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을 읽다가 저자가 서가에 알베르 카뮈의 '스웨덴 연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겉표지에 저자가 좋아하는 니콜라 드 스탈이 그린 '바다와 구름(1953)'을 발견했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번역서의 딱딱함보다 더 멋진 책 뒤표지를 가지고 있네요.

 


The Sea and Cloud


mk107 1953 Oil painting 100x73cm


Oil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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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ch, Sharon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1997년 9월  

판매가 : 5,390원 : 96쪽 (4/12~4/12) 

예전에 세일해서 구입했던 책이예요. 페이지도 많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빨리 집에 있는 책들 정리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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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Ball (Paperback) - First Readers, Skills and Practice
Mercer Mayer 지음 / School Specialty / 2001년 4월
품절


캐릭터도 귀엽고, 단순한 문장이 조카와 간단히 읽기 좋아서 선택한 책이예요.

게다가 조카가 축구와 야구를 좋아하니 관심이 있을것 같았거든요.

색감도 좋아서 둘째 조카에게는 읽어주는 책으로 활용했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은 공놀이를 좋아하는데, 마음만큼 행동이 따라주지 않네요.^^

뒷편에는 이 책을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나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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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Paperback) - 느리게100권읽기 4색과정 (빨강) 느리게100권읽기 4색과정 빨강 2
돈 우드 그림, 오드리 우드 글 / Childs Play / 198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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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가 사다리를 들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 잘 익은 딸기를 따러 간거였네요.

사실 이 책을 선택한것은 바로 '딸기' 때문이었어요.^^

4살 둘째조카가 딸기를 엄청 좋아해서, 이 책을 보는 순간 귀여운 조카가 떠올랐거든요.

예상되로 너무 좋아하는 조카에게 책을 같이 보면서 읽어주었답니다. 페이퍼백 한 가득 그림도 너무 이쁘구요.

글이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그런데 작은 생쥐가 무슨 걱정이 있어 보이네요.

이런, 누군가가 작은 생쥐에게 배고픈 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네요.

특히 딸기를 따는 순간, 배고픈 곰은 딸기 냄새를 맡고 찾아온다네요.

배고픈 곰이 오기 전에 빨리 딸기를 들고 도망가는 생쥐

딸기에 체인을 감아보기도 하고,

변장도 시키고,

숨겨도 보지만

더 이상 숨길수가 없어, 작은 생쥐는 누군가의 제안에 따라 딸기를 반으로 가릅니다.

아하..
작은 생쥐가 반을 나눠주는군요.
과연 누구에게 주는걸까요? ^^

그리고 나머지 반쪽은 맛있게 먹습니다.


조카와 그림속 딸기를 나눠 먹느라 완전 배불렀어요.ㅎㅎ

바로 반쪽이 우리들 몫이었거든요.

이제 더 이상 작은 생쥐는 맛있는 딸기 때문에 배고픈 곰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라, 조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신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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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4-12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식빵을 토스트로 구워서 딸기쨈을 발라먹었습니다....아, 참깨인줄 알았지만 이빨에 끼인건 딸기씨ㅋㅋ

보슬비 2011-04-12 20:10   좋아요 0 | URL
ㅎㅎ
저는 거기에 살짝 버터를 발라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살찌는 소리가 들리네요.^^;;

어제 시장에서 딸기 한바구니를 샀는데, 너무 좋아요. 저는 조금있다가 씻어서 먹어야지요.
 

제발 책장에 있는 책부터 읽자는 결심을 수도 없이 하건만... 

할인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어요. -.-;; 

지금 Y인터넷 서점에서 외서 할인을 하는데, 제가 관심있는 책들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이미 1권을 구입한 상태지만, 따로 3권을 사는 비용보다 세트로 구입하는것이 더 저렴해서 구입했어요. 한권은 도서관에 기증해야할듯.  그리고 번역서로는 5번째 이야기로 나왔지만, 실제 4편이 끝으로 다시 속편의 시작은 평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세일이라 구입..^^;;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판타지 SF인듯하여 관심이 같는데, 아마존 평점도 나쁘지 않아 구입. 

 

이미 1,2편을 구입했으니 3편이 세일하고 있는데 안 구입할수 없네요. 이 책도 어서 읽어야하는데.. 

 

6권까지 페이퍼백으로 구매했지만, 하드커버 가격이 페이퍼백 보다 저렴하니 안 구입할수가 없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7권 구입하지 않아서. 

  

시리즈인것 같은데 몇권이 완결인지는 모르겠네요.

 

로알드 달의 책을 거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세일하지 않으면 번역서가 더 저렴한데, 지금은 세일을 해서 외서가 더 저렴해 외서로 구입했어요.

 

처음엔 그냥 지나칠뻔한 책인데, 미리보기 살펴보고 아마존 평점 체크하니 재미있을듯 하여 구매했어요. 1권만 세일했으면 아쉬울뻔 했는데, 2권도 함께 세일해서 좋네요. 

 

 

안타까운것은 이 책 아직 1권만 읽었으면서 8권까지 열심히 구입해 모았더니, 세트로 세일하네요.ㅠ.ㅠ 이럴때 정말 안타까워요. 

 

갈등중인 책이예요. 이미 1,2권을 하드커버로 구입해서 3권도 하드커버로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3권 합본 페이퍼백이 하드커버보다 저렴하니 고민이 됩니다. 그냥 페이퍼백으로 따로 구매할까, 아니면 합본으로 구매하고 하드커버는 읽고 정리할까...

 책 구입할때 마일리지 때문에 관심 영어책 한권씩 구입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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