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크리처스를 읽고, 이 책이 4부작으로 매년 한권씩 출판한다고 하더니..
2번째 권이 벌써 나왔네요.^^
외서출판 날짜를 보아하니 1년이 아직 안지난것 같은데...
그럼 번역서는 언제 출판할지, 궁금하네요. 암튼 아직 외서의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계속 지켜보고, 어떤 책으로 구매할지는 생각해봐야겠네요.
3번째 책도 나왔는데, 아직 페이퍼백은 안나왔군요.
겨울동안 집에서 웅크리며 책만 읽었는데, 점점 날씨도 따뜻해지고 책을 좀 멀리고 밖으로 운동하고 그래야하는데..^^;; 운동하면서 책을 들을까?
2011년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그중에 다 읽고 반납한 책도 있지만, 대출할때는 읽고 싶다가 막상 집에 가져오니 읽고 싶은 생각이 사라져 읽지 않고 반납한 책들도 있네요.^^;;
저 대신 다른 식구들이 먼저 읽은 책들도 있고..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 HarperTrophy / 2001년 8월
판매가 : 7,730원 : 329쪽 (3/1~3/5)
집에 번역서와 외서가 둘다 있네요. ^^;; 해외에 있을때 아마 둘다 할인해서 구매해 놓은 책인것 같습니다.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하다가 외서로 먼저 읽은후 번역서를 훑어볼까봐요. 그나저나 분량으로 볼때는 외서 한권에 책 2권으로 분권한것 처럼 보이는데... 3편도 나와서 읽어봐야 할듯합니다.
작가인 아버지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머니를 둔 주인공이라서일까요.
여러 고전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작가는 이 책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 속에 넣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중에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들도 있어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