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제가 주로 읽는 책들은 소설류가 대부분이예요. 

그래도 비소설류를 읽으려 많이 노력중이랍니다.^^ 

지금까지 비소설류가 몇권인지 체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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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의 눈- 위대한 탐험가가 남긴 경이와 장엄의 기록
퍼거스 플레밍.애너벨 메룰로 엮음, 정영목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11년 10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2011년 11월 15일에 저장
품절

유령, 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 천만 비정규직 시대의 희망선언
홍명교 지음 / 아고라 / 2011년 9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9월 17일에 저장

절해고도에 위리안치하라- 절망의 섬에 새긴 유배객들의 삶과 예술
이종묵.안대회 지음, 이한구 사진 / 북스코프(아카넷) / 2011년 8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11년 09월 04일에 저장
품절

세계사를 바꾼 7가지 결정적 순간들
필립 윌킨슨 지음, 하정임 옮김 / 다른 / 2011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11년 08월 30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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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4-30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5권중에 20권이면 나쁘지 않은 성적인가? ^^;;

뭐, 4월까지 20권 읽었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거겠지..ㅋㅋ
 

점점 읽어야할 책들은 늘어가는데,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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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아틀라스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1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1년 04월 30일에 저장
절판

고양이 대학교- 고양이에게 배우는 마음공부
잇사이 쵸잔시 지음, 김현용 옮김, 이부현 감수 / 안티쿠스 / 2011년 4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1년 04월 30일에 저장

미스터 세바스찬과 검둥이 마술사
대니얼 월리스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3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0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11년 04월 30일에 저장

해저 2만리
쥘 베른 지음, 쥘베르 모렐 그림,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09년 9월
38,000원 → 34,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9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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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생태 편집부 엮음 / 자연과생태 / 2011년 3월  

판매가 : 10,440원 : 127쪽 (4/30~5/10) 

최근에 읽은책들이 환경보호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게 되는것 같아요. 

이 책은 구입한것이 아니라 선물 받아서 읽게 되는건데, 살짝 살펴봤는데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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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2
프랑크 쉐칭 지음, 박종대 옮김 / 김영사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신간 SF소설을 찾다가 '변종'을 알게 되었어요. 언뜻 재미있을것 같아, 책정보를 살펴보니 부담스러운 가격과 페이지가 저를 압박하더군요. 혹시 하는 마음에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다행히도 도서관에서 구입해줘서 대출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 책을 받아보니 기대이상으로 두꺼운책에 기가 좀 죽었어요.^^;; 이정도 분량이면 적어도 3권이상 분권이 되었을텐데, 아마 비영어권에 장르문학이다보니 최소한의 분권을 했나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많이 무겁지 않다는 점이예요. 

 암튼, 인기도 없는것 같고, 괜히 대출했나 싶은마음에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이 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리뷰를 적어주신분이 덕분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정말 책을 선택할때 평점없는 책을 읽는데 얼마나 용기가 필요한지... 

 막상 책을 읽으니 600페이지(1권 분량, 2권은 800페이지정도 되지요.^^)가 전혀 두껍게 느끼지 못할정도로 속도감이 있었어요.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으로 머리속에 생생한 장면으로 그려지는 것 같았습니다.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방대한 분량을 소화하기 힘들어 자칫 원작보다 못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영화로 만나보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그런데, 이 책이 무척 안티 미국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과연 헐리우드에서 이 영화를 만든다면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하긴합니다.  

 다양한 해상 재난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특히 쓰나미의 파괴는 원인은 다르지만, 최근 일본 지진으로 일어난 쓰나미를 봐서인지 더 생생했던것 같아요. 2편에서는 1편보다 다양한 이론들이  등장하다보니 자칫 지루할수도 있었는데, 평소 접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호기심이 생겨서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양한 과학 지식도 배웠어요.)

 '변종'에서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애착관계를 가지던 캐릭터들이 죽음을 맞이 할때는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특히, '룬드'의 죽음은 요한슨만큼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말 작가님 무지막지하세요. 그렇게 싹뚝 인물들을 자르면서, 결국 엔딩은 통속적으로 가시다니.. 뭐, 어쩔수 없는 선택이긴했지만, 읽는내내 우리의 과오는 너무 인간중심에서 생각한다는 것이었는데, 결국 어쩔수 없이 인간중심으로 끝내는 것이 조금 아쉽긴했어요.   

 미지의 우주만큼이나 우리가 심해에 대해 얼마나 무지한지 새삼 깨닫게 한 소설이었어요. 그리고 인간이 환경에 얼마나 해악한 존재인지도 함께 깨달았습니다. 인류의 종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이 소설을 픽션으로만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원제 Der Schwarm 는 '무리, 떼'라는 뜻이예요. 이 책을 읽으면 제목의 의미를 확실히 느낄수 있을거랍니다. 장르문학에 비영어권, 엄청난 페이지와 가격의 압박에 빛을 보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까운 책이예요. 환경재난스릴러에 호기심을 느끼신 분이 있으시다면 용기를 내어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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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에메랄드 아틀라스'를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외서가 지급된다고 하여 구매했어요. 

아직 페이퍼백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양장본으로 왔는데, 외서가격이 번역서보다 더 비싼것을 보며 횡재한 기분이네요.^^  (그래도 선착순안에 들어갔나봅니다.)

그나저나, 이 책을 어떻게 읽을까 고민입니다. 

번역서로 먼저 읽고, 외서는 나중에 읽을지.. 외서를 읽고 번역서를 나중에 읽을지... 

아니면 같이 읽을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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