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메레르 3권까지 읽었는데, 일러스트까지 추가된 합본이 나왔네요. 

그런데 책 표지만 봐서는 솔직히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역시 제가 표지를 정말 좋아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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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판타지 로맨스. 

앞으로 6권 예정이라는데, 외서는 4권 번역서는 3권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런 시리즈 살펴보기 전에, 집에 있는 시리즈부터 빨리 읽어야할텐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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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폴리오에서는 '트와일라잇'이후로 다크 로맨스를 장르에 포커스를 맞춘듯하네요. 

뭐, 관심은 갑니다. 영화로도 나왔던데.. 

그의 다른 작품들은 그다지 많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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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눈에 띄인책으로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라 관심이 가는 책들이예요. 

예전에 도련님께서 책을 어떻게 골라서 읽냐는 질문에 .... 

"책 표지보고요"라고 대답했어요. ^^

처음엔 농담으로 들으셨다가, 진지한 표정에 웃으시더군요.ㅎㅎ 

네.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판타지쪽이다보니 표지가 이쁜 책들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표지가 마음에 드는 책이 내용도 재미있더라구요.ㅎㅎ 

물론, 표지만 보지는 않지만, 제일 먼저 외모로 저를 사로잡은후 그 책의 정보를 찾습니다. 

이 책들도 그래요. 그냥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 책들도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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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수첩리틀북스 / 2004년 7월  

판매가 : 8,070원  :367쪽 (3/2~3/5) 

외서로 읽다가, 어차피 다 읽고 책 정리하려면 번역서도 그냥 두면 읽지 않고 정리 될것 같아 활용차원에서 챕터로 번갈아가며 읽기로 했어요.^^  

챕터로 나눠있어서 영어로 읽다가 한글로, 한글로 읽다가 영어로 읽으며 제대로 이해했나 바로 바로 확인해보네요. 보통 외서로 읽은후 나중에 번역서로 읽어보거나, 번역서로 읽다가 외서로 읽은적은 있지만 이렇게 번갈아 가며 읽는 경우는 처음인듯합니다. ^^;;

다 읽어야지 1,2권으로 분권된건지 아니면 다른 내용인지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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