이다보니 분권이 안된듯하네요.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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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지음 / 정보와사람 / 2010년 11월 

판매가 : 12,240원 :  240쪽 (2/28~3/5) 

원래 읽고 있었던 책은 시리즈 중 3번째인 책이었어요. 어떤 책들은 굳이 시리즈이지만 개별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 책도 정리할겸 읽다보니, 읽을수는 있지만 1,2편을 읽으면 더 재미있을 책이라 중단하고 1,2편을 찾아보았답니다. 원래 알라딘에서는 품절되어 구할수 없으면 아마존에서 구입하려보니 다행스럽게도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할수 있더군요. 

암튼, 그래서 읽기 중단하고 다른 책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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