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물은 아무나 할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책을 받고 기뻐해줄수 있는 분에게 책을 선물해줄수 있다는것은 정말 기분 좋은일
계속 살펴보다가 결국 외서 50% 할인 쿠폰에 굴복해 장바구니에 담은 책들.
도서관에 있지만, 너무 지저분해서 읽고 싶지 않은 책이라 구입하게 되면서 다른책들도 구입.
제발... 집에 있는 책부터 읽고 사자고 다짐했는데, 참 안되네요.
사실 이 책들도 이제 구입했으니, 언제 읽게 될지는 알도리 없습니다.^^;;
이런 비슷한 제목을 가진 에세이를 본적이 있었던것 같아서, 이 책도 그냥 에세이 서적인줄 알고 지나칠뻔했어요. 또 다른 판타지 로맨스네요.ㅎㅎ
솔직히 번역서 표지보다 외서의 표지가 저는 더 마음에 듭니다. 새로 출간하는 페이퍼백의 표지는 설마 저 표지는 아닐테고, 아직 미출간인지라 올린듯한데...
작가의 또 다른 책. 내용은 살표보지 않고 제목과 표지만으로 올려봤어요. 언뜻보면 비슷한류의 로맨스가 아닐까?하고 추측됩니다.
뱀파이어가 나온다는 것 밖에는 내용은 잘 몰라요. 그래도 뱀파이어가 소재이니 왠지 감이 잡힌다고 할까요.
그냥 표지가 눈에 띄어서 살펴본 시리즈예요. 아직 완결된것 같지는 않고, 나중에 좀 더 관심이 가면 그때 살펴보고 구입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